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담데일리바이블(창06장)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어 하나님의 심판을 받을 수 밖에 없지만 긍휼을 잊어버리지 않으시는 하나님
작성자홍아재작성시간26.06.16조회수58 목록 댓글 0하담데일리바이블(창06장)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어 하나님의 심판을 받을 수 밖에 없지만 긍휼을 잊어버리지 않으시는 하나님
오늘의 말씀 (창 6:5-8, 메시지성경)
하나님께서 사람의 악이 통제 불능 상태가 되었음을 보셨다. 사람들은 눈을 떠서 잠들 때까지 온통 악한 것만 생각하고 악한 것만 꾀했다. 하나님께서 사람 지으신 것을 후회하시고 마음 아파하셨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셨다. "내가 타락한 내 피조물을 없애 버리겠다. 사람과 짐승, 뱀, 곤충, 새들을 가리지 않고 다 쓸어버리겠다. 그것들을 만든 것이 후회스럽구나." 그러나 노아만은 달랐다. 노아는 하나님의 눈에 쏙 들었다.
하나님의 아들들이었던 셋의 후손들도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지만 가인의 딸들을 보고 자기 욕망에 빠지고 일부다처를 하며 하나님을 떠난 자들이 되었다. 사람에게 믿음은 선물일 뿐이니 믿음을 지켜나가고 믿음대로 살면서 교만하지 않을 수는 없다. 그래서 의인은 없으니 하나도 없음을 드러내게 되고 하나님께서는 공의로우셔서 죄악을 그대로 두실 수 없으셨고 온 지면에서 사람과 자연만물을 쓸어버리기로 결정하신다. 하지만 이 가운데서도 긍휼을 잊어버리지 않으시고 노아를 선택하시고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하나님의 말씀에 준행하게 하신다. 하나님의 은혜다. 은혜가 우리의 생명이다.
오늘을 위한 하담의 기도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을 통해 어떤 일들을 행하기 원하시지 않으십니다. 더욱이 위대한 일을 행하는 것이 목적이 아니십니다. 우리는 그 일을 행할 수도 없을 뿐더러 어쩌다가 어떤 일을 이루게 되도 그것이 자신의 능력인 줄 알아 교만하게 되어 하나님을 지우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하나님의 사람을 세우기 전에 그들의 바닥을 보게 하십니다. 내가 피조물이며 하나님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자인지를 고백하게 하십니다. 어떤 일들이 이루어진다면 그것은 철저하게 하나님의 은혜인 것을 고백하게 하십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일입니다. 이것이 나의 간증이고 나의 고백입니다. 오늘 하루도 우리의 바닥을 보게 하소서. 이것이 나의 기쁨이 되고 찬양이 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