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담주일설교(요 10:10하) 하담공동체는 진실한 공동체, 균형있는 성장, 안팎의 변혁, 찾는이 중심, 소망하는 예배를 지향한다
작성자홍아재작성시간26.06.07조회수65 목록 댓글 0하담주일설교(요 10:10하) 하담공동체는 진실한 공동체, 균형있는 성장, 안팎의 변혁, 찾는이 중심, 소망하는 예배를 지향한다
오늘의 말씀(엡 4:11-13, 메시지성경)
그분은 사도, 예언자, 복음 전도자, 목사-교사의 은사를 선물로 나눠 주셨습니다. 그것은 그리스도를 따르는 사람들을 숙련된 봉사의 일을 하도록 훈련시켜,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 안에서 일하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우리 모두가 춤추듯 서로 손발이 척척 맞아, 하나님의 아들께 능숙하고 우아하게 응답하고, 충분히 성숙한 어른이 되고, 안팎으로 충분히 계발되어, 그리스도처럼 충만히 살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교회공동체는 예수를 주라 고백하는 자들의 모임이다. 예수님이 주인이신 삶이란 아침에 일어나 가장 먼저 예수님을 만나는 사람이고, 집을 나서기 전 하루의 일과를 기도로 위탁하는 사람이고, 매순간마다 예수님이시라면 이라고 묻는 사람이고, 잠들기 전에 감사와 기도를 드리는 사람이다. 이러한 사람들은 진실한 공동체, 균형있는 성장, 안팎의 변혁, 찾는이 중심, 소망하는 예배라는 가치에 점철되어 살아가게 된다. 하나님이 은혜로 우리에게 예수를 주라 고백하게 하시는 성령께서 우리를 이끄시는 방향이기 때문이다. 이것이 하늘뜻담은교회공동체의 사명선언이다.
오늘을 위한 하담의 기도
여기 임한 하나님 나라와 이를 오게 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놓쳐버리고, 왜곡된 정치이데올로기와 경제적 이기심, 도덕적 타락이 넘쳐나는 한국교회와 지도자들을, 주님, 제발 긍휼히 여기소서, 당신의 의와 이름을 위해서라도 고치고 깁고, 바꾸어 주소서. 제발 이 땅에서, 교회에서, 당신의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도록 친히 개입해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