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입한지 4년 정도 되었어요.....
새로 옷 입혀 보려 합니다.
칠하지 않을 부분은 가려 줌니다.
먼저 젯소 2번 칠했어요.
페인트는 화이트랑 레드를 믹스해서 만들어 요런색이 나왔어요.. 처음색은 좀더 진했는데 넘 안 이뻐서 다시 화이트페인트를
넣어 색을 좀 조절했어요.... 페인트도 역시 두번 발랐어요...
그리고 바니쉬까지 2번바르니 완성 됐어요... 요 작은 녀석 칠하는데도 시간이 참 많이 걸립니다. 젯소 , 페인트, 바니쉬
각 2번씩 총 6번 바를때마다 충분히 마른 후에 발라야 칠이 뭉치치 않아요... 그래서 페인트 칠은 시간이 많이 걸리지만
페인트 칠 할때는 인내를 배운답니다. 조금만 급한마음 먹으면 칠이 다 뭉쳐요.. 참고로 제 인내력은 그리 좋지가 못하
답니다. ㅋㅋㅋ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늘 푸른 소나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01.26 네... 실증나면 또 바꿔볼라구요...ㅋㅋㅋㅋ
-
작성자송이송이눈꽃송이 작성시간 11.02.21 옆에 전화기랑 셋뚜 같이 되었네요..
따님들이 이뻐해줄거 같아요~~ -
답댓글 작성자늘 푸른 소나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02.24 네 아주 이쁘해 준답니다...
-
작성자릴리엔 작성시간 11.02.24 허걱!! 하고 보니 정말 이쁜 로맨틱한 등이 되었네요~~~
-
답댓글 작성자늘 푸른 소나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02.24 처음에 스프레이로 뿌렸는데 질질질~~~ㅜㅜ
그래서 다시 붓으로 칠한거에요..
감사해요. 릴리엔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