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 CPU의 모든 것
안녕하세요! 라인업입니다. 오랜만에 컴퓨터 포스팅을 합니다. 요즘 중복을 지나서 말복이 다가오는 시기라 그런지 엄청난 폭염으로 정신이 하나 없습니다. 이러한 날에는 외출을 삼가고 시원한 곳에서 지내는 것이 훨씬 좋습니다. 오랜 시간 외출하는 경우 열사병 걸리기 쉽습니다.
최근 직장인은 휴가철이고 대학생은 방학이고 밖은 덥고 하다 보니 집에서 지내는 시간이 늘어납니다. 그렇죠 이때 컴퓨터를 업그레이드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입니다. 특히 1학년 1학기를 보낸 대학생들에게는 1학기에 구매하지 못한 컴퓨터를 벼르고 있다가 구매하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특히 마니아 층에서는 데스크톱 업그레이드가 한창인 시기가 여름입니다.
또한 여름에 컴퓨터 고장이 제법 많습니다. 날씨가 너무 덥다 보니 컴퓨터 전원에 문제가 있는 경우가 많아서 파워를 교체하거나 업그레이드하는 분들이 종종 있습니다. 벌써 지인들 중에 두 분이 파워를 교체하였죠!
그래서 파워 부분을 먼저 포스팅하려고 했으나 업그레이드하면 가장 먼저 중앙처리장치인 CPU를 생각하게 됩니다. 그래서 CPU를 적어 보고자 합니다.
CPU는 Central processing unit의 약자로 우리말로 중앙처리장치라고 합니다. 중앙에서 모두 처리를 한다는 뜻을 말합니다. 컴퓨터에서는 두뇌에 해당하기 때문에 가장 중요한 부품이고 CPU가 고장이 나는 경우 컴퓨터 자체 작동이 되지 않기 때문에 핵심부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컴퓨터 게임을 하는 분들과 젊은 층 위주로 업그레이드하시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업그레이드를 한다면 가장 기본적으로 CPU를 합니다.
게임을 목적으로 생각한다면 그래픽 카드가 1순위가 되겠지만 어느 정도 힘 있는 바탕이 되기 위해서 그래픽보다는 CPU 자체가 받춰주고 있어야 고사양 그래픽 카드도 실력을 발휘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CPU가 제일 1순위겠죠!~
하지만 CPU를 만드는 기업이 어느 회사이고 어느 제품이 잘 나가는지 우리는 기본적으로 intel과 AMD 정도는 구분할 줄 알고 너무나도 유명한 기업이라 그 정도는 알고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워낙 컴퓨터 마니아가 많다 보니 말이죠!
하지만 우리나라에서 전문가 수준으로 아는 분들이 엄청 많지만 또 모르는 분들도 많습니다. 어떤 컴퓨터 수리점에서는 메인보드에 들어가는 배터리 교체하는데 700원짜리 하나 사서 직접 교체하면 되지만 오히려 수리비, 배터리 비용 포함해서 몇 천 원을 내는 것을 보았습니다. 정말 간단한데 말이죠!
그래서 우리는 호구가 되지 말아야 합니다. 국어사전-> 호구-> 명사 2번을 보면 어수룩하여 이용하기 좋은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이라고 합니다. 즉 컴퓨터를 구매 시 호구 되기 쉽습니다. 판매되고 있는 컴퓨터에서 CPU가 고성능 제품이라는 것 하나만으로도 수십만 원이 차이가 나는 시대다 보니 각종 성능과 코드네임, 모델 번호를 말하면 이게 좋은 건지 아닌지 구별하기 어렵기 때문에 그냥 당하게 됩니다.
물론 메인보드 배터리 교체하는 수준이랑은 조금 다릅니다.
(http://blog.naver.com/1lineup/220369874826 여기를 참조하시면 배터리 교환 부분을 알 수 있습니다.)
CPU는 두 개의 기업이 양분화하고 있지만 워낙 제품이 많기 때문에 구매를 하거나 업그레이드하기도 쉽지 않다는 것입니다. 호구되기 딱 좋은 분야가 CPU인 것이죠! 그다음 그래픽 카드, 다음 메인보드 등등 이렇게 순위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럼 컴퓨터를 조립하거나 CPU를 업그레이드하기에 앞서서 다나와에서 CPU를 검색해 봅니다.
다나와에서 CPU를 검색하면 검색된 품목에서 검색된 제품 수가 CPU는 2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메인보드가 1위이고 말이죠! 하지만 좀 전에 언급을 했지만 CPU는 정말 중요한 부품이기 때문에 메인보드가 최상위 CPU를 업그레이드가 가능한 메인보드인 경우 가장 먼저 업그레이드 대상이기 때문에 CPU를 중점으로 생각하는 게 좋습니다. 그만큼 중요한 부품라는 것이겠죠
그리고 CPU를 검색하면 가격 대비 성능이 좋은 가성비 제품 중에 intel과 AMD 히트 상품이 가장 먼저 나오고 가장 많이 팔리는 순위로 제품이 나열이 됩니다. 물론 품목 주제는 자기가 직접 조절이 가능합니다만 기본적으로 그렇습니다.
그리고 보다 보면 암드(AMD)보다는 인텔(intel) 제품이 압도적으로 많이 판매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렇죠! 그만큼 인텔 제품이 성능도 더 좋고 좋은 제품이 많다는 것을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라인업은 암드(AMD)를 좋아하는 사람이고 암드만 사용한 사람이지만 인텔보다 부족하다는 것을 알기에 가장 보편적인 인텔 제품을 자세히 말하고자 합니다. 암드는 기회 되면 포스트하겠습니다.
그럼 인텔 CPU에 대해서 가보겠습니다. 요즘 컴퓨터가 없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입니다. 그래서 업그레이드를 하는 사람들이 엄청 많죠! 그런데 CPU를 인텔로 업그레이드를 한다고 해도 어떤 종류가 있는지 아니면 컴퓨터를 구매할 경우 '이' CPU가 어느 정도 성능을 가지고 있고 언제 출시되었는지 아니면 내가 가지고 있는 CPU보다 좋은지 알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현재 가지고 있는 CPU를 기준으로 인텔 CPU의 과거와 현재(내 CPU)와 미래를 알아야 합니다.
CPU는 보통 출시년도, 아키텍처(한 제품 시스템 전체의 설계 방식), 제품명(코드네임 + 모델번호)를 알면 인텔 CPU 전체가 어떻게 생산되어 왔고 어느 제품이 최신 제품인지 확실히 알게 됩니다.
인텔 CPU 역사를 파악하면 내 CPU 연식을 알 수 있고 어느 제품을 업그레이드해야 하는지 어떤 제품을 구매해야 하는지 바로 알 수 있습니다. 보통 모델 번호를 확인하고 코드네임 품명을 보면 대략 알 수 있는데 다나와에 CPU검색을 하면
인텔 제품의 등급인 코어 i7을 확인하고 몇 세대인지 모델 번호를 알 수 있고 코드네임 (별명) 데빌스 캐니언이라고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다나와에서 검색 하나로 어떤 제품이 잘나가고 다양한 정보를 알 수 있는 것이죠! 그러나 정확히 모델번호와 코드네임 가지고는 자기 CPU 등급을 알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초보자에게는 말이죠! 그래서 인텔의 역사를 알아야 한다고 말한 이유가 여기에 있는 것입니다.
그럼 라인업이 직접 작성한 인텔 역사를 보겠습니다. 지극히 개인적으로 만든 것이라 부족한 부분도 있지만 전문가라서 생각되시는 분들은 다른 블로그 페이지를 확인하셨으면 합니다. (주의 : 내용이 너무 길어서 보시는 도중 힘들 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너무 길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호구가 되지 말자는 생각으로 읽어보셨으면 합니다. 정말 초보자도 인텔을 당일치기로 혼자서도 모두 확인할 수 있게 고민하고 또 고민하여 작성해 보았습니다.)
