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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문화 이야기

잃어서는 안될 주의 법(시 119:61)

작성자관운|작성시간17.09.12|조회수19 목록 댓글 0


잃어서는 안될 주의 법(119:61)

 

 

 

 

 

 

 

 

 

 

 

. 다윗의 적들이 그에 대해 품은 적의가 있다. 그들은 그의 경건 때문에 그를 증오한 사악한 자들이었다. 그에게 대항해 동맹을 맺은 무리와 군대들이 있었다. 그들은 그들이 할 수 있는 모든 해를 그에게 끼쳤다. 그들은 그의 좋은 명성을 떨어뜨리려고 노력하면서 전시의 약탈에 의해, 또는 법이라는 구실로 벌금을 부과하고 몰수함으로써, 그의 좋은 물품들을 공략하고 파괴시켰다. 사울도(그와 같이) 동산(動産)과 물건들을 취했고, 압살롬은 그의 궁성을, 아멜렉 사람들은 시글락을 약탈했다. 세상적인 재산은 약탈당할 수 있는 성질의 것이다. 다윗은 전사였지만, 자신의 소유물을 보존할 수 없었다. “도둑들이 꿰뚫고 들어와 훔쳐간다.”

 

. 욥이 갈대아 사람들에게 약탈당했을 때처럼, 다윗도 모든 것을 빼앗겼을 때, 신앙을 굳게 잡은 양심의 증거가 나타나 있다. “나는 주의 법을 잊지 아니하였나이다.”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 마음에서 떠날까봐 걱정하거나 슬퍼하지 말며, 우리를 위로하는 향취가 사라지고 그것을 거스르는 경우를 생각지 말아야 한다. 우리는 어떤 환난에도 하나님의 도가 나빠진다고 생각지 말며, 지금 잃었다 하더라도 신앙에 의해 결국 잃게 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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