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9월 5일 6시 강남역 부근 진상에서 회장단 모임이 있었습니다.
전임회장이신 문숙경, 오경은 두분 회장님께서 바쁘신 가운데서도
참석하셔서, 늘 그렇듯 우리회를 위해서 조언을 해주셨습니다.
선배가 있다는 것은 축복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박영순회장, 이재림부회장, 황정복총무, 김미정재무, 장마리아감사가 모여서
여러의견을 나누고 발전방향을 모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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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9월 5일 6시 강남역 부근 진상에서 회장단 모임이 있었습니다.
전임회장이신 문숙경, 오경은 두분 회장님께서 바쁘신 가운데서도
참석하셔서, 늘 그렇듯 우리회를 위해서 조언을 해주셨습니다.
선배가 있다는 것은 축복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박영순회장, 이재림부회장, 황정복총무, 김미정재무, 장마리아감사가 모여서
여러의견을 나누고 발전방향을 모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