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吾唯足知]
일본 교토(京都)의 료안지(龍安寺)에 있는 우물이다.
네모난 우물 가에 五,隹,止,矢 자가 적혀 있다.
우리나라에서 액자로, 부적으로 사용되는 문양이다.
내가 존경(?)하고, 사랑하는 제자 한 분은 핸드폰에
자기 얼굴 대신 이 문양을 올려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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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운데의 口에 五,隹,止,矢 자를 대입하면 吾唯足知가 된다,
사람에 따라 吾唯知足, 唯吾知足으로 읽기도 한다. 아래와 같은 뜻이다.
- 나는 오직 족함을 안다.
- 나는 나에게 주어진 것에 감사하고 만족하며 산다.
- 항상 감사하며 마음을 편안하고 넉넉히 갖자.
좋은 글이라 싶어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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