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몸 부었을 때 대처와 원인, 예방법
피곤하거나 몸을 무리하면 잇몸이 붓는 분들 많이 계시지요? 퉁퉁 부어서 아프고 피도 나고 이가 시리거나 들뜨는 느낌이 들어서 음식을 먹기도 불편하게 마련입니다. 어떤 때에는 잇몸약을 먹어도 듣질 않는 경우도 있지요.
대체 잇몸은 왜 붓는 걸까요? 오늘 더치과에서는 잇몸 부었을 때 대처법과 붓는 원인들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잇몸이 붓는 이유?
잇몸이 부었을 때 의심할 수 있는 원인은 대표적으로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습니다,
– 치주염
– 치은염
– 부정교합
– 칫솔의 자극
– 영양 불균형
– 당뇨병
– 기타 질환
잇몸이 붓는 이유에는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습니다. 가장 대표적인 이유는 바로 치주염이나 치은염입니다. 치열이 불량교합이라서 이로 인해 잇몸이 자극되어 붓기가 생길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위의 원인들 중에서 가장 큰 원인은 바로 치태입니다.
여기서 잠깐!
치태란?
음식을 먹은 뒤 이를 닦지 않거나 이를 닦더라도 올바르지 않은 방법으로 양치질을 해서 깨끗하게 닦이지 않은 부분은 치태라는 것으로 끈끈하게 치아에 달라붙게 됩니다. 치태가 제거되지 않으면 치석이 되고, 치석은 말 그대로 석, 즉 돌처럼 딱딱하기 때문에 칫솔질로는 제거되지 않습니다. 스케일링을 받아야 하죠.
주로 색소가 있는 음식, 탄산음료, 기름기가 많은 음식을 먹었을 때 많이 생깁니다.
이러한 치태, 치석이 바로 잇몸 부었을 때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대처법은?
그렇다면 잇몸 부었을 때 어떻게 대처하면 좋을지 알아보도록 할게요.
보통 치은염, 치주염이 많이 진행된 상태라면 염증치료를 진행해야 합니다. 초창기에는 약으로도 나을 수 있지만 보통 초창기에는 증상이 크지 않아서 모르는 분들이 많이 계신답니다.
그러나 이런 염증 질환이 아니라 단순 피로라면 쉬는 것만으로 회복이 될 수 있습니다. 만약 쉬기가 힘든 경우라면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 우리가 생각하는 붓기 가라앉히는 방법들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1. 칫솔을 부드러운 것으로 사용하기
칫솔질로 인해서 잇몸이 부을 수도 있다는 사실, 아시나요? 잇몸이 부었을 때 칫솔모가 뻣뻣하지는 않은지, 너무 오래 쓴 것은 아닌지(2개월 이상) 확인해 보세요. 혀나 잇몸에 힘을 주지 않고 문질렀을 때 아프다면 바꾸는 게 좋습니다.
2. 치실 적극 사용
치실은 효과가 없다는 이야기가 자꾸 나오고 있지만, 칫솔로 미처 빼지 못한 치아 사이를 청소하는 데에는 확실히 효과가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치실을 사용해 보세요.
3. 스케일링
스케일링은 최소 1년에 한 번씩 받는 것이 좋습니다. 치석이 쌓여 있으면 잇몸이 붓고 세균이 침투하기가 쉽답니다. 최소 1년에 한 번, 제일 좋은 것은 6개월에 한 번씩 받는 것입니다.
잇몸이 퉁퉁 붓고 피가 자꾸 나고, 음식을 씹기도 어려워져서 치과에 내원하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이 계세요. 이런 경우 염증이 심각할 정도로 진행된 케이스가 많답니다.
제일 좋은 것은 잇몸이 부었을 때가 아니라 이미 염증이 생기기 전에 치과에서 발견하고 약으로 간단하게 치료하는 것이겠죠? 그래서 주기적으로 치과 정기검진을 받고, 스케일링을 통해서 이상이 없는지 확인하는 게 제일 중요하답니다.
