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943 보, 6.3 km, 366kca
오늘도 새벽 정발산 운동이다.
마두 약수터 간이 헬스장에서
상체 근육 풀기와 푸샵으로 몸을 풀고
깔딱고개로 해서 정상 헬스장에 도착
근육운동 위주로 운동 후 하산
역시 건강에는 등산 운동이 최고이지 싶다
나이 들어가며 움직에 속도가 줄고
숨이 차고 점점 힘이 부치는 것 같더니
새벽마다 산에 오르고 근력 운동에 매달리니
많이 좋아지는 것 같다.
가능하면 새벽 산행 및 운동을 게을리하지
말아야겠다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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