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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성경 말씀묵상

하담데일리바이블(창10장) 하나님은 약속대로 번성하게 하시지만 함의 죄는 자손들에게로 여지없이 흘러가니 두렵다

작성자홍아재|작성시간26.06.23|조회수62 목록 댓글 0

하담데일리바이블(창10장) 하나님은 약속대로 번성하게 하시지만 함의 죄는 자손들에게로 여지없이 흘러가니 두렵다

 

오늘의 말씀 (창 10:6-17, 메시지성경)

함의 아들은 구스, 이집트, 붓, 가나안이다. 구스의 아들은 쓰바, 하윌라, 삽다, 라아마, 삽드가다. 라아마의 아들은 스바, 드단이다. 구스는 니므롯을 낳았는데 니므롯은 세상에 처음 등장한 위대한 용사였다. 그는 하나님 앞에서 탁월한 사냥꾼이었다. 그래서 "하나님 앞에서 탁월한 사냥꾼 니므롯처럼"이라는 말이 생겨났다..... 가나안은 맏아들 시돈과 헷을 낳았고, 그에게서 여부스 사람, 아모리 사람, 기르가스 사람, 히위 사람......

 

하나님께서는 천지창조에 말씀하신대로 사람들로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고 명하신다. 홍수심판 이후에도 이러한 하나님의 뜻은 변함없다는 것을 말씀하신다. 그래서 노아의 세 아들인 야벳과 함과 셈은 자손들이 언어와 종족과 지방과 나라대로 백성들이 나눠어져서 살았다. 하나님께서는 범죄하여 홍수라고 하는 심판을 받지만 그들을 향한 축복을 멈추지 않으셨다. 이와는 별도로 함은 아버지 노아의 하체를 보고 범죄하여 저주를 받는다. 이러한 그의 죄성이 그의 나라는 시날 땅의 바벨, 니므롯, 블레셋, 가나안의 일곱 족속을 통해서 이어지는 것을 본다. 두렵고 떨린다.

 

오늘을 위한 하담의 기도

주여 이 땅에 모든 믿음의 부모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함이 범죄함으로 저주를 받고 이후에 셈의 종이 되겠다고 하는 말씀은 역사 속에서 실제로 함의 죄성이 그의 자손들에게 흘러가서 지속적인 범죄함으로 나타나고 이로 인해 징벌을 받는 것을 보게 된다. 부모로서 자녀들 앞에서 온전히 설 수 없다는 분명한 한계를 하나님께 고백한다. 하나님께서 세워주시지 않는다면 결단코 믿음의 부모로 살아갈 수 없음을 고백한다. 부모로서의 우리의 삶에서 믿음없는 모습은 감춰주시고, 믿음있는 모습은 신실함을 지키게 도와주시고, 우리는 믿음이라 생각하지만 사실은 하나님의 뜻이라기 보다는 나의 뜻인 경우는 우리에게 깨닫게 하셔서 내려놓게 하소서. 자녀들에게 믿음이 아니었음을 고백하게 하시고 다시한번 하나님의 뜻에 순복하는 것을 보여주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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