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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문화 이야기

구속받은 자의 기쁨(시 98:4-9)

작성자관운|작성시간17.09.09|조회수38 목록 댓글 0


구속받은 자의 기쁨(98:4-9)

 

 

 

 

 

 

 

 

 

 

 

여기서 그리스도 왕국의 건설은 기쁨과 찬양의 일로 나타나 있다.

 

. 모든 사람의 자녀로 하여금 그리스도 왕국의 건설을 기뻐하게 하라. 그들 모두가 그리스도로 인해 은혜를 입게 되기 때문이다. 여기에 우리의 기쁨을 표현하는, 가능한 한 모든 방법과 수단을 통해 하나님께 찬양하라는 부르심이 반복되고 있다. 시편 951-2절과 같이 즐거이 소리할지어다.” 기쁜 소식을 듣고 감동하며, 다른 사람들과 함께 감동하기를 갈망하는 자들처럼 소리를 발하여 즐거이 노래하며 찬송할지어다.” “기뻐하고 찬양하며”, “호산나를 부르고”(21:9), “할렐루야를 부르라(19:6). 솔로몬이 외친 것같이(왕상 1:40), 땅이 다시 울릴 때까지 큰 외침과 기쁨의 환호로써, 새 왕의 등극을 환영하게 하라. 군중의 외침에는 악기로 노래하는 자들과 춤추는 자들”(87:7, 68:25)이 수반될 것이다.

 

1. 새 왕을 성스러운 노래로 모시라. “찬양하라, 시편의 노래로 찬미하라.” 너의 기쁨을 표현하고, 선포하며, 그것을 더욱 고무시키고 다른 사람들에게 전파하라.

 

2. 수금의 부드럽고 은은한 멜로디로 성스러운 음악을 도울 뿐 아니라, 영광으로 송축되어야 하는 승리의 왕이며 정복자이기 때문에, “나팔과 호각으로”(6) 용감한 곡조를 울리도록 해야 한다.

이 모든 기쁨은 하나님께 향한 것이 되어야 하며, 장엄하고도 경건한 태도로 표현되어야 한다. “여호와께 찬양하라”(5). “왕 여호와 앞에 찬양하라”(6). 육체의 환난은 이러한 거룩한 기쁨의 적이 된다. 다윗이 법궤 앞에서 춤을 추었을 때, 그것은 여호와 앞에서였다고 주장했다. 그가 행한 것을 경건과 예배라고 옹호했을 뿐 아니라, 그것을 칭찬했다. 우리가 여호와께 가까이 나아갈 때는 언제나 여호와 앞에서 즐거워하며”(12:12), 주 예수 앞에서 즐거워해야 한다. 구세주일 뿐만 아니라 왕이요, 왕 중의왕이요, 교회의 왕이며 우리의 왕이신 그 앞에서 즐거워해야 한다.

 

. 땅의 피조물들로 하여금 그리스도 왕국의 건설을 기뻐하게 하라(7-9). 이는 우리가 앞에서(96:11-13) 본 것과 동일한 요지로 구성되어 있다. “바다여, 외칠지어다.” 흉용한 소리로써가 아니라, “기쁜 소리로 부르게 할 것이로다. 그리스도의 오심과 그에 의해 이루어진 구원은 이 세상의 온갖 고통과 공포의 성질을 뒤바꾸어놓았다. 홍수가 그 목소리를 높이며 그 파도를 높일 때, 우리는 바다가 우리를 향해 포효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와 함께 즐거워하는 것이라고 해석해야 한다. 사람들이 그들의 손으로 박수치며 기쁨을 표현하는 것같이 홍수도 그 기쁨을 표현한다. 율법을 주기 위해 하나님이 시내 산에 내려왔을 때 산들이 그 앞에서 두려워 떨었지만, 시온에서 주의 말씀이 고요한 음성으로 나타나고 그의 복음이 가르쳐졌을 때 그 앞에서 기뻐 춤을 추게 된다. “산들이여, 주 앞에서 함께 즐거워할지어다.”

이것은 그리스도 왕국이 모든 피조물에게 영광이 됨을 암시해 준다. 땅의 피조물들이 창조자의 영광을 선포하는 것같이(19:1) 그들은 구원자의 영광을 선포한다. 그로 말미암아 생명을 보존하며, 질서를 유지하기 때문이다. 이와 같이 인간의 자녀들이 구원자에 대한 합당한 존경을 표하는 데 부족하므로 그는 바다와 홍수로부터 그의 영광을 찾으려 하는데, 이는 인류의 어리석음과 은혜를 모르는 부끄러운 사실을 암시해 준다. 아마도 존경은 우리가 그의 약속대로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는 것”(벧후 3:13)에서 나타날 것이다.

이러한 그의 오심의 두 번째 언급은 원칙적으로 그의 재림에 관한 것이며(96편 참조), 그때 모든 것들은 순화되기 위해서 사라질 것이다. 그때 그는 의로 세계를 판단하기 위해오실 것이다. 성화된 모든 것은 그날을 기대하면서 기뻐하며, 심지어는 바다와 홍수와 산들까지도 할 수 있는 한 기뻐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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