(그림을 눌러보세요! 마우스 왼쪽을 눌러 원본을 보세요!)
(인텔 CPU 아키텍처)
(모바일 CPU는 조금 넣었고 모발일 CPU와 노트북 계열 CPU는 코드네임은 같으나 표기와 방식은 좀 다릅니다. 아톰, 제온 등등은 좀 제외를 했습니다. 제온은 나중에 조금 더 적겠습니다.)
(각 아키텍처 제품마다 코드네임마다 특징을 적어 놓았습니다. 앞서 말씀드렸지만 전문가급 고수님들은 넘어가주시고 초보자님들에게는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작성하는데 엄청난 시간이 소요되었습니다.)
이번에 라인업 블로그에 오셔서 한 번에 인텔 CPU에 대해서 모두 알고 가셨으면 합니다. 저도 부족하지만 한 번에 특징적인 것을 쭉 본다면 인텔 CPU에 대해서는 한 번에 알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암드에서도 그렇지만 인텔에서도 품번보다는 코드네임 일종에 별명을 듣고서도 웬만하면 어떤 제품이고 언제 출시가 되었는지 특징인지 무엇인지 파악할 수 있는 것이 CPU입니다.
너무 길어도 한번 정독하시면 대략 자신의 CPU 위치는 품번을 검색 후 코드네임만 알면 자신의 머릿속에서 한번에 위치를 파악하게 됩니다. 그렇죠
읽는 분이 있을지가 의심스럽지만 분명 읽는 분이 있다고 위안을 삼아봅니다....................
이제는 울프데일 제품이다! 이러면 대략 어느 정도의 제품인지 알겠죠
웬만하면 제품 표를 만들면서 설명을 했지만 CPU라고 하면 역사와 특징을 알아도 한번 더 생각해야 할 점이 있습니다. 이제는 더 세밀한 분류의 기준과 내용을 알아야 합니다. 역사와 제품의 특징을 알았다면 좀 더 세밀한 기준을 확인하고 살피는 것이 실력향상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라인업은 쉽게 쉽게 알려드리고자 생각하지만 한 번에 몰아서 알려드리는 것이라 많은 내용이라도 이해를 부탁드립니다.
자신의 cpu 모델명을 알기 위해서는 내 컴퓨터 -> 속성으로 가보세요!
라인업은 앞서 설명했지만 암드 팬입니다. 그래서 AMD라고 뜨지만 인텔이라면 인텔 제품이라고 뜰 것입니다. 이렇게 제품번호를 알 수 있습니다.
그래도 자세히 알고 싶은 것이 사람 심리입니다. 그렇죠 더욱 나의 CPU의 스펙이 궁금합니다! 이럴 때는 시피유제트를 사용하면 쉽게 알 수 있습니다.
혹시 몰라서 제목은 변경하여 올리겠습니다. 버전은 작년 버전이지만 모두 작동하고 바이러스가 전혀 없고 스파이웨어도 없는 아주 깔끔한 제품을 라인업이 확인하고 올린 것이기 때문에 안심하고 사용하세요! 그 대신에 제목은 좀 다르게 변경합니다. 혹시 몰라서요~ 업데이트가 가능한 제품입니다.
첨부 파일은 총 두 개입니다. 하나는 메인보드가 애즈락 전용 시피유 제트고 하나는 모든 메인보드에서 사용이 가능한 시피유 제트입니다. 만약 시피유 온도를 알고 싶다면 처음 윈도를 시작할 때 Delete 또는 del 키를 눌러서 CMOS창에서 씨피유 온도를 확인 할 수 있으며 윈도 8인 경우에는 F8도 가능합니다.
CPU 전용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메인보드 모델명과 메모리 성능과 품번, 그래픽카드의 품번을 알 수 있고 CPU의 전반적인 스펙을 모두 확인할 수 있으며 메모리카드를 듀얼코어로 설치했는지도 확인이 가능한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정보를 알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럼 CPU 모델명 또는 코드네임을 알았다면 모델번호를 통해서 내용을 알아보겠습니다.
< B > CPU 모델 번호를 통해서 정보를 확인해보세요!
(제품 번호를 통한 성능을 알아보는 방법입니다.)
(여기서 지금 말씀드리는 정보를 기억하시면 일반인이 볼 때 판매상이 나를 볼 때 CPU 전문가 수준으로 올라갑니다. 인텔 CPU 품번을 박살내면서 전문가가 되어 보세요! 라인업이 함께 합니다.)
지금 보시는 CPU 품번은 하스웰리프레시 데빌스캐니언입니다.
1.(시리즈) 1번의 i는 인텔 CPU 시리즈에 대한 표시입니다. 1세대 코어부터 시작한 i시리즈는 체계적인 등급을 만들고 생산하기도 등급별로 나누어 생산하기 쉽고 알아보기 쉽게 등급을 나누어서 표기하되 1세대 코어인 네할렘 아키텍처에서 부터 i시리즈로 시작하였고 내장 부분에서는 클락데일부터 GPU 그래픽 프로세서를 인텔에서는 최초 모델로 추가를 합니다. i시리즈부터 본격적인 GPU 그래픽 코어가 추가된 시리즈라고 생각하시면 쉽습니다. 이번 2015년 8월부터는 메인스트림부분에서 스카이레이크를 출시할 것으로 보이며 7세대에도 i시리즈를 유지할 것으로 보입니다.(시리즈별 등급은 위에 가장 크고 긴 그림을 확인하세요!)
2.(시리즈 등급) 2번은 i시리즈의 등급을 나타내는 수치입니다. 즉 제품군을 표시하는 번호인데요! 네할렘부터 i시리즈로 변경이 되면서 i3 i5 i7 시리즈로 표시를 합니다. 이러한 표시는 1세대 코어인 네할렘 이전에는 코어 아키텍처 시대라 코어 세대에서는 울프데일인 경우 E시리즈로 켄츠필드는 Q,QX시리즈로 요크필드도 Q로 표기를 합니다. 뒷자리 수자만 다르게 나갑니다. 쉽게 생각하자면 BMW 자동차의 3시리즈, 5시리즈, 7시리즈를 생각하시면 쉽겠죠 그러니 높을수록 좋은 것이라 생각하세요!
3.(코어 세대) 3번은 코어 세대를 말합니다. 대략 코어가 몇 세대인지만 알아도 출시 년도와 성능을 가늠할 수 있습니다. 데빌스캐니언은 4세대 CPU지만 5세대 코어 CPU 14nm 공정으로 만들어진 브로드웰이 판매되고 있으며 조금 있으면 14nm 공정이지만 6세대 코어라고 불리는 스카이레이크가 출시될 것입니다. 암드에서 아직 잘 팔리는 비쉐라가 32nm 공정이고 이번에 출시된 고다바리가 28nm 공정이기 때문에 분명 인텔은 외계인을 잡아다 수만 번의 고문을 하면서 기술을 습득했다고 봐야겠죠^^ 그러므로 첫 번째 숫자는 코어 세대를 말합니다.
1세대 : 네할렘 (블룸필드, 린필드, 클락데일, 클락스필드, 걸프타운, 애런데일)
2세대 : 샌디브릿지
3세대 : 아이비브릿지
4세대 : 하스웰, 하스웰리프레시
5세대 : 브로드웰
6세대 : 스카이레이크
7세대 : 카비레이크 (예전에는 캐논레이크라고 하였는데 인텔에서 많은 부분 수정을 하였고 이름도 변경 하였고 아키텍처를 전면 수정하였습니다.
