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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지오 야외 행사 !!

작성자보라빛 향기--신엘리사벳|작성시간26.06.14|조회수59 목록 댓글 2

2026. 6 월.13일. 토.
티 없이 깨끗하신
성모 성심 기념일.

충북 음성군 감곡 매괴
성모 순례에 본당
레지오 단원들이
관광버스 두대로

야외 행사,
수많은 신비가 머물고
영성 깊은 한국의 루르드
감곡 성지를 다녀왔습니다.

이른 아침 본당에서
성체조배후
주임 신부님 강복을 받고
함께 순례 여정의 약속이
토요일
어린이 미사로 취소 되었다.

떠날 때 신부님의
배웅과 손 인사로 아쉽게
떠났습니다.

출발 9시,
일정에 맞쳐 버스안에서
정성껏 묵주기도를
드리고

도착 10시30분,
감곡성지 11시
미사 드리는 순간
모두가
깜짝 놀랬던
제대 위에
입장하신 본당
' " 우리 신부님이 " '
나타 나셨습니다.

서프라이즈로
본당 교우들을 놀랍게
만드신
"' 착하신 우리 디도신부님 "'
설레게 만드시고
그리고 번개 처럼
급히 사라지셨습니다.

기쁘게 후원해주시고
레지오 마리애
활성화를 위해 사랑해주신
빛이 나시는
한상용 디도 신부님 !!

사제 성화의 날로
교구 사제 연수회
다녀오신 육체적 피로도
계셨을텐데------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기뻤습니다.

점심은 뷔페로
맛있는 음식으로
오손도손---
옹기종기 ---도란도란---
모여 맛있게 식사를
모두 마치고
각자 순례하며 오후엔

해설 하시는 자매님한테
감곡성지 설립된
1896년 부터 오랜역사의
이야기----
임가밀로 신부님과
소화데레사 수녀님의 사연.
은총의 여러 표징들과
성모님 사랑과 성체 신심을
바탕으로 150여명의
성직자, 수도자를
배출한 곳으로 역사가
살아 숨쉬는 곳입니다.

2006년 10월7일
청주교구장
장봉훈 가브리엘 주교님의
주례로 감곡매괴
성모순례 성당으로
승인하고 공식적인
선포식이 있었습니다.

특히 한국 전쟁중 7발의
총알이 쏘아도 조금도
흔들림없이 총알이 피해
갔다는
칠고의 어머니 혹은
매괴의 어머니로도 부르는
신비의 성모님은
외적 내적 치유의 은총과
축복을 주심니다.

감곡 박물관과
2018년에 봉헌된
성모광장 성모 동굴도
있습니다.

● 아름다운 감곡 성모성지
잘 다녀왔습니다. ●

주님께 받은 은총과 축복에
감사드림니다.💜

" 나는 여러분을 만나기 전부터
사랑했습니다." 말씀 남기신
임 가밀로 신부님 유해가 밑에
계십니다.

성녀 소화데레사.

감곡 박물관.

칠고의 성모 어머니

매괴 장미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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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벨라 | 작성시간 26.06.16 주님과 함께라면
    늘 매 순간이 행복!
    글에서 그 행복이 마구마구 느껴져요~!!
  • 답댓글 작성자보라빛 향기--신엘리사벳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7 new 감사 해요 ^;^ ♡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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