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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성경 말씀묵상

하담주일설교(시 42:1-11) 고라 자손과 다윗은 비참한 자리에서 하나님을 갈급함으로 찾을 때 회복하시고 세우시는 하나님을 만난다

작성자홍아재|작성시간26.06.22|조회수58 목록 댓글 0

하담주일설교(시 42:1-11) 고라 자손과 다윗은 비참한 자리에서 하나님을 갈급함으로 찾을 때 회복하시고 세우시는 하나님을 만난다

 

오늘의 말씀(시 42:1-4, 6, 메시지성경)

흰 꼬리 사슴이 시냇물을 마시듯, 나, 하나님을 깊이 들이켜고 싶습니다. 내가 살아 계신 하나님을 목말라합니다. "언제나 그런 날이 올까?" 하나님 앞에서 나아가 마음껏 그분을 누리게 될 그 날!" 아침에도 눈물, 저녁에도 눈물, 눈물이 나의 음식이 되었습니다. 종일토록 사람들이 내 집 문을 두드리며 "네 하나님이 어디 계시냐?"하고 비방합니다......네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심하느냐? 어찌하여 슬퍼하느냐? 너는 하나님을 바라보아라. 나, 이제 다시 찬송하게 되리라. 나를 웃음 짓게 하시는 분, 그분은 나의 하나님. 내 영혼이 낙심될 때, 나는 요단 강 밑바닥에서 헤르몬 산지와 미살 산에 이르기까지 주님에 대해 아는 것을 하나하나 되짚어 봅니다.

 

고라 자손들은 광야에서 하나님의 사람으로 세워져 이스라엘을 인도하고 있는 모세와 아론을 비방하다가 땅이 갈라져 매몰되는 징벌을 받고 대다수가 죽게 된다. 그의 아들을 몇몇 살아남지만 얼마나 많은 조롱을 받았을까? 하지만 그들은 여전히 그들을 사랑하시는 하나님을 사슴이 시냇물을 찾기에 갈급함같이 찾았고 하나님을 바라보았기에 다윗의 시대에 성전 문지기와 찬양을 감당하는 자로 세워진다. 이 노래를 다시 찬양한 다윗 역시 아들 압살롬의 반정으로 쫓겨나 광야를 헤매이며 조롱당하지만 하나님만 바라며 갈급함으로 나아갈 때 살리시고 세우시는 하나님을 경험하게 된다. 할렐루야!

 

오늘을 위한 하담의 기도

오늘 하루, 이 한주간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게 하옵소서. 우리의 믿음없음과 죄악으로 인하여 세상은 "한국교회 안에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 "너희는 예수를 믿고 구원받은 것 맞느냐?" "도대체 너희들이 우리보다 나은 것이 무엇이냐?"고 묻습니다. 이러한 할 때에 다시한번 하나님을 사슴이 시냇물을 찾기에 갈급함 같이 내 영혼이 주를 찾기에 갈망합니다. 주여 우리가 어찌해야 합니까? 다시한번 주의 긍휼 안에 들어가게 하시고 믿음을 살아내게 하시는 성령의 충만함으로 들어가게 하소서. 주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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