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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管韻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5.15 요즘 컴퓨터 메인보드가 진화에 진화를 거듭해 첨단 디자인까지 컴퓨터에 로망이 되었습니다. 우리 회원님 중에는 컴퓨터 쓰시다가 메인보드가 문제를 일으켜 메인보드를 교체해 보신 분들 계실 것이라 생각됩니다. 기사 부르면 보드값에 수리비까지 엄청나게 돈을 뜯어 갑니다. 게중에는 똑같은 메인보드를 중고로 인터넷으로 구입하셔서 직접 교체하시는 분도 있으실 겁니다. 제가 본 메인보드 수리해서 인터넷으로 팔아먹는 사람은 소비자의 급한 사정을 약점삼아 중고라도 새것처럼 작동이 잘된다고 비싸게 팔아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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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管韻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5.15 메인보드 수리업자의 기술은 정말 대단하다는 말밖에 안나오지만 중고 메인보드 5천~1만원에 구입해서 비눗물로 세척을 합니다. 그리고 2~3일 동안 햇볕에 건조합니다. 그러면 중고보드도 새것처럼 빤짝거립니다. 그리고 테스트 과정을 거치는데 기본적인 테스만 해서 문제가 없으면 인터넷을 통해 판매합니다. 메인보드는 퐁퐁물로 씻으면 안됩니다. 약품처리를 해야 하는데 그렇게 하면 비용도 많이 들고 유해환경물질도 발생합니다. 두번째 고장난 부분을 수리한다는 것은 원래 그 보드는 그 부분에 약점이 있는 것으로 봐야 하므로 수리한 곳이 또 고장날 확률이 높습니다. 인터넷으로 판매하는 메인보드는 단종된 제품이라 구하기 힘들다는 이유로 비싸게 판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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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管韻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5.15 메인보드에서 자주 고장나는 부분은 출력오디오, 이더넷 포트, USB 포트, PCI 슬롯, 메모리 슬롯, 3.3V 건전지 소진, 간혹 콘덴서 불량도 나옵니다. 이중 하나 고장났다고 보드 교체하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이더넷이 고장나면 USB에 이더넷 연결하는 포드를 구입해서 사용하면 되고 사운드가 안된다면 전면 사운드를 사용하거나 사운드 카드를 장착해서 사용하면 됩니다. PCI 슬롯이 고장났다면 요즘은 메인보드에 그래픽도 지원하므로 그래픽 카드 빼고 사용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메모리 슬롯이 고장이라면 슬롯이 2, 4개가 있는데 2개이면 고장난 슬롯을 제거하고 하나남은 슬롯에 메모리를 키워서 꽂으면 됩니다. 시모스 초기화는 보조밧데리 방전으로 인한 것으로 밧데리 교체하면 됩니다. USB가 안된다면 USB 카드로 따로 판매하므로 PCI 슬롯에 꽂아서 쓰면 최대 6포트까지 지원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