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보다 커졌어요
사이즈는 A4사이즈
의뢰인님 주문은 커지니까 안에 포켓과 자크를 달아 달라 하셨어요
반지갑과 세트로 말이에요
내가 나에게 선물하고 싶다고 하셨어요~^^
저두 그럴때 있어요
내가 나에게 선물 하고 싶을때....
그럴때...
저와 같다는 생각을 하며
정말~ 선물의 의미로 제작 했어요
작은 크로스백 보다 조금더 정교하게...
완성도 높게...
디자인만 몇칠~
또 돌댕기느라 몇칠~
시장 보느라...~
그리하여
요번주 부터는 정말 매진 해서 제작 했네요
앞그림과 베이직한 느낌이 좋아 주문 주신것 같아
칼라는 그래도 갔고요
악세사리 난 왜 안해주세요~!!
하면.. 우째요~~~
똑같이 맹글고요
주머니 포켓과 가방 바닥
떡~ 하니 늘어지지 말라고..
바닥도 같은 안감으로 누벼 줬어요
손이 너무 많이 가죠~
자크 부분도 누벼주구요
뒤에서부터 이어서 뚜껑을 앞뒤 누벼서 바이어스 둘렀어요
울 아덜이 옛날 책가방 같다고...
맞아요~!!
꼭 옛날 책가방 같아요
끈만 다시 매서 배낭으로도 좋을것 같지만...
전 크로스 하나로만 갔어요
요번거는 버클로 포이트 줬어요
반지갑은 세트느낌으로
요넘두 버클이 포인트~!!
버클 만드는데.. 시간 넘 많이 걸려요
이젠 요령을 알았답니당 ^^
카드 수납은 필수~!!
동전또한 필수 지요~~^^
카드지갑 안쪽으로 도 포켓이 있어요
지폐 넣는부분도 두개로 나눴어요
간단하게 나마 과정샷 올려 봅니다
부디 선물이 되었음 합니다
묵묵히 기다려 주셔서 감사합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