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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렛 팩커드 컴퍼니(Hewlett-Packard Company, HP)

작성자管韻| 작성시간20.04.23| 조회수403|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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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管韻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4.23 20여년 전부터 O/A기기 유지보수 업무를 했는데 제일 많이 고장나는 것이 프린터 였습니다. 당시 레이저 프린터기와 잉크젯 프린터기 있었는데 신형 레이저프린터가 나오기까지 계속 말썽을 부렸고 신형프린터도 소모품이 금방 고장나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잉크젯 컬러프린터는 엡손과 HP가 주로 사용되었는데 가성비는 HP가 좋았는데 지금도 그렇습니다.
  • 작성자 管韻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4.23 2000년 초반부터 HP프린터만 사용하고 있는데 프린터기 처음 살때는 10만원인데 잉크 한번 교체하면 7만원이 드는 어처구니가 없는 상황에서 재생 카트리지를 사용하기도 했습니다. 이후 무한잉크를 장착해 사용하기 시작했는데 이럴경우 HP에서 A/S를 거부하기도 합니다. 예전에는 DELL과 HP 컴퓨터는 고급 컴퓨터에 속했지만 중국에서 온갖종류의 컴퓨터를 생산하기 때문에 뭐가 좋은지는 모르게 되었습니다. 프린터를 많이 쓰시는 분은 중국산 HP 무한잉크를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管韻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4.23 프린터를 판매하는 사람들이 정품을 써야 됩니다. 재생잉크 사용하면 책임 못집니다. 잉크 아무거나 쓰면 노즐이 막힙니다. 사기를 치는데 용산에서 리필잉크 HP용 아무거나 사다가 써도 무방합니다. 대신 정품잉크에 비해 인쇄품질(선명도)이 다소 떨어질 수 있습니다. 관공서에서도 레이저 프린터 토너를 정품으로 도저히 감당이 안되기 때문에 재생토너를 사용합니다. 프린터기를 구입하면 잉크 카트리지, 또는 토너가 딸려오는데 이때 제품은 번들용입니다. 구입한지 일주일 밖에 안됐는데 잉크가 떨어졌다고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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