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동시 접속자가 50명이 넘었구..
헌터를 사랑하는 사람들 위주로 모여서,,
아주아주 멋진 공감대를 형성하고,,
그에 따른 애기들을 나누면서,,
즐거웠던 알흠다운 시절이 있었지..
그래.. 그때 생각하면 눈물이 돌아..
지금 생각하면 그때 헌터의 자신의 의견이 옳다 어쨌다 저쨌다. 싸우는것도..
지금 보면 배부른 소리지.. 더이상 싸울 건덕지도 없고.. 아무것도 애기할게 없는 헌터는..
그저 언제 헌터가 나오나 이런 소리들 뿐이지..
헌터가 처음 나왓을때..
곤과 나는 동갑이었지..
어느덧 나는 커서
대학생이 되었구.. 아직도 헌터팬이지..
그래도 미련이 남는다.
이렇게 까지 해야만 했는지..
연재만 해주면 내가 2권씩두 사줄수 있는데 말이야..
이 카페에 오는 이유는,, 헌터를 잊지 못해서,
헌터가 좋아서
헌터가 짱이라서
헌터가 잴 재밌어서..
근데,,
사람 마음이라는게
몸이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구..
헌터가 자꾸 안나오니까..
사람들한테서 잊혀지나봐..
아쉬워..
헌터헌터,, 이러다가
나두 헌터를, 잊어버는게 아닌지 모르겠다..
아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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