4.(성능) 4번째는 성능을 말합니다. 데빌스캐니언의 4790 숫자를 분해하면 4는 세대를 말한다고 3번에서 말씀드렸고 4790에서 7번은 하스웰 계열에서도 고성능 등급으로 메인스트림 < 퍼포먼스 < 하이엔드 엔슈지에스트급 (엔뚜급)에서도 7은 퍼포먼스급의 성능을 말합니다. 다른 계열에서도 7자리의 위치는 성능의 위치를 말하는 것입니다. 즉 데빌스캐니언은 7은 퍼포먼스급을 말하며 엔뚜급 하이엔드에서는 8이나 9가 들어갑니다. 5960K 이렇게 5세대인데 9가 끼는 것이죠! 5세대에서 성능이 9로 높다는 뜻입니다. 이해 가시죠
다시 풀어서 계속 가겠습니다. 4790에서 4는 세대 7은 성능의 급을 말하고 9는 CPU의 코어의 클럭 등급을 나타냅니다.
하스웰 계열에서 데빌스캐니언의 4790K 등급을 보면 9는 최고의 클럭 수를 자랑합니다. 즉 9가 들어간 계열은 4790T(2.7GHz) < 4790S(3.2GHz) < 4790(3.6GHz) < 4790k(4.0GHz)(가로는 터보부스트 실행시)는 퍼포먼스에서 최상위 계층으로 CPU클럭 수가 높은 수치를 말합니다.
지금 표시한 퍼포먼스는 CPU 터보부스트가 급격하게 올라가는 제품이고 데빌스캐니언은 배수 조절이 가능하여 절대적으로 높습니다. 같은 계열에서는 뒤에 붇은 어떤 접미어에 따라서 좀 전에 말한 T, S, K에 따라서 클럭수, 전력 소모, 캐시메모리에 따라서 다르지만 최고 수치를 나타내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즉 CPU 동작 속도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터보 부스트에 따라서 더 높아질 수 있는 제품을 말하기도 합니다. 퍼포먼스 급에서 4765T를 확인하면 클럭 수 표시를 6으로 표시하는 6계열을 보면 실제 2.0GHz를 나타내고 터보부스트 사용시 3.0GHz를 표시합니다. 즉 낮은 계열은 실제 클럭 수가 낮아지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내용이 좀 길었지만 결론은 클럭 수 (동작 속도를 생각하시면 됩니다.)
마지막으로 데빌스캐니언의 4790K에서 0은 주로 전력 소모를 나타내는 표시입니다. 그런데 하스웰 계열 CPU품번을 봐도 모두 0으로 되어 있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즉 0위치에 있는 숫자는 주로 노트북 CUP에서만 사용되는 위치입니다. 숫자가 높을수록 CPU가 소모하는 전력이 적은 제품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성능 숫자인 9 위치에서 숫자가 높고 0위치에서 숫자가 높으면 성능도 좋으면 전력 소모도 적은 제품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앞서 설명 했지만 노트북에만 적용이 됩니다.
5.(접미어 특징) 5번은 모델 번호에 붙는 접미어라고 합니다. 접미어는 각 아키텍처 계열마다 조금씩 다르며 모바일 CPU 계열의 접미어도 다른 방식으로 모두 표기를 합니다. 여기서 말하는 접미어는 데빌스캐니언 4790K의 모델 번호에서 K를 말합니다. 이밖에 다양한 접미어가 있습니다.
여기서부터 수치에 따라 다르기도 하지만 모바일용, 노트북용, 데스크탑용으로 이렇게 나누어진다고 보면 더 쉽겠죠 그래서 각 아키텍처 계열에 따라서 의미가 다르지만 데스크톱용은 대부분 비슷합니다. 그래도 적어보자면
① 노트북용
Y : 울트라북 초저전력 CPU (코어세대가 낮으면 성능은 떨어짐 코어 세대를 떠나서 전력소모, 발열이 없고, 배터리는 성능은 가장 오래감)
U : 울트라북 저전력 CPU (코어 세대가 낮으면 성능이 떨어짐 그러나 저 발열로 저소음 및 울트라북 성격상 최적화 제품인데 성능을 생각하면 M이 이득)
M : 모바일 전용 CPU 보통 노트북 CPU를 말합니다.
QM(QUadcore Mobile) : 쿼드코어 모바일 CPU를 말합니다.(성능 위주 제품)
XM : 익스트림에디션 CPU를 말합니다. (오버클럭 하기 편한 제품, AMD 암드에서는 이것을 블랙 에디션이라고 말합니다.)
LM : 1세대 코어 저전압 CPU (LM표시보다는 이제 숫자로 구분하는 시대로 변해갑니다.)
UM : 초저전압 CPU (이것도 마찬가지로 숫자로 구분하는 시대로 변해갑니다.)
MQ : 노트북 CPU에서 CPU 교체가 가능합니다.
HQ : CPU가 교체가 불가능하고 메인보드와 일체형으로 나옵니다.
약간 세대별 코어 용어가 섞였으나 대부분 비슷합니다.
노트북의 접미어를 보고 성능을 분별할 때 대략 보급형으로 나온 제품을 높은 가격에 판매할 경우 접미어를 참조하세요! 무조건 저전력이라고 좋은 것은 아닙니다. 적절한 프로그램 작업과 기본적인 게임을 하기 위해서는 저전력보다는 성능을 중요시 여겨야 합니다. 저전력일수록 성능이 좀 떨어집니다.
그러나 세대 품번을 보면서 생각하면 저전력으로 가면서 코어 세대가 변하면서 성능도 향상되고 있으니 떨이 제품 보다는 최신 코어 세대로 가면서 저전력을 찾아보시면 좋은 판단이 될 것입니다. 즉 사용 프로그램에 따라 업무나, 동영상 작업이냐 감상이냐 게임용이냐 그 중간이냐 생각하시면서 구매해야 한다는 것이죠! 노트북 세계에서는 호구되기 정말 쉬운 분야입니다. ^^
② 다음은 데스크탑 PC 접미어입니다.
각 계열의 아키텍처마다 다릅니다.
그래도 비슷한 의미라고 생각하셔도 괜찮습니다.
ㄱ. 샌디브릿지 아키텍처
X : 최고의 성능을 가진 제품 (익스트림제품(하이엔드))
T : 저전력 제품 (주로 메인스트림에 많고 퍼포먼스급에 있음)
S : 성능에서 최적화 되어 있는 제품으로 안정적인 제품을 말합니다.
(배수 제한 해제가 가능한 K 계열보다는 전력 소모가 적고 T 계열보다는 전력 소모가 조금 더 많은 중간 위치에 속한 제품이라고 생각하면 아주 쉽습니다.)
K : CPU의 부하와 고장을 막기 위해서 클럭 수를 제한하는데 그러한 클럭수 배수를 해제가 가능한 제품으로 오버클럭이 가능한 모델을 K라고 합니다.
ㄴ. 아이비브릿지 아키텍처
K : 샌디브릿지 아키텍처와 같음
S : 성능을 최적화한 제품 샌디브릿지와 같음
T : 저전력 제품으로 샌디브릿지와 같음
ㄷ : 샌디브릿지 계열 모바일 CPU (노트북)
M : 보통 모바일 계열 CPU
Q : 쿼드코어 CPU로 성능이 좋음
U : 울트라 저전력 CPU
X : 익스트림 제품으로 최상위 제품
ㄹ : 하스웰 아키텍처 (하스웰 리프레시 동일)
K : 클럭 수 잠금 해제를 풀 수 있는 배수 조정이 가능한 제품
S : 성능을 최적화한 제품으로
성능 + 저전력 =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한 제품
T : 성능은 조금 떨어지나 전력 소모를 가장 최소한으로 만들어
초 저전력 제품을 말함
R : CPU 플라스틱 PCB 기판에 직접회로(ic)를 납땜과 비슷한 볼을 만들어서 얹은 기판인 BGA 패키징을 추가하여 인텔 최고의 GPU 코어를 넣고 L4 캐시가 적용된 제품을 말합니다. 그냥 인텔 최고의 내장 그래픽 코어에 L4캐시가 들어가서 좋다고 생각하면 좋아요^^ 나머지 특징은 위에 가장 긴 아키텍처 그림 참조하세요!
X : 하스웰 리프레시에서 GPU 내장 그래픽을 제거하고 CPU 성능만을 극대화한 제품으로 하스웰 계열 최고의 제품! 입니다. (그래픽 카드 별도 구매해야합니다.)
