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trance)에 대해서 알아보자
코일을 감은 모양과 횟수에 따라 전류의 세기가 변하거나 교류 전류가 흐르는데 이를 인덕턴스(inductance)가 발생한다고 표현한다. 인덕턴스에는 하나의 코일에 흐르는 전류가 변할 때 생기는 자기 인덕턴스와 두 개의 코일이 서로 영향을 미쳐 생기는 상호 인덕턴스가 있다. 진공관 파워 앰프에 사용하는 초크 트랜스는 자기 인덕턴스 현상을 이용하며 전원 트랜스포머나 출력 트랜스포머는 코일에 의한 전자유도 현상을 이용한다.
교류의 전압 변환과 임피던스 변환을 하는 회로 부품으로, 크게 전원용 트랜스(파워 트랜스)와 신호용 트랜스(아웃풋 트랜스, 라인 트랜스)로 구분된다. 신호용 트랜스는 주로 임피던스의 변환 또는 입력계와 출력계를 직류로 분리하기 때문에 1차 측과 2차 측이 다른 임피던스로 설정되어 있는 것이 많다. 또한, 1차 측을 언밸런스 라인, 2차 측을 밸런스 라인에 맞도록 설계된 것은 언밸런스 → 밸런스 변환의 기능도 겸비하고 있으며, DI, 믹서의 마이크 입력 등에 사용된다.
(출처 : 오디오파트) 전원트랜스는 오디오의 심장과 같은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부분이다. 특히 차폐 트랜스는 전통적인 티 트랜스인 권선마다 실드처리함으로 최고급 오디오에 사용된다. 하이엔트 전원 트랜스를 원하는 자작인을 위하여, 오디오파트는 실리콘 Z core를 사용한 복권형 멀티 차폐형 티 트랜스를 주문 판매 한다. 본 제품의 트랜스는 용량을 높여서 판매하는 시장표 트랜스와 달리 정격 용량의 트랜스를 공급한다. 또한 오디오 상에서 울림을 최소화하기 위해 절연니스에 의한 KS-4040 진공 함침기로 함침 한 후, 건조기에 6시간 이상 건조되어 판매 된다. 본 제품은 효율 및 발열과 레귤레이션을 향상 시키기 위해 Z core 라는 가우스가 높은 철심을 사용하여 구리밴드로 쇼트링 되어 있다. 또한 코일의 떨림을 막기위해 절연니스에 의한 KS-4040 진공 함침기로 함침 한 후, 건조기에서 6기산 이상 건조 된다. 그리고 입력부의 잡음 유입을 막기위한 입출력 차폐 뿐만 아니라, 탭 간의 간섭을 줄이기 위해서 각출력 탭을 독립적으로 동판(Copper)으로 멀티 차폐시킴으로서, 외부에서 인입되는 전원 노이즈 뿐만 아니라, 각 출력 전원 간의 유도를 차단하는 고품위 제품이다. 기본적으로 트랜스 커버는 흑색 분체 도장 처리되어 있다. 단 너무 작거나 큰 규격의 제품은 일반 커버에 장착된다. 차폐형 전원트랜스는 티형 트랜스와 달리 트랜스 권선 코일이 굵어지고 차폐동판이 삽입되므로, 일반 티형 트랜스에 비해 크기가 20~30% 커진다. 따라서 차폐트랜스 용량 설계 때 트랜스 손실분(×1.1에서 ×1.3)을 곱해야 할 필요는 없다.
트랜스포머 누설자속과 해결 방법
전원 트랜스나 쵸크 트랜스는 코일이 코어에 감겨져 있는 형태이기 때문에 전원이 들어가면 필연적으로 누설자속이 발생한다. 이들 트랜스는 독립적으로 배치 되는 경우도 있지만 오디오 샤시 안에서 부품과 함께 배치되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증폭단이나 전원 회로에 이 누설자속이 유입되면 힘이 발생 될 수 있다. 이 누설자속을 차단하는 방법으로는 비자성체의 케이스를 만들어 몰딩 하는 방법이 있다. 그렇지만 이러한 방법은 케이스의 재질에 따라 차단 정도가 다르다. 일반적으로 니켈로 몰딩한 케이스가 차폐 효과가 크다고 알려져 있다. 그렇지만 니켈은 고가 일 뿐만 아니라 가공이 어려워 일반적으로 알루미늄이 많이 사용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