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나리라고 해요~~ㅎㅎ
요 친구 이름을 어떻게 지을까~~ 하다가..
설날 기념?? 으로 맹근거라 걍~~ 설나리라고 했답니다~~ ㅎㅎ
한복인형 맹글어 보겠다궁~
장신구 몇개는 사뒀는데 만들어 보질 않아서..
미루고 미루다가
이번에 맹글어봤어요~~~
패턴이 없어서요~~
고민하다가 장농안에 사장시켜둔 제 한복이 떠올랐지요~~ㅎㅎ
그걸 꺼내선~~패턴 연구하다가...
정작 한복만들 천이 없는거죠~~~읔;;
그래서 내린 결론이~~
"음.. 어차피 입을 일도 없는데 뭐~~"
"그래두 아깝잖아~~~"
"아니야~~ 입을 일 절대 없을겨~~~"
마음으로 여러번 고민하다...가요~~~
싹뚝~~~ 일단은 잘랐답니다..ㅎㅎ
이제 어쩔겨 뭐~~~
제 분신입니다~~ ㅎㅎ
어~~ 죠~~ 옆에 주원과 라임이도 보이공~~
레몬방에서 레몬스타~~☆ 되서 받은 자동차 조명기구도 보이고요~~~ ㅋ
한복감이 이쁭께~~
첨 맹글어본거 치고는
이쁘게 나온거 같아요~~
저고리 맹그는게 어찌나 어렵고 심들던지...
손가락 피 여러번 봤어요~~~끙;;
아~~ 잘려나간 제 저고리 보이시나요?? ㅎㅎ
미흡한 부분 보완해서 다시 맹글어봐야겠어요~~~
여러분~~~ 여러분~~~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새해엔 정말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빌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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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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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손이예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02.08 ㅎㅎ 그렇죠??
이제 설나리는 별당 아씨랍니다요~~~
이쁜 닉넴 감사해요~~^^ -
작성자밸리 작성시간 11.02.08 어어~~이상타~~
이렇게 예쁜 나리에게 댓글을 안달고 갔었네요? ㅎㅎ
블로그랑 헷갈렸나봐요 ㅋㅋㅋ
나리 정말 예뻐요~~^^
메인에뜨는 이유가 다있는거에요~~흐흐~~또봐도 또 예뻥~~아웅~~~^0^ -
답댓글 작성자손이예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02.08 ㅎㅎ밸리씨~~~ 가끔 건너뛰어두 되요~~~
감사해요~~
실은 더 이쁜 인형들 많은뎅~~~ 이렇게 이뻐해 주셔서 더 빛이 나는거 같아요~~~
진심으로 고마워요~~~^^ -
작성자릴리엔 작성시간 11.02.25 저..정말 이 인형 보다가 숨이 멎는 줄 알았어요..ㅠㅠ 넘 탐나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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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손이예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02.25 ㅋ 기쁜 맘으로 즐겁게 만들어서 그런지...
아주 곱게 잘 나왔더라고요,,,,
인형 만들때도 맘을 좀 곱게 먹고 만들어야겠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