6.(CPU 클럭 / 동작속도) 6번은 CPU의 연산 속도를 말해주는 주파수 단위인 GHz 기가 헤르츠를 나타낸 것입니다. 나중에도 기술하겠지만 CPU의 성능을 나타내는 연산 속도를 단위로 말하면 클럭 clock이 됩니다. 그래서 배수 제한 해제 제품인 K시리즈를 보면 클럭 수 조정이 가능한 제품이라고 말하는 이유가 CPU의 과부하와 고장을 막기 위해서 클럭 수를 제한을 합니다. 그러한 배수를 해제한 제품이 K시리즈로 접미어 K가 붙습니다.
그런데 클럭을 기가 헤르츠로 표기를 합니다. 그러한 이유는 cpu 내부에서 1초당 몇 단계의 작으로 처리를 하는지 이것을 측정하여 주파수 단위인 헤르츠로 표기한것이 Hz로 표기한 것입니다. 지금 데빌스캐니언 K시리즈는 4790K는 동작 클럭이 4Ghz이니 약 40억 Hz를 말합니다. 후덜덜하죠
CPU에 동작 속도를 표기한 이유는 예전부터 CPU 성능을 구별하는 기준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CPU의 동작 속도를 가장 기본으로 적어 놓은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의 CPU에 코어를 두 개 집어넣었고 멀티코어 시대가 오면서 CPU의 클럭 속도가 중요하지만 절대적인 기준으로 말하기는 뭐 합니다.
요즘 인텔 데빌스캐니언 4790k는 코어 수는 4개인 쿼드코어지만 하이퍼스레딩 기술로 옥타코어의 성능을 만들어 냅니다. 즉 하나의 입에다가 떡볶이 8개를 동시에 먹어서 마구 섞어서 씹어 먹는 것이 아니라 각 떡볶이 하나씩을 고르게 동시에 씹어 먹는 효과를 만드는 것입니다.
쉽게 그림으로 풀면 종이 한 장에 빨간색 칸이 4코어는 4개가 동시에 생기지만 코어 8개는 동시에 8개가 처리되면서 더 빠르게 빨간색으로 도배가 가능하다는 것이죠!
( 하이퍼쓰레딩 기술 )
실제 코어는 물리적으로 4개지만 논리적으로 나누어서 8개처럼 처리를 하기 때문에 속도가 더 빠릅니다. 이러한 기술은 셀러론급과 펜티엄급에는 적용하지 않습니다. 단일 코어 두 개를 사용한 자체 듀얼코어를 그대로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코어를 늘리는 기술이 좋다고 기존 베이스에 코어만 늘려버리면 전력소모도 심해지면서 발열이 높아 CPU가 고장이 나기 쉽습니다. 또한 코어수가 높아도 모든 코어를 고르게 사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나 호환이 되는 게임이나 소프트웨어가 없기 때문에 이것도 문제가 됩니다. CPU의 코어뿐만 아니라 클럭 속도도 무조건 높인다고 좋은 것은 아닙니다. 똑같이 고전력에 높은 발열을 만드니 말이죠!
하여간 옛날부터 해왔던 방식이고 가장 기본이 되는 기준은 되기에 클럭 속도를 표시합니다.
< C > 컴퓨터를 구매하기 전에 제일 먼저
확인하는 CPU 구매법
CPU를 구매하기 전에 여러 가지 상황이 있을 수 있습니다. 크게 몇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 컴퓨터를 직접 구매하여 조립하는가 ⓑ. 조립으로 구매하되 업체에 맡겨서 할 것인가 ⓒ. 편하게 브랜드 컴퓨터를 구매할 것인가 ⓓ. 기존의 컴퓨터가 있다면 CPU만 업그레이드를 할 것인가 (기존 컴퓨터 CPU 고장인 경우에도 포함) 크게 크게 나누면 이렇게 나눌 수 있겠죠 여기에 노트북 같은 경우는 작은 c 항에 포함이 되겠죠
그럼 기본적으로 작은 ⓓ 번을 생각해 보겠습니다. 기존의 컴퓨터에서 업그레이드를 하려면 돈의 여유가 있다면 메인보드를 교체하는 것이 좋지만 업그레이드라는 것은 돈을 많이 들여서 업그레이드를 하는 것이 아니라 기회의 비용을 최대한 저렴하게 하면서 능력을 최고치를 끌어올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물론 자기가 가지고 있는 자금 안에서만 가능합니다.
CPU만 업그레이드하는 경우 기존의 메인보드에서 CPU만 업그레이드하는 것이 좋습니다. 돈이 많다면 다른 부품도 모두 업그레이드하는 것이 좋겠지만요~ 만약 암드 메인보드 전용이라면 인텔용 메인모드로 모두 갈아줘야 하겠지만 말이죠! 인텔이라면 기존의 메인보드에서 업그레이드를 위해 CPU만 교체해주면 됩니다. 대부분의 메인보드는 다양한 라인업을 구성하여 상위 CPU버전으로 업그레이드하게끔 최상위 성능으로 교체를 예상하고 출시가 됩니다. 그전에 라인업이 첨부 파일로 올려 놓은 시피유제트라는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나의 메인보드 제품이 어떤 제품인지 모델을 확인합니다. 확인을 하셨으면 예를 들어서 볼까요
컴퓨터를 조립한다면 어떤 환경의 컴퓨터를 조립할 것인가 어느 기업을 선택할 것인가 APU(뜻은 위에서 찾아보세요! 있어요!) CPU 선택할 것인가 선택 사항과 생각할 점이 많아집니다. 그러나 업그레이드를 하는 경우 나의 메인보드에 맞춰서 상위 등급 CPU를 그대로 선택하면 되기 때문에 다른 부품의 업그레이드가 필요가 없고 그대로 CPU만 업그레이드해주면 되기 때문에 비용이 줄어듭니다.
첨부파일에 올려놓은 시피유제트를 이용하여 메인보드 모델을 확인했다면 제조사에 홈피에 들어가서 확인해주세요! 라인업은 애즈락 H97 퍼포먼스 (디앤디컴)으로 예를 들어 말하겠습니다. H97 performance 제품은 게임밍에 최적화된 제품으로 하스웰 리프레시 전용 메인보드인 소켓 1150이기도 하지만 5세대 브로드웰을 완벽 지원할 수 있는 메인보드입니다.
라인업은 애즈락 제품을 예를 들어 말씀드리는 것이니 애즈락 홈페이지에서 제품 모델명을 찾고 CPU Support List를 찾아봅니다. 지금 CPU가 인텔의 i5-4690k라면 현재 약 20만 원 후반대이지만 더 고사양으로 업그레이드가 가능합니다. 바로 인텔 CPU 역사표에서 제온은 잠깐만 다루었지만 각 세대별 최신 코어 세대마다 이루어진 아키텍처 라인에서 최고급 사용으로 따로 만들어서 제온 브랜드로 따로 코드네임을 붙여서 최상위급 제품을 인텔에서 판매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제온으로 변경을 한다면
표에 나온 것처럼 4690 위에서 자기가 가지고 있는 자금에 맞춰서 i7이나 제온급으로 CPU만 구매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기존의 메인보드는 항상 최상위급 제품을 생각하고 호환이 가능하게끔 만들어지기 때문에 앞으로 CPU만 업그레이드 해도 메인보드는 업그레이드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필요 없는 자금은 줄어들게 됩니다. 지금 애즈락 H97 퍼포먼스는 브로드웰까지 업그레이드가 가능하기 때문에 걱정이 없습니다. 그렇죠 그래서 CPU만 업그레이드로 교체한다면 메인보드 제조사에 가서 지원하는 CPU 성능표를 확인하시면 CPU 가격만 지불하고 좋은 컴퓨터로 업그레이드 할 수 있습니다. (단 그래픽 카드가 필요한 CPU도 있기 때문에 고려하셔야 합니다. 그래픽 카드가 필요한 내장 그래픽 코어가 없는 CPU는 각 제조사 메인보드에 표시되어 있습니다. 애즈락은 별표시로 표기합니다.)
