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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11.01 날씨가 추워졌습니다. 얼마전 스탠드형 할로겐 히터를 길거리에 버렸기에 한 번 고쳐보겠다고 들고 왔습니다. 한동안 계단 한쪽에 세워 두웠다가 가져다가 바닥에 볼트를 풀고 뚜껑을 열어보았습니다. 이미 한 번 뜯어 본 듯.... 선은 대충 짤려 있고 해서 결선순서를 면밀히 살피고 타이머장치가 고장난 것으로 타이머 기능 제외하고 결선을 다시하고 뚜껑을 닫았습니다. 전원을 넣으니 약하게 할 때는 동작이 안되고 강하게 했을 경우 램프 하나가 동작했습니다. 한개만 들어와서 열이 충분했습니다. 절반의 성공 전열기가 필요한 분에게 주면 요긴하게 쓸 것으로 생각하고 잘 딲아서 다시 복도 계단에 가져다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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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11.01 전열기가 고장나는 경우는 크게 두가지 정도 입니다. 첫째는 램프가 나가는 경우이고, 두번째는 타이머가 고장나는 경우입니다. 타이머가 고장나면 인입전원이 끊어지게 되므로 램프가 동작하지 않습니다. 가전제품은 특히 전열제품은 전문가가 아니면 만지지 마시기 바랍니다. 어설프게 선을 연결하여 쇼트가 나게 되면 화재로 이어지게 됩니다. 타이머도 일종에 안전장치입니다. 타이머가 고장나면 교체해야 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자리를 비울때는 반드시 전열기를 끄고 플러그도 뽑아 두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