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자유게시판

제4차 킹덤빌더즈 집회 후 간증과 조이도우슨 여사 "삶을 변화시키는 하나님의 불" 소개

작성자전두승|작성시간16.10.13|조회수133 목록 댓글 2





쉐카이나 16.10.11. 16:36
주님께서 이끄신 킹덤빌더즈에서 많은 것들을 경험하고 봅니다.
참석한 모두가 눈으로 볼 수 있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계속되는 우리의 찬양과 경배로 인해 하나님께서 더 많은 영광을 나타내실 것을 믿습니다.
11월을 확신하고 있었습니다 ^^
처음에는 목사님이 너무 멀리 계셔서 집회에 아쉬운감이 많이 있었는데, 이렇게 규칙적으로 일정이 잡히고 있으니 참 반갑고 기쁜 마음입니다.
기대합니다.
사모합니다.
이곳으로 이끄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향기로운숲 16.10.11. 16:51
영광의 현현 ...이기는자 영광의빛!
주영광이 크고 깊게 임하는데 제가 준비되어 영광의집과 문되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킹덤 집회 이후 정결함에 대한 갈망이 더욱 커졌습니다. 주님만을 사랑하며 주만 찬양하며 주만을 높여드립니다.. 땡큐로드!♡
 
주의 용사 16.10.11. 19:20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참으로 기이하다~ 생각합니다.
모든걸 계획하시고 인도하심이 느껴집니다.
2016년 주께서 킹덤빌더즈를 향한 준비하신 모든 계획을 풀으시고 이제 새로운 2017년을 맞이하게하시고 갈길을 열어 사용하시려함을 느낍니다.
하나님의 선하심을 찬양합니다.
할렐루야~~~
 
기쁨 00:33 new
7월 집회와 9월의 집회를 참여하며
변화들을 확실히 느낍니다.
11월 집회에는 더 큰 변화가 있을 줄 믿습니다.

저녁에 설겆이 하다가 무심코 책장위 수북히 쌓여있는 책꽂이를 보다가
조이도우슨의 [삶을 변화시키는 하나님의 불]이라는 책 제목을 보고
눈이 휘둥그레졌습니다.

분명히 제가 구입하지는 않은 책 같고
읽은 기억도 안나고 관심이 안갔던 책이기에 위에 쌓아놓았던 것 같은데

오늘 어떤 사모님과 함께 정결케하시는 불세례에 대한 얘기를 나누며
킹덤빌더즈 집회로 인도하신 하나님의 분명한 뜻이 있는것을 나누고 집으로 돌아온 후의 일이기에 책제목만 보고도
확증을 받은 듯 했습니다.
성령의 불세례를 기다립니다.
┗  전두승 02:11 new
분명한 성령의 인도하심입니다. 저도 불세례와 하나님의 영광과 능력을 체험하고 난 후, 2006년에 그 책을
보게 하셨습니다. 조이 도우슨 여사가 한국교회 회복을 위해서는 하나님의 불, 하나님의 영광, 하나님의 능력이
요구된다고 한 책입니다.
모두들 구입해서 보시면 불세례 받는 데 준비가 될 것입니다.
┗  기쁨 08:29 new
전두승 네 목사님 이 책이 2006년도에 펴낸책입니다. 목차를 읽어보는 것만으로도 놀라웠습니다.
┗  전두승 10:19 new
기쁨 2005년 8월 중순부터 불세례가 임해 6개월 동안 하나님의 불과 영광과 능력을
경험한 후에 L.A로 나가라는 음성을 듣고 2006년 6월에 나와 기독교서점에 갔을 때, 그즈음 책을
산 적이 없는 저의 눈에 바로 들어온 책이 그 책이었습니다. 

조이 도우슨 여사가 한국에 가기만 하면 목사님들이 어떻게 한국교회 부흥이 오나?라고 
물었을 때,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불, 영광, 능력이 한국교회 회복을 가져온다고 알려 주셨다고 
하였습니다. 제가 체험한 것과 주님이 주신 큰 비전에 대하여 확증을 준 책입니다.

이미 글과 7월 집회 때, 언급하였습니다. 동일한 인도를 받게 하시니 모두에게 주시는 확증이 되어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  전두승 10:21 new
전두승 그래서 오늘 "무너져 내림 -하나님의 영광"에 대해 썼고 내일 "무너져 내림- 하나님의 능력"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7월에 하나님의 불, 9월에 하나님의 영광에 이어 11월은 하나님의 능력이 될 것입니다. 

개인과 한국교회 회복을 위한 3요소입니다. 그 후에 부흥입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쉐카이나 | 작성시간 16.10.13 책을 주문했습니다.
    사실 전목사님께서 늘상 말씀해주시는 내용과 거의 일치할것 같아서 구입까지는 생각하지 않았었는데, 소장하고 싶은 욕심이 생겼습니다. 아마도 거룩을 소원하며 갈망하는 제 주위에 어떤 분께 이 책이 전달 되겠지요~ ^^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 작성자쉐카이나 | 작성시간 16.10.13 기쁨 사모님께서 집에 놓여있었던 그 책의 출처를 기억하지 못한다는것이 참 재미있습니다.
    하나님은 참 계획적이십니다.
    확증에 감사가되고, 저 또한 감동이 됩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