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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의대비(慈懿大妃)의 예송논쟁(禮訟論爭)

작성자관운| 작성시간16.05.10| 조회수277|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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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관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5.10 예는 마음으로 정성을 다하는 것이지 법으로 따지는 것이 아님을 배우게 됩니다. 결국 당쟁으로 이어져 남인은 몰락하고 서인은 노론과 소론으로 나뉘어 송시열과 제자인 윤증과의 대립으로 송시열은 죽고 탕평책으로 쇄신하지만 영조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사도세자는 당쟁으로 희생되는 결과를 가져옵니다.
  • 작성자 관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5.10 조선시대 역사를 공부하면서 여러가지 의문이 드는 일들이 있습니다만 그중에서 어렵게 느껴지는 부분이 이기론(理氣論)과 예송논쟁(禮訟論爭)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냥 이야기만 가지고는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남에집 제사에 가서 밤 나와라 감 나와라 하는 것은 예가 아닌 듯 싶습니다. 송시열은 스스로 송자라고 부르며 주자학에 몰입한 사람입니다.
  • 작성자 김지환 작성시간16.05.11 그야말로 쓸데없는 소모전쟁입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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