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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깃발에 새겨진 ‘아토스’ – ‘성산’에 거할 때 승리 있다”

작성자전두승|작성시간19.12.11|조회수92 목록 댓글 0


“깃발에 새겨진 ‘아토스’ – ‘성산’에 거할 때 승리 있다”


11월 30일 하리운 총회와 부평 큰 능력 기도원 집회를 잘 마치고 돌아 왔습니다. 총회에서는 인본주의적이고 하리운 성격과 맞지 않는 회칙과 분쟁의 요소가 다분한 임원회 대신에 내년부터는 운영위원 모임 중심으로 기도와 성령의 인도하심을 통하여 하나님이 하라고 하신 리콜운동을 협력하기로 하였습니다.


한국 다녀온 피로감에 어제 토요일 밤 일찍 10시에 잠들어 세 번째 깬 시간이 주일 새벽3시 40분이었습니다. 깰 때마다 꿈을하나씩 꾸었는데, 첫 번째 꿈에서는 소변을 보는데 긴 외투가 젖어 그것을 사람들이 볼까 봐 물에 씻는 꿈이었습니다. 회개하라고 하시는 것 같았습니다.


다시 잠들었다가 꾼 꿈에서는 용변을 보려고 사람들이 없는 곳을 찾아 다니다 마땅한 곳이 없어 언덕의 줄에 매달려 시도하려고 하였으나, 밑에도 여자들이 있어 하지 못하고 깨어 났습니다.


꿈에 소 대변을 본다는 것은 더러운 오물로서 영적으로 하나님께 회개할 것이 있다는 것을 보여 주는 것입니다. 그것이 옷에 묻으면 말 그대로 똥칠을 하는 것이어서 회개 하지 않으면 계속 냄새가 나고 수치가 떠나지 않음을 보여 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회개하고 어렵게 하여 미워한 대상을 용서하라고 하신 것을 알고 하나님께 회개하고, 마음에 힘들게 남아 있는 사람들을 용서하는 기도를 하고 다시 잠들었습니다.


또 꿈을 꾸었는데 상대 편과 제 편이 게임을 하는 꿈이었습니다. 이길 때마다 하나씩 가져가 마지막에 수를 헤아렸을 때, 분명히 이긴 것 같았는데 몇 개가 없어져서 보았더니 이미 이긴 것은 딴 곳에 모여져 있었습니다.


장면이 바뀌면서 제가 손에 삼각으로 된 깃발을 들고 지붕으로 뛰어 가고 있는 모습을 본 둘째 딸이 아빠가 승리했다고 외치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그러면서 ‘아토스’라고 말하며 꿈을 깬 시간이 3시 40분이었던 것입니다.


다시 잠을 청하려다 전혀 들어 보지도, 알지도 못하던 ‘아토스’가 무엇인가 궁금하여 일어나 인터넷을 검색해 보니 그리스 북부에 있는 반도이자 산이었습니다. 아토스 반도는 그리스의 영토이면서도 어떤 주에도 속하지 않는 수도자들의 자치 주로서 ‘성산-거룩한 산’으로 불린다는 것이었습니다. 정식 명칭은 ‘성산 수도원 자치주’라고 합니다. 면적은 335.63 제곱 미터이며 인구는2,262명(2001년)이고 아토스 산의 정상은 높이가 2,030미터라고 되었습니다.


하나님께 대한 회개와 상대편을 향한 용서, 나아가서 용서한다고 말하고, ‘아토스-성산-거룩한 산’에 오르고, 그 곳에 서는 것이 영적 승리를 소유할 수 있음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땅과 거기 충만한 것과 세계와 그 중에 거하는 자가 다 여호와의 것이로다.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여호와의 산에 오를 자 누구며 그 거룩한 곳에 설 자 누군고. 곧 손이 깨끗하며 마음이 청결하며 뜻을 허탄한 데 두지 아니하며 거짓 맹세치 아니하는 자로다 저는 여호와께 복을 받고 구원의 하나님께 의를 얻으리니 이는 여호와를 찾는 족속이요 야곱의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는 자로다 (셀라)” (시 24:1-6).


이 꿈이 주님께로 부터 왔음의 확증으로

1. 이성을 상징하는 왼 편의 발 뒤꿈치에 글을 마무리할 즈음 불이 왔다.


2. 글을 쓰고 거실에서 방으로 들어오니 항상 앉는 의자에 번쩍 빨강색의 다이아 더스트가 빛났다. 화면에는 희게 나오나 빨강색이었으며 여지없이 육각형이다.

(빨강의 영적 상징 : 번영, 정복, 그리스도의 높은 인성, 보혈, 사랑과 정의, 구원)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롬 8:28).


깃발에 새겨진 ‘아토스.’

꿈으로 가르쳐 주신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사진의 왼쪽 구석을 확대해 보면 육각형 다이아 더스트가 보입니다. 희게 보이나 실제는 빨강으로 빛남. 영광의 현현 -다이아몬드-이기는 자(감히 정복할 수 없는) 상징.


댕큐 로드! 니카오!


킹덤 빌더즈 전두승 목사
L.A 글로리 교회
하나님의 리콜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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