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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이야기

몽골제국의 멸망

작성자管韻|작성시간19.07.08|조회수504 목록 댓글 0


몽골제국의 멸망

 

 

 

 



 

 

 

오고타이 칸 국(~1310. 사실상 1306년 멸망)

우선 원나라 제국의 바로 왼쪽은 오고타이한국으로 불리는데,

징키스칸의 셋째 아들 오고타이부터 다스렸다고 하여, 오고타이한국으로 불린 것입니다.

오고타이와 그의 아들 구유 크는 잇따라 몽골제국의 대칸이 되어 수도인 카라코룸으로 옮겨가면서

남은 일족이 그곳을 통치하였습니다.

구유크칸이 죽은 뒤 몽골제국의 대칸 자리는 투 루이가 의 몽케와 그 자손이 차지하여 오고타이 가는 권력을 잃고 불만이 컸다. 특히 오고타이의 손자 카이 두는 투 루이가 의 쿠빌라이가 원조의 대칸이 되자 이에 항거하여, 중앙아시아의 차가 타이 한국도 지배하고 1260년대부터 1301년까지 원나라와 싸웠습니다.. 그러나 카이두의 뒤를 이은 그의 아들 처바르는 차가타이한국의 두 와칸에게 영토를 빼앗기고 1310년 도망하여 원나라에 귀순했기 때문에, 오고타이한국은 멸망하면서 오고타이한국은 차가 타이 한국으로 흡수됩니다.

 

 

차가 타이 한국(~1402. 사실상 1370년 멸망)

오고타이 칸 국을 멸망시킨 두아 칸 이후에 즉위한 에센부카 칸과 퀘벡 칸에 의해 차가타이한국은 약 20여 년간 중앙아시아의 분쟁에서 주도적 위치를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케이 백 칸이 사망하자 후손들 간의 극심한 갈등과 분열이 지속되었고, 이슬람과 불교 등 종교 갈등까지 더해지자 점점 붕괴되기 시작하였습니다.

1348년 급기야 동서로 분열되기에 이르렀는데 동차가 타이 한국의 투글루크 티무르가 잠시 차가타이한국을 통합하는 듯 보였으나 1363년 그가 죽자 분열되버리고 맙니다.

투글루크 티무르에 이어 차가타이한국을 장악한 것은 발라 승부의 아미르, 티무르였습니다.

투글루크 티무르에 의해 아미르가 된 티무르는 다른 여러 부족들을 제압한 뒤 1370(공민왕이 요동성을 함락시킨 해)에 서 차가 타이 한국을 장악하고 티무르 왕조를 세웠습니다. 티무르 왕조가 설립된 이후에도 차가타이한국의 칸은 1402년까지 형식상으로는 존재하지만 사실 차가타이한국은 1370년에 멸망한 상태였습니다.

 

 

일 한국 (~1336. 사실상 1335년 멸망)

현재의 이란, 이라크에 걸쳐 있던 나라입니다. 칭기즈칸의 손자이자 툴루이의 아들인 훌라구 칸의 1255년 중동 원정을 실시하여 1258년에 건설한 이후 이슬람화하여 만 80년가량 존속했습니다.

페르시아 한국이라는 이름으로 불리기도 하는데. 이집트의 맘루크 왕조와 시리아의 영토를 두고 대립했으나 결정적인 승리를 얻지는 못했습니다. 13359대 칸인 아부 사이드 칸 사후 사실상 멸망하였으며 멸망과 동시에 몽골 부족들은 대다수가 킵차크한국의 아래에 위치한 곳으로 도주하면서, 자라 이르 왕조, 츄파 왕조 등 여러 왕조로 갈라져 몽골이 오기 이전의 상태로 회귀하며 멸망합니다.

 

 

킵차크한국(~1499. 사실상 1357년 멸망)

바투가 건국한 4개의 칸 국중 하나입니다.

1227818일 칭기즈칸이 죽은 뒤, 혈통 문제가 불거져 나와 바투와 다른 칭기즈칸의 손자들 간의 알력 다툼으로 나타납니다. 우구 데이는 주치의 혈통 문제를 거론하며 바투를 모욕한 자신의 아들들을 책망했지만, 사촌들에게 모욕을 당한 바투는 킵차크한국을 건설하고 몽골족과의 관계를 영원히 끊어버립니다. 9대 칸까지 가 전성기로서 몽고제국과 끊임없이 전쟁을 합니다.

사실상 몽고와 적대관계였습니다.

림칸국 아스트라한 칸 국 카잔칸국 시비르 칸 국으로 나뉘면서 멸망했습니다.

[출처] 몽고의 몰락 <여러 제국의 분열>|작성자 역사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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