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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언 사역 후기

작성자전두승|작성시간21.06.27|조회수70 목록 댓글 0

"예언 사역 후기입니다"

 

할렐루야! 최동욱 목사입니다.

 

저는 이번 예언집회 후 작년에 두 차례 받은 댄 밀러 목사님의 예언과, 이번에 받은 조세핀 목사님의 예언 비교표를 만들어 봤습니다. 

 

한 눈에 봐도 동일한 내용임을 알 수 있습니다.

 

댄 밀러 목사님이 말한 사역의 열린 문과 열쇠가 무엇인지 궁금했는데, 

이번 집회 때 상세하게 풀어 주셨고,

사역 초기 때 부터 받은 청년사역이 저의 소명임도 확증받았습니다. 

 

가장 놀라운 일은, 신비의 문을 여는 열쇠를 주신 것, 

휘장 뒤의 비밀과 신비에 대한 목마름을 풀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이것은 참으로 놀랍고 파워풀하고 기적같은 일입니다.

영향력 정도가 아니라 폭발을 일으키실 하나님의 비밀한 계획들이 풀어질 일만 남은 것입니다.

 

지금은 하나님께서 전략적으로 저를 옮기시는 시즌이며, 

하나님께서 있으라 하시는 곳에 있기 위해 준비하고 있습니다.

 

경배와 기다림 가운데, 이 과정 중에 무엇을 해야 하는지도 알게 됐습니다.

신실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좋은 집회로 격려해 주신 전목사님과 조세핀 목사님, 

스텝으로 섬겨주신 사역자들께 감사드립니다.

 

모두에게 임한 하나님의 말씀이 살아 움직이며 폭발하는 은혜가 임하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은 어제나 오늘이나 동일하십니다.  

 

할렐루야! 땡큐로드!

 

(전목사)

 

글로리아 디오스!

너무 놀랍고  파워풀한 예언확증의 말씀입니다. 

 

1. 목사님이 청년 때부터 주님께로부터 마음 받은 것 

 

2. 하리운에서 받은 비전과 소드, 찬미와 영광, 불, 영광, 능력, 지성소 안의 비밀과 신비 

 

3. 댄밀러 목사님 예언 

 

4. 이번 조세핀 목사님의 예언은 모르는 제3자를 통한 목사님을 향한 궁극적 사명을 드러내시고 그 방향을 확증, 재확증해 주신 것입니다.

 

지난 주 토요일 치유은사 시간에 질문하신 일반적 사명과 궁극적 사명에 대한 응답이며, 특히 목사님께는 금식기도가 신비의 문으로 들어가고 휘장이 열리는 열쇠라고 말씀하셨는데, 이제 그 문이 열리게 되면 꿈과 환상으로 목사님의 사역에서 일어날 일들에 대한 상세한 그림들이 보여질 것입니다.

 

주님 오실 때까지, 세상 끝날까지, 나의 달려갈 길 다 가고 주 예수께 받은 사명 다 감당하고 주 앞에 서는 날까지 중단 없고 돌이킴 없고 후회 없는 마지막 영광의 부흥 사명입니다. 

 

전국적인 하나님의 리콜운동 부흥에 청년이 70% 될 것이라 하셨고, 그 청년세대는 중간과정이 생략되고 바로 영광의 영역으로 이끄실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청년세대가 그동안의 기름부음에서 영광으로 넘어가 그 영광의 아름다움을 맛보면 완전히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목사님이 발견하신 하리운의 세 핵심인 찬미와 영광, 소드, 불세례입니다.

이제 약속의 가나안으로 들어가는 여호수아 군대를 이끄실 장군입니다. 

 

8월에 소드 1기 2년차 수료에 맞추어 주님이 목사님의 소원과 기도와 꾸준히 추구하심을 통해 작년 5월에 만날 사람이 있다 하셨는데 속성으로 훈련하셨습니다. 이제부터 목사님의 것이 나올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치는 것입니다. 

 

예언 대조표를 보니 더욱 확증임을 알게 되고 예언사역의 소중함을 모든 분들이 알게 되어 간증 글쓰신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예언 대조표를 쓸 그런 생각을 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이긴 싸움을 싸우는 것이고 빌라델비아 교회처럼 면류관을 이미 받았으며, 상급이 이미 있고 앞으로 받을 부르심의 상을 향하여 달려가는 것입니다. 

 

집회 때마다, 이번에도 주도적으로 협력해 주심과 외롭고 고독한 영적 지도자의 길에 동역자로 함께 세워 주시는 주님께 모든 감사와 존귀와 영광과 경배를 드립니다. 

 

청년세대를 향한 아비의 마음은 거룩함과 사랑에서 나옵니다. 

 

다 휘장이 젖혀진 지성소, 주님을 얼굴과 얼굴로 만나는 영광의 영역입니다. 그래서 'Revival Glory, 영광의 부흥'입니다. 

 

땡큐 로드. 니카오!

 

(최동욱)

 

감사합니다 목사님. 하나님의 영광의 통로되신 목사님 덕분입니다. 

 

지금까지 걸어오신 외로운 길에 동행할 수 있음이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크신 일하심을 함께 보기를 기대합니다. 땡큐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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