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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管韻| 작성시간20.10.28| 조회수416|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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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管韻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10.28 주파수에 주자만 나와도 머리속이 어지럽습니다. 요즘 중국을 여행하면서 가전제품을 직접 구매해서 우리나라에서 사용하면 바로 고장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같은 220V용이지만 주파수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중국에서는 50Hz를 주로 사용하고 보통 50~60Hz라고 표기해 놓기 때문입니다. 어떤 제품은 50Hz라고 표기해 놓은 것도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60Hz를 사용합니다. 50Hz와 60Hz는 플러그 모양도 약간 다릅니다.
  • 작성자 管韻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10.28 오래전 한전에서 사용하는 TRS(Trunked Radio System) 무전기를 유지보수 했습니다. 아마추어 무선하시는 분들은 TRS 무전기에 대해 잘 모르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당시 경찰서와 소방서도 같은 시스템을 사용했다고 합니다. 한참 시간이 흐른 다음 무전기 수리 전문가에게 무전기에 왜 Radio가 들어가냐고 물었습니다. 그분 왈 "라디오와 무전기 같은 의미"라고 하더군요. 우리나라 왠만한 산 정상에는 무전기 기지국이 있습니다. 이 기지국과 기지국 사이에는 유선으로 연결되어 있어서 기지국을 중심으로 반경 40km 이내에는 무선으로 통화할 수 있고 유선을 통하면 다른 기지국과도 통신을 할 수 있습니다. 휴대폰이 없었을 때에는 무전기의 역할이 매우 중요했는데 요즘은 무전기 보다 스마트폰이 통화품질이 더 좋기 때문에 무전기는 보조적 기능으로 떨어지고 말았습니다. 무전기는 반이중통신이고 한번에 다자를 호출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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