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부터 운동가다보니 맘에쏙드는 원목 왕건이 상~~~
요걸들고 오긴해야겠는데,막상 들고오려고 주위를 살피니 왠걸!사람들이 왜이리많어
그날 저녁 그냥 지나가고 하루가 지나고 이틀이 지나고 내눈에선 그탁자가 눈에 아른거리고
안돼겠다싶어 !!!!
학원에서 막돌아온 울아들을 꼬셔서 드디어 왕건이 들고오는데 성공..얼마나 뿌듯한지
성질급한내가 가만히 있을수 있나 ㅎ
그날 저녁에 흥얼흥얼대며
물로 꺠끗이 씻고 말리고 젯소 칠하고 페인트 3번칠하고 며칠말려야하는데2틀만에
다말랐다고 자부하고
성질더러운 A형이라 그런지 바니쉬바르고 하루말리고
컴바로 올려놨더니~~~~~~~마우스 패드가 팍달라붙어서
다시한번 더칠하고 ~이틀반만에 완성 요래서 맹근 요컴터책상
딸아이방에 잘어울리게 분홍으로 칠했는데
울랑이쁘다고 유리까지 재단해서 가지고 오고
요유리 만오천원들었다고 몇번을 강조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