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룻밤이 지나고 눈을 뜬 우라하라.
하지만 눈앞에는 가면을 쓰고 있는 그대로의 히라코. 히라코는 움직이지 않는다.
텟사이에게 실패했다고 사과하고, 바깥공기를 쐬려고 밖에 나가자.
중앙46실로부터의 강제포박영장이 나왔고, 46실로 끌려간다.
조사를 위해 불려져, 어젯밤 어디에 있었는지 추궁당해 대답하자,
그것은 호로화의 시험을 위한 것이었나?라고 묻는다.
46실은 우라하라가 자신의 사악한 연구의 성과인 호로화를 삼림에서 대장 8명에게 시행했다고 보고 있다.
그것에 대답해서, 우라하라가 그것은 아이젠이 했던 것이고 자기는 도우려고 했떤 것 뿐이라고 말하자,
어젯밤 아이제은 정령정을 나오지 않은 것을 124명의 일반대원과 1명의 대장격이 증언했다고 말한다.
더욱이 문답 동안에 12번대소의 연구실로부터 호로화의 연구라고 생각되는 것이 발견되었다고 보고된다.
그것에 의해, 반결이 내려지고, 텟사이는 금술행사죄로 제3지하감옥 "중합"에 투옥.
우라하라는 금기사상 연구 및 행사, 제배기만중치상의 죄로 영력을 모두 박탈한 후 현세로 추방.
그리고 실험에 희생된 대장격은 호로로서 엄정하게 처리된다고 선고받는다.
그것에 대한 반론을 하려고 하지만, 천으로 얼굴을 가린 요루이치가 난입. 두명을 데리고 간다.
쌍극과 가까운 아지트로 데려온 요루이치.
요루이치는 이미 8명의 대장격과 연구중인 새로운 의해도 아지트로 가져왔다.
사건의 이야기를 히라코로부터 들었을 때부터, 키스케가 생각했던 최악의 전말과
그것에의 최선책을 빨리 하라고 한다.
키스케는 또 한번 텟사이에게 시간정지를 치고, 결계를 펴달라고 부탁한다.
자기는 지금부터 20시간 안에 우라하라, 텟사이, 히라코 일행 총 10명의 영압차단형 의해를 만든다고 말한다.
현세에 몸을 감추고, 시간을 들여 호로화를 해제하는 방법을 알아내겠다고 맹세하고,
현세의 히라코 일행으로 장면이 바뀐다.
아지트에서 히라코는, 오산은 없었다. 그것이 첫번째 오산이었다고 키스케가 말한다.
모두가 예상대로, 최악의 전개가 되어버렸다고 말한다.
히라코「...참말로 신세지개 됐구만, 키스케에겐... 그리고, 아이젠에게도.」
그리고,
"가자!" 라고 말하는 소리와 함께.
바이자드가 아지트에서 나오는 장면.
마지막.
오오.
드디어 회상편이 끝나고.
현세로 돌아왔습니다.
바이저드가 이젠 싸우러 출동을..
히라코와 아이젠.. 그리고 사신들이 만나게 되면.
어떤 말을 할지..
궁금하군요..
다음화부터는.
이제...
본격적인 대결이 시작되는겁니까??
그나저나. 이번화가 -97화라면.
나머지 화들은 어떻게 되는겁니까??
난중에 보여줄라나?
아니면. 이대로 .. 회상편 끝?
잇신아저씨나. 0번대로 간. 그 대장이나..
나머지 이야기들이 궁금하군요...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루돝프 작성시간 08.06.19 켄세이 포즈가 "다죽었어" 포즈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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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사폭장송 작성시간 08.06.20 오오오오오오오오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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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루시아 작성시간 08.06.20 저봐저봐...소사 병신자식들...저랬을 줄 알았어. 생각의 유연성이 없는 총대장 야마할배는 시키면 시키는대로 다 하고 이의제기란 걸 모르지. 경화수월도 참백도 해방이니 깰 수 있을텐데 그저~ 눈에 뵈는것만 믿지...바보같은 46실도 글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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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월月아牙천天충衝 작성시간 08.06.21 잇신하고......류켄하고 친구먹는 사이인데 어케 된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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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웨코문드 작성시간 08.06.22 오오, 드디어 현세로 돌아오는 건가요!!! 바이저들의 전투씬을 볼 수 있는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