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L6 싱글 진공관앰프 만들기 06
이 사진은 진공관 앰프 전문가이신 권오영 선생님으로 부터 제작과정을 배우는 과정입니다. 접지선 부터 새로 바로잡아 설치합니다. 회로를 이해하기 쉽게 최대한 간결하게 제작하시는 모습입니다.
맞는 저항이 없을 경우 680K 저항 두개를 엮어서 340K저항을 만들어 전해 콘댄서와 함께 설치한 모습입니다.
입력전원부 근처에 브리지 다이오드를 설치한 모습입니다. 제가 이 걸 보지 못했다면 흉내내지 못했을 것입니다. 280V B전압을 콘댄서와 접지에 연결한 모습입니다.
12AX7 진공관 결선모습입니다. 작은 소켓에 복잡하게 결선했는데 쉽게 따라하기가 어렵습니다.
6L6 소켓 결선 모습입니다.
콘댄서와 저항을 간결하게 처리하였다
콘댄서 처리와 AUX 입력단자를 실드선으로 처리했다.
AUX 입력단자
결선이 비교적 복잡하다.
볼륨단자도 실드선 처리
전체적으로 보면 제가 선생님을 따라가려면 더 많은 것들을 배워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결론을 말씀드리면 회로도면대로 모든 배선을 결선했지만 전원을 입력했을때 스피커에서 웅웅하는 소리가 났고, 한쪽에서 뭔가 타는 연기가 솔솔피워 올랐다. 일단 파워트랜스가 불량으로 판단되어 다시 제작에 들어갔다. 연기가 나는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곰곰히 생각하여 의심스러운 부분을 다시 결선했습니다. 파워 트랜스 제작은 수요일은 되어야 제품이 나온다고 하는데 다음번에는 소리가 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제품은 가진돈 다 털어어 만들었는데 다음번에는 PCB 프린트기판에 올려 제작하는 일인데 제작비용이 떨어져 걱정입니다. 어찌됐든 다음에 제작할때는 시제품으로 선보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