보통 CPU만 업그레이드하는 경우 CPU를 새로 구입하지는 않고 중고를 구매합니다. 컴퓨터 부품 중에 잘 고장 나지 않는 부품이 CPU라서 새롭게 전체적으로 컴퓨터를 조립하지 않는 이상 중고 CPU를 구매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라인업도 CPU를 업그레이드하는 경우는 보통 중고를 구매합니다. 몇 달 전 기사를 보니 요즘 CPU도 이미테이션이 나온다는 내용을 보았습니다. 이제는 CPU도 짝퉁이 나오는 시대가 되었네요.......정품 검사는 각 제조사 홈페이지에 모델명을 찍으면 정품 검사 방법과 표기법을 알려줍니다.
다음은 ⓒ. 편하게 브랜드 컴퓨터를 구매할 것인가를 생각해보겠습니다. 브랜드 컴퓨터는 확실히 가격대가 높아집니다. 기본 베이스로 추가되는 소프트웨어와 운영체제, 하드웨어 부품들에서 제외하고 마진이라는 것을 생각하고 판매를 해야 하기 때문에 성능은 낮아지는 경향이 있지만 정품으로 소프트웨어를 제공하고 전반적인 고장이 나타나는 경우와 무상과 유상으로 기간을 만들어 처리를 해주고 무엇보다 복구 시스템을 최적화 시켜줍니다. 여기에 안정적인 최적화됨 시스템으로 구동을 하는데 책임을 주고 브랜드에 컴퓨터 수리를 맡기는 경우 타수리업체에 비해서 가격이 이상한 수리비를 청구 받지 않을 확률이 좀 줄어듭니다. 이쪽 업계에서도 수리비 가격대 논란 좀 있기 때문이지요! 그만큼 전문가급 사람들이 많아져서 불황이라....그런 경향이 있어 보입니다. 대표적인 브랜드로는
삼성전자
엘지컴퓨터
한성컴퓨터
삼보컴퓨터
주연테크
애플
HP
델컴퓨터
레노버
에이수스
등등
이렇게 브랜드 컴퓨터가 있습니다. 데스크톱이나 노트북을 제외하고 부품회사로만 따지면 정말 셀 수 없는 수준으로 기업이 많습니다. 여기에 유통사까지 말하면 끝도 없어서 패스합니다.
그래서 브랜드 컴퓨터의 장단점이 있습니다. 브랜드 컴퓨터를 선택하는 경우에는 자신의 컴퓨터 실력이 부족하다고 생각되는 경우 다양한 서비스를 받고 좀 더 시간을 허비하는 시간을 줄이는데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하면 브랜드 컴퓨터를 구매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이러한 경우는 업그레이드가 아닌 새롭게 컴퓨터를 구매하는 경우를 말합니다.
다음은 ⓑ. 조립으로 구매하되 업체에 맡겨서 할 것인가 를 생각할 수 있습니다. 업체 선정이 중요합니다. 무조건 가격대에 맞춰주세요! 하면 업체의 이익도 생각해야 하는 점도 있기 때문에 형편없는 컴퓨터 조립컴퓨터가 될 수 있어 고려해야 할 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업체에 대한 이해도와 사전조사가 필요합니다. 지인 두 분이 조립업체에 맡긴 적이 있는데 모두 제가 좋아하는 암드 CPU로 모두 해주었지만 암드에서도 스스로 실패한 제품으로 논란이 많은 CPU로 설치하였고 주변 부품이 너무 부실한 저가의 제품으로 모두 해주었습니다. 특히 CPU에 서멀구리스도 바르지 않은 상태에서 설치까지 했었습니다.
^^a;;; 컴퓨터 조립한지 오래된 곳이라고 하는데.... 그래서 라인업이 직접 CPU마다 서멀구리스를 도포하였습니다. 특히 여름에 계속 전원이 꺼지는 이유가 발열이 너무 높아서 확인을 해보니 서멀구리스가 도포가 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추가로 쿨러도 기본 정품 쿨러에서 다른 기업의 쿨러로 교체해드렸습니다.
그래서 업체에 맡겨서 하는 조립은 그 업체의 실력과 가격대에 맞춰서 조립하는 부품이 어느 정도인지 많은 상담과 이야기가 필요합니다. 무조건 싸게 좋은 것으로 맞춰주겠습니다는 피하시기를 바랍니다. 항상 구매자에게 정보를 알려드리면서 선택권을 드리면서 이야기가 오고 가야 그나마 믿을만합니다. 무조건 잘해드리겠습니다. 피하시기를 바랍니다. 또한 컴퓨터 특성상 게임 및 다양한 업무를 하다보면 시스템 상으로 고장이 나는 경우가 많은데 조립을 맡긴 업체에 수리를 의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문의하는 경우가 많은데 판매할 때만 최고의 서비스고 판매하고나서 불친절한 업체 제법 많습니다. 이러한 경우 서로 불편해지고 어려운 관계가 됩니다. 그러므로 처음부터 친절도와 숙련도를 보시면서 사람의 행동을 잘 보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웬만하면 메인보드 및 그래픽카드 또는 CD / DVD 롬 등등 설치 CD는 업체에 맡기지 말고 직접 컴퓨터와 양도받으시기를 바랍니다. 업체는 설치 CD 없어도 제품 설치를 모두 할 수 있습니다. 설치 CD로 족쇄 같은 관계가 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조립을 맡겨서 하는 경우는 지식은 있지만 부족한 경우 다른 전문가를 통해서 구매와 조립을 모두 할 수 있습니다. 조립을 어설프게 하는 경우 호환을 확인하지 못하고 구매하여 조립할 수 없는 경우도 있고 시스템상 불안한 조립이 될 수도 있으며 부품을 하나하나 구매하는 경우 번거로운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 때 업체에 맡기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도 업체를 잘 만나면 브랜드 컴퓨터보다는 훨씬 좋은 서비스로 문제가 있을 때마다 즉각적인 수리와 다양한 서비스로 든든함은 이루 말할 수가 없을 것입니다. 이건 사람 운이 따라줘야겠죠
다음은 ⓐ. 컴퓨터를 직접 구매하여 조립하는가 직접 CPU를 구매하여 컴퓨터를 조립하는 경우를 생각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 가장 중요한 컴퓨터의 머리를 선택하는 과정의 첫 번째 단계이기 때문에 앞서 설명한 인텔이냐 암드냐를 생각할 수 있습니다. 라인업 블로그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주식 투자자금처럼 세상을 살아가는데 자기가 가지고 있는 자금 안에서 모두 해결해야 하는 공통점은 이 세상에 가장 필요한 기준이 됩니다.
그래서 여유가 있다면 처음부터 가성비보다는 인텔을 CPU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나 라인업은 암드의 팬이고 가성비 부분에서는 암드가 가장 틈새시장의 제품이지 않나 생각합니다. 분명 인텔과 암드의 CPU중에 동급으로 비교가 되는 제품을 보면 항상 암드가 밀리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인텔이 독점 수준으로 성장하는 이유는 다 이유가 있기 때문이죠!
