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99 보, 7.1km, 403kca
밤부터 비가 내리더니
새벽에도 그치지 않는다.
정발산 운동을 포기하고
호수걷기에 나섰다.
우리집 전망대 자판기에서
커피 두 잔 빼마시고, 견과류 사과
당근 오이등 야채로 약식 식사 후
생태호수공원, 전통정원 등
우리가 늘 걷든 길로 걷다가
귀가
오후에 하얀 내외가
칼국수로 점심 같이하자 하여
우체국 뒤 칼국수집에서 만나
만두와 칼국수로 점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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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99 보, 7.1km, 403kca
밤부터 비가 내리더니
새벽에도 그치지 않는다.
정발산 운동을 포기하고
호수걷기에 나섰다.
우리집 전망대 자판기에서
커피 두 잔 빼마시고, 견과류 사과
당근 오이등 야채로 약식 식사 후
생태호수공원, 전통정원 등
우리가 늘 걷든 길로 걷다가
귀가
오후에 하얀 내외가
칼국수로 점심 같이하자 하여
우체국 뒤 칼국수집에서 만나
만두와 칼국수로 점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