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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함에 대한 설교의 댓글들(인천 토요일 집회)

작성자전두승|작성시간16.10.07|조회수82 목록 댓글 0
기쁨 16.10.02. 08:54
아멘! 거룩케 하소서!
금요일에는 저희 교회 안산 공동체 연합 예배가 저녁에 센터에서 있었는데
이날 공동체 담당 목사님이 다른 사정으로 참석 못하셔서 저희 남편이 설교를 하게되었습니다.

십년전 간사시절부터 소속되어있던 공동체라 남편이 목사가 되어 설교하는 자리에 처음 서게 되기까지의 시간의 흐름이 느껴지는 순간이었습니다.

그런데 예배를 다 마친 후 생각지도 못한 일, 저희 부부를 위한 기도를
공동체 전체로 부터 받는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기도전 기도제목을 나눠달라 하셨는데
마이크를 잡는순간 오직 한가지 "거룩,정결함"이 생각났습니다.
 
기쁨 16.10.02. 08:31
그래서 킹덤빌더즈 집회 가운데 간절히 구하게 된 기도제목 한가지.
"하나님 앞에 거룩하고 정결한 도구가 되어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저희 부부가 되도록"기도를 부탁드렸고
기도를 받게 되었습니다.

남편이 목회자가 된 이후 처음으로 저희 부부가 공동체분들에게 둘러싸여 기도를 받는데 눈물이 계속 흘렀습니다. 
지난 십여년의 시간들 때문이었는지..

이번 킹덤빌더즈 집회 첫날 저녁엔
하박국3:17말씀이 단지 입술의 고백이 아닌 심령의 고백이 되었다는 간증을 눈물로 하게 하셨고 

하루 집회와 이틀간의 꿈과 환상의 해석의 훈련을 받은 다음날엔
저희가 10년간 있던 공동체에서
거룩,정결함에 대한 기도제목을 나누게 하신
 
기쁨 16.10.02. 08:53
것이 너무나 큰 은혜로 다가왔습니다.
정결케 하시는 불세례를 구합니다.
주님을 찬양합니다.
오늘도 거룩하신 하나님 그 앞에 섭니다.
 
파루시아 16.10.02. 08:40
목사님의 글을 읽고 아멘으로 동의됩니다.
거룩성을 회복하기위해 성령의 불세례를 받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쉐카이나 16.10.02. 08:48
아직은 거룩하진 못해도 '거룩'이 너무나도 좋습니다.
'거룩'이 마음에 새겨질 때마다 감동이 옵니다.
주님 자체이시기 때문인가 봅니다.
세상과 구별되어지고 이 세대를 본받지 말라하신 하나님께서 따로 저를 택하시고 불러내셔서 그 부담스럽기만 하던 '거룩'을 이루실 것을 확신하고나니 모든 것을 다 가진듯 당당하고 자랑스럽기가 그지 없습니다.
아직도 먼것 같지만 주님께서 주신 약속 부여잡고 오늘도 내일도 힘내어 갑니다.
'거룩'을 이루실 내 아버지께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주님. .


 
주의 용사 16.10.02. 15:12
7월집회 불세례 받고 달라진거는 세상것에 대한 미련이 사라졌다는것입니다. 미디어를 완전히 끊었다는것입니다. 우리가 입으로는 거룩하기를 고백해도 행동이 따르지않으면 헛된것이라 생각합니다. 
정결하고 깨끗한자가 되길 원합니다.
그것이 좁은문으로 들어가는 길이겟지요.

어제 제 마음가운데 서운함 마음이 있었습니다.
밤에 주님께 서운함을 조목조목 말씀드렸습니다. 근데 그때 환상중 귀신이 벽에 기대어 내가 하는 소리를 엿듣고 있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틈을 타 나에게 들어오려고 하는거겠지요.
그 순간 회개하며 보혈로 덮었습니다.
그러니 사라졌습니다.
 
주의 용사 16.10.02. 11:37
제가 잘하는건 주님앞에 바로 순복한다는 것입니다.
주님은 항상 옳고 맞는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수고가 헛되지않음은 그에대한 상급은 주님께서 주심을 믿습니다.
사람에게 바라는것이 아닌 우리를 아시는 주님께서 갚아주심을 믿는것이지요.

전에는 비몽사몽간에 환상을 보았다면 지금은 기도중에 보입니다.
확실히 더욱 환상이 열리고 있음을 믿습니다.

어제 저녁집회 주의 영광의 현현을 보지못함이 아쉽지만 1박2일 기도회에 있을 영광의 현현을 기대합니다.
모두모두 참여하여 기쁨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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