암드는 전에 없던 애슬론을 발표하면서 강력한 성능으로 인기몰이를 하면서 인텔을 위협한 적도 있고 (이때 클럭 수치 전쟁을 벌이면서 인텔을 압도하였고 1Ghz 마의 벽을 애슬론 프로세서로 암드가 깨면서 위협을 줍니다.)인텔에서 시도하지 못 했던 것을 먼저 발표를 한 것도 있으며 경쟁상대라고는 암드밖에 없지만 암드는 스스로 성능이 인텔보다 부족하다는 것을 인식하고 다른 방향과 체계로 갑니다. 그 부분이 APU 부분인데 시도한 것은 암드지만 먼저 출시한 것은 인텔의 클락데일로 완전한 하나의 CPU와 GPU의 결합은 아니지만 발표는 먼저 하였으나 결과를 인텔이 만들어내는 경우가 있었어도 항상 암드만의 장점인 가성비를 내세우며 (때로는 전혀 다른 시도와 방법으로) 인텔과 경쟁하는 것을 보면 절대 무시할 수 없는 것이 암드입니다. (암드라인 중에 불도저 같은 계열은 가성비로 제외를 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애슬론 이후로 고클럭 정책을 버리고 멀티코어시대가 오면서 애슬론 2에서 저전력 제품인 효율성 제품으로 방향을 잡은 애슬론2 듀얼 코어에서 레고르 제품이 히트를 치기도합니다. 그러나 멀티코어를 방향을 잡고서 페넘계열로 들어서면서 조금씩 힘든 시기에 들어섭니다. ㅠ.ㅠ ) 또한 위에 가장 긴 그림에서 설명을 드렸지만 APU라는 용어는 인텔에서 사용하고 있지 않고 있으나 암드에서 처음 시도한 개념이면서 용어입니다. 점점 보편화 되어 가고 있는 용어로 CPU + GPU = APU라고 생각하시면 좋을 것입니다. )
GPU업체인 ATi를 인수하면서 CPU 코어에 들어가는 GPU코어는 분명 인텔보다는 뛰어나다고 생각이 듭니다. 가격 대비 성능에서는 말이죠! 암드는 인텔과도 경쟁을 하지만 지포스 시리즈로 유명한 엔비디아랑도 경쟁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상태에서 GPU 코어만의 장점을 모두 겸비한 암드는 분명 장점이 있습니다.
최근에 출시한 암드의 A10 시리즈 제품을 확인해도 공정은 28nm 밖에 되지 않지만 고클럭에 8코어 라데온 R7 GPU를 넣으면서 그래픽 카드가 필요가 없을 정도로 저가의 그래픽 카드보다는 훨씬 좋은 성능을 만들어내는 CPU를 출시한 것이죠! 웬만한 게임을 다 돌아갑니다. 롤도 돌아가고 스타크래프트2 군단의 심장도 돌아가고 그 대신 스카이림이나 더 위쳐3 같은 고 해상도로 플레이하기는 어려워 보이지만 가성비는 가장 좋다는 것이죠!
인텔의 동급과 비교를 해도 비교 부분에서는 논란이 너무 많아서 패스를 하지만 동급이라 생각하는 제품을 비교하면 가격차이가 심각하게 차이 납니다. 그러니 암드는 가성비 최고의 CPU라고 말할 수밖에 없습니다. 한때 코어수 경쟁이 붙은 적이 있는데 코어로만 가성비를 보자면 인텔은 하이퍼쓰레딩 기술로 4개의 코어인 쿼드코어를 8개 코어인 옥타코어로 만들어 버리는 기술이 있어 옥타코어 CPU를 구매하려면 가격이 급격하게 올라갑니다. 가격은 삼십만 원대로 훌쩍 뛰어넘습니다. 그러나 하이퍼스레딩 기술은 없지만 순정 옥타코어를 10만 원대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물론 우리가 생각하는 옥타코어에 성능이 떨어지는 경우가 있지만 그 가격대에서 순정코어라고 하기에는 떨어지나.......순정 코어 8개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가격이라 부담이 없다는 것입니다. 암드만의 최고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죠! 물론 컴퓨터는 어떠한 환경으로 사용하느냐에 따라 CPU 결정이 달라집니다. 매일 문서 작업이나 하고 서류작업만 하는 컴퓨터에 고성능 CPU를 설치할 필요는 없습니다. 인텔에서는 하스웰 계열에서 셀러론급으로 충분하니 말이죠! 라인업도 8코어를 사용하고 있으나 8코어를 지원하는 게임도 많지 않고 프로그램 작업과 많은 업무처리를 동시에 사용하고 있지만 8코어를 모두 사용한 적은 드문 것 같습니다. 특히 전력 부분에서 풀로드로 작업하면 겨울에는 아주 따듯하고 든든한 전력 소모가 나와서 난감한 하기도 합니다. ^^a;;
그러므로 저렴한 자금으로 고급 성능을 맛보고 싶다면 그래픽 카드도 설치를 않고 자금을 줄여서 가성비급 컴퓨터를 원한다면 암드 계열이고 자금은 여유가 있으며 다양한 라인업에 최적의 성능을 뽑아내면서 조립하고 싶다면 인텔을 선택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 D > 마지막으로 인텔 cpu만의 성능에
대한 고찰 1-1
가장 논란이 되는 부분이고 의견차이가 많이 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라인업의 지극히 개인적인 소견이기 때문에 인텔을 선택한 경우 참조만 하시기를 바랍니다. 컴퓨터에 대한 초보자만을 위한 것이기 때문에 참조하시기를 바랍니다. 워낙 성능 차이와 의견이 논란이 많아 라인업은 이러한 논란을 피하기를 원합니다^^
인텔에 대한 주제이기 때문에 앞서 대부분을 설명을 했지만 어떤 CPU든 선택하는데 필요한 기준은 어떠한 환경에 맞춰서 사용할 것이가 가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그 점을 명시해야합니다. 고성능 사양이 필요하지 않은데 고성능 컴퓨터를 구매할 필요는 없기 때문이죠! 그래도 적절한 성능과 가성비에 맞춰서 구매를 하고 싶다면 위에 설명한 아~~~~~주 긴 라인업 설명을 꼭 봐주시를 바랍니다.
그럼 성능에 대해서 말하고자 합니다. 기준을 무엇을 세워야 할까요 성능은 시대에 따라서 변하는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CPU 등급으로 펜티엄이다 펜티엄 2냐 펜티엄 3냐 셀러론이냐 이렇게 등급으로 성능을 많이 따졌습니다. 386이냐 486이냐 586이냐 686 나왔다며 그런거 말고 이제 펜티엄 시대야 등등 이렇게 많이 말하던 시대가 있었습니다. 그렇죠 그래서 486세대 등등 컴퓨터의 발전에 빗대서 말한 세대처럼 컴퓨터는 세대별 발전에 따라 성능을 말하기도 했으나 이것은 과거나 현재나 변함이 없는 것 같습니다.
펜티엄 시대(인텔 P5, P6, 넷버스트)에서 코어 세대(core)로 넘어오면서 CPU모델 명도 코어로 바뀌게 되는 것입니다. 위에 올려보시면 큰 B번 란에서 CPU품번을 예로 들어 드렸는데요!
Intel(r) Core(tm) i7-4790k cpu 4.0 GHz라고 적혀 있습니다. i7부터는 큰 B번에서 설명을 해드렸지만 인텔 (R) 요기 R 표시를 설명하자면 R은 인텔을 만들어낸 나라 미국의 특허청에 등록된 인텔이라는 상표인 로고에 대한 특허를 말합니다.
코어 (TM) 옆에 TM 티엠의 뜻은 코어라는 상표인 로고를 인텔에게 권한이 있다는 상표 등록권을 말합니다. 즉 한 코어 계열 라인의 제품인 전체적인 세대를 표시한 것으로 기관에 등록된 상표를 한 세대에 설명하면서 i7의 모델 등급이 나오고 4세대라고 4790k에서 나옵니다. 그러한 이유로 즉 세대가 그만큼 중요하다는 것을 말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 정말 중요하다고 볼 수 있는 게 CPU 구매시 성능을 봐야 한다는 것입니다.
