처음 들어오신 분들에게 알리는 것은 하리운 비밀페북의 글은 비공유입니다. 스크린 샷이나 복사 금지이며, 소드와 은사과정 등 모두가 회원과 등록하신 분들에게만 해당 됨을 양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리운 영적 신학교 "Sod(비밀) 성경 클래스" 과정 안내
토라 해석 4단계 중 가장 높은 단계인 비밀/신비 차원의 성경공부로 '천상회의, 비밀, 회합'이란 뜻을 가집니다.
핍박 중에 있던 초대교회가 배우고 실천했던 구원의 지식과 그리스도(복음)의 비밀을 공부하고 그 말씀대로 실천함으로 잃었던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하여 주님의 신부/영광스러운 교회/이기는 자의 군대로 준비되어 전무후무한 마지막 영광의 부흥과 열방추수에 참예합니다.
소드 클래스는 1차당 6강으로 1년째 과정은 1-6차 총 36강(1-36강)입니다. 2년째 과정은 7-12차 총 36강(37-72강)입니다.
매 주 목요일에 비공유 영상을 보내 드리고 있으며
현재 1기는 2년차 과정으로 7차 6강을 끝내고 8차 3강(총9강) 중에 있으며 총 16명입니다(1기 반장 오기쁨 사모)
현재 2기 1년차는 2차 6강(총12강) 중에 있으며 총 53명입니다(2기 반장 전연미 집사). 보류 중인 3명 포함 모두 총 72명입니다.
매 2차(12강) 마다 소감문(배운점, 변화)을 제출하셔야 합니다. 과제를 제출해야 수료됩니다.
등록관계는 각 반 담당에게 문의하시고 학생/신학생/선교사님은 50%입니다.이제부터 등록하시는 분들은 3기로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소드와 더불어 8주 과정의 7 은사 훈련 과정 가운데 현재는 '영적전쟁과 중보기도' 온라인 과정을 진행 중입니다(반장 양해영 집사). 각 과정 끝날 때마다 소감문을 제출해야 수료됩니다.
어제 공개강의로 가졌던 1기 2년차 8차 3강 '점도 없고 흠도 없는-정결하고 거룩한 신부/영광스러운 교회' 중 일부분입니다.
'흠 없는" 용어가 시간에 대해 사용될 때는 ‘온전한 날, 온전한 해’로 쓰였는데 안식일/7번 안식일 희년/천년왕국을 의미했다.
천년왕국에는 죄가 없다. 레위기 23:15-16 “안식일 이튿날 곧 너희가 요제로 단을 가져온 날부터 세어서 칠 안식일의 수효를 채우고 제 칠 안식일 이튿날까지 합 오십일을 계수하여 새 소제를 여호와께 드리되”
7 안식일은 희년이다. 희년은 자유함, 온전함, 모든 흠이 없어진다. 오순절을 말한다. 오순절에 불이 임해 정결케 되었다. 그들의 생각이 태워져 온전케 된 것이다. 예수님 유월절 죽으시고 3일 후 부활하시고 50일 째 성령의 불이 120 제자들의 머리(산, 사고체계) 위에 임했다.
500명이 예수님의 승천을 보았다. 380명이 진리에서 떠났다. 120제자들만 불을 통해 휘장을 넘어 영광으로 들어갔다. 여호수아 갈렙만이 가나안에 들어갔다.
모세의 시내산에 불이 임했다. 머리는 산이다. 불에 그들의 사고구조가 태워진 것이다. 우리가 불세례로 태워져 죽어야 영광으로 들어가는 것이다. 불을 통과해야 영광을 경험한다.
예수님 3시(오전 9시) 아침 제사 시간에 십자가에 달리셨고, 9시(오후 3시) 저녁 제사 시간에 운명하셨다. 6시간, 6천년 구원의 역사이다. 이 시간은 예수님의 첫 오심의 때와 패턴을 보여 준다.
계시록 21:9-11 “일곱 대접을 가지고 일곱 재앙을 담은 일곱 천사 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 양의 아내를 내게 보이리라 하고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하나님의 영광이 있으매 그 성의 빛이 지극히 귀한 보석같고 벽옥과 수정같이 맑더라.”
여기에도 일곱 패턴이 나온다. 예루살렘은 신부이다. 신부가 준비되어야 한다. 성전이 준비되어야 하는 것이다. 성전이 지어져야 예수님 오신다. 성전이 아직 정결케 되지 않았기에, 봉헌되지 않았기에 예수님이 오시지 않았다.
성전이 훼파되고 이스라엘이 없어진 후 1948년 5월 14일에 나라가 건국되고 1967년 6일 전쟁을 통해 예루살렘이 탈환되었다. 이제 성전산에 제3성전이 세워져야 오신다. 신부가 준비되어야 오신다.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이라 했다.
초대교회가 가르친 것은 주님의 재림 전에 그의 교회에 먼저 오신다는 것이다. Temple of God, Tabernacle of God.
말라기 3:1-2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보라 내가 내 사자를 보내리니 그가 내 앞에서 길을 예비할 것이요 또 너희의 구하는바 주가 홀연히 그 전에 임하리니 곧 너희의 사모하는바 언약의 사자가 임할 것이라 그의 임하는 날을 누가 능히 당하며 그의 나타나는 때에 누가 능히 서리요 그는 금을 연단하는 자의 불과 표백하는 자의 잿물과 같을 것이라.”
‘흠없는’이란 용어가 날을 가리킬 때 이는 주님이 오시는 날 전에 우리가 깨끗하게 되고 정결하게 되어야 함을 말하는 것이다. 흠없는 붉은 암송아지가 살라지듯이 이를 위해 그의 전에, 곧 우리 몸 성전에 홀연히 주님이 불세례로 임하실 것이다.
주님 재림 전에 그의 몸, 교회 회복을 먼저 가져 오시는 것이다. 마태복음 3:11-12 “그는 성령과 불로 너희에게 세례를 주실 것이요 손에 키를 들고 자기의 타작마당을 정하게 하사 알곡은 모아 곡간에 들이고 쭉정이는 불에 태우시리라.”
성전을 정결케 하시듯이 그의 교회를 정결케 하시는 것이다. 신부가 결혼식을 앞두고 단장하는 것과 같이 주님의 신부로서 점도 없고 흠도 없이 정결하고 거룩하게 단장해야 한다. 계속해서.........
킹덤 빌더즈 전두승 목사
L.A 글로리 교회
하나님의 리콜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