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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이야기

16. 맹자(孟子)-離婁下(이루하) 02

작성자관운|작성시간15.08.06|조회수73 목록 댓글 0


16. 맹자(孟子)-離婁下(이루하) 02

 

 

 

 

孟子曰言人之不善(맹자왈언인지불선)하다가 : 맹자가 말하기를, 남의 불선을 말하다가

 

當如後患何(당여후환하): 후환이 닥쳐올 것을 어찌 할 것인가

 

孟子曰言人之不善(맹자왈언인지불선)하다가 : 맹자가 말하기를, 남의 불선을 말하다가

 

當如後患何(당여후환하): 후환이 닥쳐올 것을 어찌 할 것인가

 

孟子曰大人者(맹자왈대인자): 맹자가 말씀하기를, 대인이라는 것은

 

言不必信(언불필신)이며 : 말함에 신용이 있을 것을 기필하지 아니하며

 

行不必果(행불필과): 행동함에 결과가 있을 것을 기필하지 아니하고

 

惟義所在(유의소재)니라 : 다만 의에 있는 대로만 행동한다

 

孟子曰大人者(맹자왈대인자): 맹자가 말씀하시기를, 대인이라는 사람은

 

不失其赤子之心者也(불실기적자지심자야)니라 : 어린아이 때의 마음을 잃지 않고 그대로 지니고 있는 사람이다

 

孟子曰養生者(맹자왈양생자): 맹자가 말씀하시기를, 산 사람을 봉양하는 것은

 

不足以當大事(부족이당대사): 대사를 감당한다고 할 수 없고

 

惟送死(유송사)라야 : 오직 죽은 이의 장사를 치러야만

 

可以當大事(가이당대사)니라 : 대사를 당했다고 할 만하다

 

孟子曰養生者(맹자왈양생자): 맹자가 말씀하시기를, 산 사람을 봉양하는 것은

 

不足以當大事(부족이당대사): 대사를 감당한다고 할 수 없고

 

惟送死(유송사)라야 : 오직 죽은 이의 장사를 치러야만

 

可以當大事(가이당대사)니라 : 대사를 당했다고 할 만하다

 

孟子曰養生者(맹자왈양생자): 맹자가 말씀하시기를, 산 사람을 봉양하는 것은

 

不足以當大事(부족이당대사): 대사를 감당한다고 할 수 없고

 

惟送死(유송사)라야 : 오직 죽은 이의 장사를 치러야만

 

可以當大事(가이당대사)니라 : 대사를 당했다고 할 만하다

 

孟子曰以善服人者(맹자왈이선복인자): 맹자가 말씀하기를, 선으로써 사람을 감복시키려 하는 사람은

 

未有能服人者也(미유능복인자야): 사람을 능히 감복시킬 자가 없다

 

以善養人然後(이선양인연후): 선으로 사람을 봉양한 연후에야

 

能服天下(능복천하)하나니 : 능히 천하를 심복하게 할 것이니

 

天下不心服而王者(천하불심복이왕자): 천하가 심복하지 아니하고 천하의 왕노릇한 사람은

 

未之有也(미지유야)니라 : 아직은 없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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