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작성자 전두승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11.03 하나님께로부터 사명을 받았으면 당연히 전도사 직분을 갖고 일을 해야지만, 동기가 평신도나 마찬가지라고
좀 더 높은 직분 가지라고 신학교 하라 말하는 것은 아니지요.
주의 일, 복음 전하는 일은 성령이 불러 시키는 일이지, 남이 해라 해서 하는 일은 아닌 것입니다.
이미 목사님의 동역자로 부르심을 받은 것입니다. 사모가 전도사보다 낮다고 생각하는 것은 잘못되었습니다.
전도사되면 목사보다 낮다고 목사되라 할 것이고, 목사되면 뭐라도 만들어 회장되고 싶은 것은 자기 만족인 것입니다.
하나님은 스스로 자신을 낮추는 겸손한 자를 찾으십니다. 그리고 사모는 목사 사역자의 내조자요, 동역자로
이미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
작성자 주의 용사 작성시간16.11.03 주님께서 2010년에 나의 믿음이크다. 권사의 믿음을 가졌다 하셨습니다.
그말씀을 주시고 4년후 2014년에 피택을 받게되었고 부족하다 생각했지만 주님께서 그렇다하시니 순종하는 마음으로 직분을 받았습니다.
어떤 직분이든 사명이든 주님께서 허락하시고 부르심에 순종해야 한다는걸 성경을 통해 알기때문입니다.
그러나 교회안에 많은 병폐가 있음을 또한 느낍니다.
그래서 우리가 더욱 교회회복과 거룩함을 추구해야된다 생각합니다.
이나라의 죄가 다 밝히드러나고 이제는 죄를 숨길수없도록 우리의 삶도 돌아보고 돌이키는 역사가 일어나길 기도합니다.
이제는 누구라도 믿는자라면 마지막때라는것을 주께서 눈으로 보로 귀로 듣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