업그레이드를 해야 하는데 2015년 제품으로 나의 자금에 맞는 제품 라인업에 맞춰서 구매를 해야지 2010에 나온 제품이 고성능이라고 고전력인 제품을 구매할 필요는 없겠죠 가장 최신 제품이 웬만하면 좋으니 말이죠! 기술도 발전했고 말이죠! 그래서 세대가 가장 중요하다고 봅니다. (물론 중고 업그레이드 경우 가격이 저렴하다면 현재 나의 제품 보다 좋다면 득템으로 바로 구매합니다.^^*)
세대는 위에서 가장 긴 그림 인텔 cpu 아키텍처를 확인하시고 큰 B번에서 3번 코어세대를 참조하세요! ( 너무 길어서 확인하기도 귀찮죠 하루아침에 배우는 인텔 CPU 뽀개기 편이라 이해를 부탁드려요 ㅠ.ㅠ)
그러므로 코어세대를 확인하고 최신 코어세대에서 다양한 라인업 된 제품에서 가격 대비 성능을 고르는 것입니다.
다음은 세대 다음으로 등급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CPU는 각 세대에 맞는 아키텍처에 따라서 등급으로 나누어집니다. 코어세대 아키텍처로 넘어오면서 코어세대에 맞는 코드네임과 함께 등급으로 자세하게 나누어집니다. 즉 쉽게 설명하자면 크게는 메인스트림 < 퍼포먼스 < 하이엔드 나눌 수 있다는 것이죠!
다시 나누면 셀러론 < 펜티엄 < i3 < i5 < i7 이렇게 나눌 수 있습니다. 별도로 i7 < 제온 i7이라고 할 수도 있겠죠~ 이렇게 등급으로 성능을 나누어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Intel(r) Core(tm) i7-4790k cpu 4.0 GHz 에서 등급 표시인 상표가 등록된 세대를 지나서 i7이라는 등급이 나오는 것이죠! 여기서 다음 4790에서 4인 큰 코어세대가 아니라 코어세대에서 제품의 정확한 세대인 4세대를 알려줍니다. 위에 가장 큰 그림에서도 큰 B번란에서도 확인 가능합니다. 현재 1세대에서 6세대까지(6세대 곧 나와요! 스카이레이크) 나왔습니다. 즉 큰 제품 번호에서 세대와 등급이 나와고 다시 작은 품번에서 4790에서 4세대인 4번 7번인 성능에 대한 등급인 퍼포먼스를 지칭하는 7번이 나왔기에 (7번이상인 8이나 9는 하이엔드를 말합니다.) 등급을 표시합니다. 즉 품번에서는
세대 > 등급(코어) 이렇게 생각하고 있다는 것이죠!
성능을 결정하는 것은 기술의 발전도와 등급이라는 것을 인텔에서도 확실히 규정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또 알아야 할 점은 등급에 따라서 코어수가 정해져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인텔 아키텍처인 세대에 따라서 등급마다 코어수가 다르기 때문에 세대에 따라서 구별해야 하니까 정말 세대가 가장 먼저고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고 등급에 코어가 들어가 있다고 할 수 있어 코어는 덤이라고 생각하시면 좋습니다. 한 때 코어수를 성능에 중요한 기준이 되는 시대도 있었습니다. 암드가 기술력에서 코어로 경쟁을 밀어붙이는 시대가 있었기 때문이죠! 세계 최초 8코어 옥타코어로 밀어붙이는 시대가 그때입니다.
물론 앞서 말했지만 성능에 대한 기준은 변합니다. 왜 인지는 다시 위에서 천천히 읽어주세요! 복잡하죠 ㅠ.ㅠ 죄송합니다. 그러한 이유는 추가로 한때 코어 수가 성능의 기준이 되었지만 요즘은 모든 코어를 지원하는 소프트웨어가 나오지 않고 있거나 호환 문제라던가 발전에 따라서 코어를 늘리면서 따라오는 발열과 고전력 소모를 해결해야 하기 때문에 성능이 좋다고 고발열 고전력은 코어수에 따라서 어쩔 수 없는 것이고 고전력은 컴퓨터 부품에 파워 부품도 종류에 따라 전압을 변경하는 영향을 주기 때문에 코어수가 많다고 무조건 좋다는 시대는 아니라는 것이죠! 이해 가시죠 그래서 등급은 무조건 성능에 영향을 주는 것은 맞으나 코어는 분명 등급에 맞게 개수가 위치되어 있어서 포함에 되고 있으나 사용자의 컴퓨터 업무와 환경에 따라서 코어가 기준이 될 수 없다는 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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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잠깐! ---> 코어 개수에 따라 말하는 컴퓨터 용어! 알고 가보겠습니다.)
1코어 - 싱글코어 (하나의 코어를 말하는 뜻입니다.)
2코어 - 듀얼코어 (암드에서 히트친 코어수)
3코어 - 트리플코어 (암드 계열에서 추진한 코어 개수)
4코어 - 쿼드코어
6코어 - 헥사코어
8코어 - 옥타코어
12코어 - 마그니 코어
16코어 - 헥사데시멀코어 (인텔에서 하이퍼쓰레딩 기술로 현재 가능)
( 코어가 아무리 많아도 지원하는 소프트웨어가 없으면 무용지물이겠죠 또 고전력이기 때문에 오히려 효율성이 떨어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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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앞서 설명한 Intel(r) Core(tm) i7-4790k cpu 4.0 GHz 에서 9번인 CPU 동작 속도인 클럭 등급을 표현한 숫자로 클럭 등급을 성능의 기준으로 삼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보면 인텔에서 제시한 모델 품번에서 성능의 기준이 순서대로 나열이 되어 있다고 봐도 무방하겠죠!
그래서 9번은 i7등급에서 최고의 클럭수를 자랑합니다. 물론 9라고 모두 최고 사항은 아니고 9번 모델에서 대략 4가지로 클럭수를 나눌 수 있습니다. 큰 B번란에서 4번 성능을 부분을 참조하시면 아시겠지만 9번의 모델인 가장 최고 등급 클럭 속도에서 2.7ghz 3.2ghz 3.6ghz 4.0ghz로 나누어지기 때문에 9번 모델을 구매해도 4가지 중에 어떤 클럭 속도를 고를 것인가 확인을 해야합니다. 그러한 이유로 인텔에서는 마지막에 클럭 속도인 Intel(r) Core(tm) i7-4790k cpu 4.0 GHz 에서 마지막에 4.0Ghz라고 표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세대 > 등급(코어) > 클럭 수치 이렇게 중요하게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예전에 멀티코어 시대로 넘어오기 전에 코어수라는 발전도가 없어서 동작속도를 가장 먼저 중요하게 여겼습니다. 코어수는 등급으로 함께 하는 경우가 되었지만 말이죠!
다음은 4790k에서 0번은 전력을 표시하는 것이나 대부분 노트북에서만 사용하고 있고 데스크톱용은 뒤에 붙는 영어 표기인 접미어로 노트북에서도 사용하고 있지만 데스톱에서도 전력을 표기합니다. 아주 ~ 큰 제가 만든 아키텍처 그림을 참조하시거나 아주 큰 B번 란에서 5번 접미터 특징란을 확인하세요!
즉 전력은 성능을 높이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는 선택이고 성능을 올리면서 마지막에 전력을 고려해야 하는 것은 세대를 거쳐가면서 가장 고민해야 하는 분야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필수이기도 하지만 해결해야 하고 항상 고민이 되는 분야라는 것이죠!
그래서 인텔의 출시 과정을 보면 고전력에 고성능을 가장 먼저 발표합니다. 그런 후에 성능을 조금 다운 시키면서 전력 부분을 많이 개선하면서 다른 발전된 기술을 포함하면서 개선시키는 방향으로 가고 있는 것이죠! 그러나 스카이레이크에서는 낮은 등급부터 발표할 것으로 보고 있기 때문에 브로드웰보다 못할 것이라는 말도 있습니다. 그러나 발표가 좀 늦어서 그러지 다양한 라인업을 갖추고서 제품들을 보면 처음 고성능을 발표하고 전력 내리고 기술 발전도를 높여서 가성비에 맞춘 가격조절을 하면서 발표하는 순서와 별 차이가 없을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그렇게 보입니다. 그러니 전력 부분은 곧 부담을 가지는 필요조건이라는 것입니다.
