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예전에 이사하기전 살았던 자료를 조금 보여드릴까해서요~~~
리폼의 관심은 하늘을 찌르는 성격이지요~~
웃기는건 눈팅만 열씨미 6년? 7년을 했답니다.
그래서 입은 엄청 살았어요 ㅋㅋ
주방가구들을 어떻게 해보고 싶지만 나의 집도 아닌지라 몇년을 살다가
아무리 정리를 해도 지저분해보이는게 싫어서 한번 바꿔보기로 했답니다....
페인트로 도색을 시작했는데 헐~~~
워낙 오래되었는지라 도색하니 저렴한 PB판넬이라서 끝부분들이 일어나더라구요~~
그래서 아랫부분하다가 포기를 하고서는
언릉 자료를 남길려고 문짝도 없는 깨끗하지 않은 상태이지만
한 컷트~~~~찍어두었어요
챙피하지만 비교사진을 보여드려야해서 올려봅니다~~
넘 웃기지요?
참 막연한 시도였답니다~~
ㅋㅋ 생각은 같은 색상으로 세트로 하고픈 충동에 도색을 시작한 어슬픔~~~
계획 변경했답니다..
무얼까요?
색유리입니다....
색깔있는 유리를 재단해서 실리콘으로 붙였답니다...
깨끗하게 완성한 사진이 없네요..
제가 자료를 여기까지만 두었나봐요~~
밑 걸레받이도 검정색유리로 마감을 했답니다.
직접보면 너무 깔끔하고 예뻐요~~
무거워서 위험할것 같다구요?
전혀 없답니다....
주방도 가구거든요~~
이왕이면 이쁜것~~~
이왕이면 깨끗한것~~~
여자의 마음이겠지요?
모두들 주방가구 어떻게 변경시킬까 하는 맘들이 계셔서 보여드리는 거예요~~~~
이제 저녁하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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