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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파수 대역이란 무엇인가?

작성자管韻|작성시간19.06.09|조회수1,911 목록 댓글 0


주파수 대역이란 무엇인가?

 

 

 



 

 

 

 

주파수 대역 이란 무엇인가?

 

기본적인 의미에서의 주파수 응답(Frequency Response)이란 오디오 시스템이 평탄하게 그리고 정확하게, 재생해낼 수 있는 고유음의 주파수 영역이다. 즉 주파수 영역을 넘어선 스피커 출력의 변화를 이른다. 증폭된 입력신호는 일정하다.

 

주파수는 흔히 헤르쯔(Hz)로 표기되며 20Hz-20,000Hz의 영역을 가진다. 헤르쯔란 초당 한 사이클의 신호 변화를 말한다. 20-20000Hz의 영역은 가장 효과적인 인간의 가청주파 영역이며 이상적 범위의 영역은 35-15000Hz까지를 대부분의 성인이 인식할 수 있는 범위라고 본다.

 

실제로는 일반적인 모든 오디오 시스템으로 앰프로 부터의 신호를 부단히 이 영역으로 신호를 전달하여 주면 스피커의 출력범위도 거의 이 영역이내로 가지며, 이러한 상태를 우리는 플랫(flat)상태라고 하며 보통 통상적인 20-20000Hz±0dB이라고 부른다.

 

그러나 실제로 이렇게 이범위내로 완벽한 플랫 상태를 유지하는 오디오 시스템은 존재하지 않는다. 여기에는 일정범위내의 오차가 있으며, 보통 ±dB으로 표기를 하며 대부분 미드레인지 영역에서 이루어진다.

 

데시벨(dB)은 신호증폭 측정의 기본적 단위이다. 이는 오디오 시스템의 입역과 출력의 비율을 나타낸 것으로 만일 오디오 시스템이 일정한 정도의 입력으로 전 대역에서 증폭을 시켜준다면, 전 대역의 출력은 역시 같이 나올 것이다. 따라서 응답성은 평탄한 모양을 유지하게 되며, 단위는 전대역에 걸쳐 같은 dB치를 가질것이다.

 

dB치가 높을수록 일정하게 주어진 입력에 대해 출력신호는 보다 많은 힘을 낼 것이다. 물론 실제의 음악과정에서의 톤은 이와 달리 다양한 입력 레벨이 존재하기에 다양한 주파수를 가진다. 오디오 시스템은, 이와같이 이러한 톤의 출력을 정확히 재생 시키는 것을 위해 만들어 졌다.

 

만약 스피커가 특정 대역에서 강하고 다른 대역은 상대적으로 무시 된다면, 이러한 현상을 스피커에 있어 음의 색깔이라고 할수가 있는데, 이상적인 스피커는 이러한 색이 없이 전대역에서 고루 음을 재생하는것이 가장 좋다.

 

주파수 응답성은 대개 그라프와 같이 주파수 대 출력 레벨(dB)의 포맷으로 이루어진다. 즉 일정한 레벨에서의 미드레인지 영역을 어떻게 재생하는가에 대한 것으로 대개 이런 종류에는 두가지 경우가 있다.

 

첫번째는 단순한 음성 대역을 지칭하는것으로 단지 재생 가능한 영역을 말함이고, 두번째는 우리가 다루는 원래의 레코딩 상태와 비교, 가장 정확하게 재생해내는 영역을 말한다.

 

이영역을 시스템의 주파수 응답성이라고 볼수가 있는데, 대개 0dB을 중심으로 플러스/ 마이너스 3dB를 미드레인지의 영역이라고 볼수가 있다.

 

카 스피커 시스템에서 대개 -3dB, -6dB를 크로스 오버의 대역폭을 많이들 이야기 하는데, 이는 즉 그만큼 재생 대역의 폭을 넒혀 줄 수가 있다는 의미이다.

 

[출처 : 하이파이오디오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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