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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의 황홀 / 윤광준의 오디오 이야기

작성자管韻| 작성시간21.07.19| 조회수22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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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管韻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7.19 2013년 진공관 오디오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컴퓨터와 진공관 오디오가 함께 구동되는 것을 상상했습니다. 상상을 현실로 바꾸기 위해 가지고 있던 돈을 모두 털어 투자했습니다. 결국 쪽박을 차고 물러났습니다. 여러가지 문제가 있습니다만 컴퓨터 사운드와 진공관 오디오와는 질적인 문제가 있습니다. 컴퓨터 파워와 진공관 앰프의 파워 또한 매칭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컴퓨터 케이스 설계 또한 타워형에서 데스크용으로 바꿔야 하는데 문제가 많았습니다.
  • 작성자 管韻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7.19 지금은 정신을 차리고 진공관 앰프 중심주의로 제품을 개발해 나가고 있습니다. 해보고 싶은 것들이 너무 많은데 경제적인 어려움이 발목을 잡습니다. 제가 여러가지 일을 해 봤는데 소리를 만들기 위해 고생했던 시간이 추억에 남습니다. 남이 만들어 놓은 오디오 가지고 좋다 나쁘다 평가하는 것은 그만에 심미안이 있는것으로 훌륭하다 하겠습니다. 하지만 저는 제품을 만들어 가는 과정에서 항상 소리에 대한 생각과 디자인을 합니다. 좋은 오디오를 만들기 위해서는 스스로가 정직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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