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되어 여기저기 스크레치나고 손때도 많이 묻어 지저분해서 칠한번 해보았습니다.
본덱스수성스테인 바다파랑과 던 에드워드 위스퍼랑 믹스해서 칠해 보았습니다.
페인트 마르기전 색상이 더 이뻣는데 마르니 색이 진해져서 더 안이쁘네요...
예전에 사놓은 액자 처박아 놓고 안쓰고 있었느데......
린넨원단 한번 넣어 보았습니다.
요렇게요... 생각보다 괜찮은것 같아요.
침실 한 귀퉁이에 요렇게 걸어 보았습니다.
린넨원단으로 큐션커버한번 만들어 보았어요... 과정 샷은 없네요..
업어온 아이에요.. 좀 지저분한데 나무가 짱짱하더라구요..
상단은 바다파랑으로 칠했고... 다리부분은 던 에드워드 위스퍼로 칠했어요.
티슈커버 과정샷이 빠져서 다른데서 퍼 왔어요... 반제품이에요.
요렇게 칠해 보았습니다.
식탁위에 올려 놓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