세대 > 등급(코어) > 클럭 수치 > 전력
이렇게 완성할 수 있겠습니다. 세대가 낮아도 고전력이기는 하지만 성능이 좋은 제품이 많기도 하니까요! 암드의 경우 같은 아키텍처의 라인을 우려먹으면서 기술력을 조금 향상시켜서 이름 거의 바뀐 수준으로 출시하는 경우도 있었기 때문에......ㅜㅅㅜ 요즘은 많이 다릅니다. 한때 그런적이 있습니다.
(암드가 부족한 것은 사실이지만 발전도 발향성이 다릅니다.)
저렇게 성능을 말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보면 제품의 모델을 뜯어보면 저렇게 나옵니다. 라인업의 주관적인 생각이 좀 들어갔지만 말이죠!
다음은 성능에서 세대에 대한 공정을 말하고자 합니다. 공정은 CPU에서 세대를 말하기도 합니다. 성능을 확인하는 것 중에 세대만을 확인해도 공정은 필요 없지만 그래도 알면 좋다고 생각이 듭니다. 아주 가장 긴 라인업이 만든 그림에서도 공정 부분을 설명했지만 또 적어보자면 성능을 가늠하는 부분에 공정은 아주 중요한 라인이기 때문에 적습니다. 공정이라면 보통 작업하는 단위가 될 수 있습니다. cpu는 세대를 보고서 기술력을 볼 수 있지만 세대와 함께 공정을 보고서도 알 수 있습니다. 그러한 이유는 세대를 표현하기도 하지만 성능표에 공정도 표기하기 때문에 알아두시면 좋습니다.
(너무 작죠 왼쪽 마우스 눌러서 원본을 보세요!)
원래는 180nm 공정부터 적어야 했으나 180nm 공정으로 만들어진 cpu를 사용하는 분들은 거의 없기 때문에 그나마 아직도 사용하는 분들이 많은 코어 부분인 65nm 공정부터 그림으로 만들었습니다.
큰 그림에서도 설명을 했지만 조금 있으면 스카이레이크인 14nm 제품이 출시됩니다. 물론 우리나라에 브로드웰이란 코드네임으로 하스웰 계열의 최상위 계열로 브로드웰 i5. i7이 판매되고 있습니다. 가격대가 후덜덜하지만 14nm 공정이라는 것이죠!
최근 AMD 암드에서 출시한 고다바리도 28nm 공정으로 만들어진 프로세서인데 14nm 공정이라면 사람의 머리카락의 대략 7천 분의 1 두께로 0.000000014m라는 크기로 만들어진 제품이라는 것인데 미국 뉴멕스코 주의 로스웰이라는 마을에 떨어진 UFO와 외계인을 잡아다가 2015년까지 계속 고문하면서 기술력을 향상시켰다고 생각할 수 밖에 없는 제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a;;; 정말 고문해서 만든 제품일까요 그 정도로 터무니 없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만큼 최첨단 기술이 들어간 제품이라고 볼 수 있는 것이죠! 그러니 공정 부분을 이야기하지 않고 넘어갈 수 없는 분야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구매하는 경우에 공정 부분은 즉 세대를 표현하기도 하지만 공정 부분을 참고하여 성능을 더 가늠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세대(공정) > (성능)등급(코어) > 클럭 수치 > 전력 + 자금 = 성능(제품)
요렇게 표시할 수 있겠죠
< D > 마지막으로 인텔 cpu만의 성능에
대한 고찰 1-2 (마지막 정리 구매법, 순위)
이제 정말 마지막으로 확인하는 정보를 드리자면 우리나라에서는 어느 기업의 제품을 독점 판매하는 것을 법으로 막는 것을 정해 놓고 있지는 않습니다. 그렇다 보니 공식 지정 판매점이라는 곳이 난무하기도 하고 유통사가 많다 보니 적자에 허덕이다가 망하고 없어지면 정품이라고 할지라도 A/S도 받기 힘들고 미국 본사에 제품을 보내야 하는 번거로운 일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그렇다고 병행수입을 불법으로 막고 있지 않는 상태입니다. 제품이 이미테이션은 아니기 때문이죠! 정품은 정품이거든요! 요즘 연식이 된 제품에서 짝퉁 CPU도 나오는 시대가 되었지만 말이죠! 정식 유통사가 아니라도 정품이면 공식 제조사야 무조건 많이 팔면 좋은 것이고 정식 유통사라고 할지라도 기술력으로 A/S를 하기보다는 무조건 교체 형식의 A/S를 하고 나중에 모아서 본사에 보내고 이것을 A/S로 받거나 A/S 후 벌크로 판매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하여간 지금은 인텔 CPU 공식 유통사는 피씨디렉트, 인텍앤컴퍼니, 코잇 이라는 업체가 하고 있기 때문에 만약 구매하는 경우에 판매자가 수백 개 업체고 다를지라도 공식 유통사인 피씨디렉트, 인텍앤컴퍼니, 코잇이라는 유통사 스티커가 붙어 있는 경우에만 정품 CPU 판매 경로라고 인식하는 것이 좋고 확실한 A/S가 가능하다는 것을 알아주셨으면 합니다.(꼭 구매 시 구매한 흔적과 날짜를 표기하세요! 특히 제품의 품번을 기억하시고 유통사에 등록된 제품코드인지 확인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이러한 유통 구조로 되어 있다 보니 정품이기는 한데 유통사가 지정 유통사가 아니라면 무조건 미국 본사에 연락하여 서비스를 받아야겠죠 ^^ 꼭 컴퓨터 부품만이 아니라 병행수입 제품은 우리나라에 정말 많습니다. 특히 시계 같은 경우가 많죠!
그리고 CPU 구매 시 보통 AS가 3년입니다. 다음은 인텔에 대한 마지막으로 확인하는 기능인데 위에서 모두 이야기 한 것이긴 한데요! 꼭 오버 클럭이 가능한 제품일 필요는 없지만 오버클럭이 가능한 제품이 그만큼 튼튼한 것이기에 굳이 안 해도 오버클럭 가능한가 (선택사항, 접미어는 K) 앞서 설명한 14nm 공정의 리소그래피, 트라이게이트 트랜지스터 기술로 만들었는가 (이것도 설명해야 하나 트라이게이트 3D방식 설계로 위에 가장 긴 역사표 참조하세요!) DD3 메모리가 아직은 대세이기는 하지만 앞으로 DD4 시대로 가기 때문에 DD4 메모리를 지원하는 CPU인가 확인을 해야 하고
최신 LGA 1151 소켓용 CPU인가 확인하고 최상의 전력효율을 방식인 TDP 방식의 설계로 만들었는가! 내장 그래픽을 달고 있는 CPU라면 인텔의 최상위 내장 그래픽 코어를 달하는가 예를 들면 HD 530! 터보부스트 2.0 기능이 있는가 그리고 썬더볼트를 지원하는가 등등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어렵죠 돈만 많다면야 굳이 성능을 확인해 볼 필요가 없지만 말이죠..... 바로 위에서 설명한 리소그래피 기능이라던가 터보 부스트는 나중에 기회되면 알려드리겠습니다. 너무 길어서요~
현재 스카이레이크 6세대 CPU는 한국에서 출시하고 있습니다. i7 6700k는 40만원대, i5 6600k는 30만원대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럼 정말 마지막으로 CPU 벤치마크에서 제공하고 CPU 성능을 확인 안 할 수 없겠죠 최신 제품이 스카이레이크라고 할지라도 성능은 다를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항상 최신 제품이라고 성능이 훨씬 높은 것은 아닙니다.
현재 스카이레이크 i7 6700k는 54위 정도 하고 있습니다. 표를 한번 볼까요
왼쪽은 인텔CPU 암드CPU의 품번을 나타낸 것이고 가운데는 성능 오른쪽은 가격을 나타낸 것입니다. 참조해보세요^^ 그래도 구매 시 마지막에는 순위를 확인하고 하는 것이 좋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