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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성경 말씀묵상

하담데일리바이블(창04장) 하나님은 예배와 예배자의 삶을 함께 받으시니 오직 하나님의 긍휼을 구하는 삶으로 나아가자

작성자홍아재|작성시간26.06.11|조회수74 목록 댓글 0

하담데일리바이블(창04장) 하나님은 예배와 예배자의 삶을 함께 받으시니 오직 하나님의 긍휼을 구하는 삶으로 나아가자

 

오늘의 말씀 (창 4:25-26, 메시지성경)

아담이 다시 자기 아내와 잠자리를 같이 했다. 그녀가 아들을 낳고 그 이름을 셋이라고 했다. 그녀가 이렇게 말했다. "가인에게 죽은 아벨을 대신해서 하나님께서 내게 또 다른 아이를 주셨다." 셋도 아들을 낳고 그 이름을 에노스라고 했다. 그때부터 사람들이 하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고 예배하기 시작했다.

 

하나님께서는 가인과 그 제사를 받지 않으시고 아벨과 그 제사를 받으셨다. 하나님께서는 제사와 제물과 함께 이를 바치는 자의 삶을 하나로 보시고 받으신다. 그러나 가인은 일반적인 삶에서 선을 행하지 못하여 낯을 들지 못했다. 가인이 아벨을 죽인 것은 우발적인 사고가 아니고 가인의 삶에서 귀결된 피할 수 없는 범죄였다. 더욱이 고대사회에서 맏아들(장자)는 동생을 돌봐야 하는 책임을 가지고 있었다. 이 일로 인하여 가인은 유리하는 자가 되고 죽음의 공포속에서 산다. 하지만 하나님은 가인에게 은혜를 베푸셔서 살리시고 셋과 에노스를 통해 진정한 제사(예배)를 시작하신다. 할렐루야.

 

오늘을 위한 하담의 기도

주여! 가인의 모습을 보면서 나 자신의 모습을 봅니다. 본질적인 죄성으로 인하여 작은 비교에도 흔들리고, 자신의 죄악을 보면서도 회개하지 못하고 반복하는 일상은 어찌하리이까. 더욱이 아무도 알지 못하는 은밀한 죄악으로 인하여 땅을 피하여 유리하는 자가 되고, 나를 만나는 자마다 나를 죽일 것이라는 공포가운데 살아가고 있는 것을 고백합니다. 1년 365일을 의미하는 것 같은 찬송가 365장을 부르며 하나님의 긍휼을 구합니다. "마음 속에 근심있는 사람, 눈물나며 깊은 한숨 쉴 때, 괴로움과 두려움 있을 때, 죽음 앞에 겁을 낼 때.... 주 예수 앞에 다 아뢰어라." 하나님의 긍휼을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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