잇몸이 자꾸 붓는 원인은 무엇 때문인가요?
제가 원래 구강상태가 별로 좋지 않아 치료한 치아도 많기는 한데,요즘들어 잇몸 여기저기가
붓거나 헐었다 다시 호전되는 현상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특히 하악의 사랑니를 발치했던
부위쪽에 붓는 느낌이 많이 드는데,이 부위가 불편하게 느껴지는건 몇년 된것 같습니다.
지금처럼 잇몸이 전체적으로 번갈아가며 불편한 느낌이 든건 최근의 일이지만요.
최근에는 구강위생에 예전보다 더 신경을 쓰고 있는데도 이런 현상이 생기는건 왜일까요? 치간치솔이나 치실도 사용하고 있고,담배도 거의 끊다시피 했는데 말이죠. 술을 자주 마시기는 하지만 그냥 간식이나 야식삼아 맥주 한병정도 마실뿐 주량이 약해서 과음같은건 거의 하지 않거든요.
치과를 방문해봐도 그냥 잇몸이 조금 부어있다면서 가벼운 잇몸치료나 스켈링같은 조치만 취해줄 뿐 근본적으로 해결을 한적은 없습니다. 그렇다고 양치할 때 특별히 출혈이 있거나 한 경우는 거의 없기는 합니다만, 자꾸 이런 증상이 반복되니 짜증도 나고 좀 걱정도 되고 하네요.
치석때문에 아니라면 어떤 이유로 이런 증상이 생길수 있는건지, 혹시 구강내 원인이 아닌 다른 원인이 있을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요즘 운동을 거의 안하고 있는데 이것 때문일까요?
치주질환의 원인을 구강이나 치아 위생만으로 보고 치료하면 치료가 잘 되지 않습니다. 물론 위생상태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치아에 불필요한 힘을 가하지 않는 것입니다.
과일이 썪는 것은 물론 미생물 때문에 썪지요. 그러나 농부가 수확한 과일을 먼 곳에 보낼 때 과일에 방부제를 뿌리거나 과도하게 세척해서 보내지는 않습니다. 그것보다 충격을 받지 않도록 더 배려하지요.
치아도 마찬가지 입니다. 과거와는 달리 요즈음 도시인들은 치아도 열심히 닦는데 치주질환이 생겨 고생합니다. 통상적인 치주치료를 받았슴에도 별로 효과없이 진행하여 결국 치아를 빼게 되지요. 이것은 치주질환의 원인과 진행을 위생문제로만 보았기 때문입니다.
치아는 원래 하루에 7분 정도만 닿습니다. 그것도 스치듯이 닿습니다. 15분을 넘으면 안 됩니다. 식사 중에도 말을 할 때도 치아는 거의 닿지 않습니다. 그런데 나이가 들면 점점 이를 무는 습관이 발생합니다. 유난히 우리나라에 많습니다. 그 이유는 우리 사회가 이를 무는 것에 대해 관대하고, 또, 음식의 대부분이 질기기 때문입니다.
우선 치아가 닿지 않도록 노력하시고 딲딱하고 질긴 음시을 삼가고 껌씹는 것을 피하십시오. 이가 닿지 않도록 노력하시구요. 그리고 치료는 충격을 받은 치아에 더 이상 충격을 받지 않도록 교합조정을 해주어야 합니다.
윗 치아의 잇몸과 치아사에에 손가락을 대고 이를 살며시 갈아보거나 탁탁 씹어 보십시오. 그래서 치아로부터 진동이 전해지면 이런 치아는 일단 충격을 받은 것으로 이 상태로 5년 정도 경과하면 이를 빼게 될 것입니다. 이런 충격이 가해지지 않도록 선택적으로 치아를 삭제해 치아를 보호해 주어야 합니다. 종종 닿지 않게 하기도 하는데 그러면 나중에 치아가 솓아 닿게되면 더 큰 충격을 받게되어 주의를 요합니다.
이를 무는 습관이 잘 제어되지 않거나 밤에 잘 때 즉, 무의식 중에도 이를 물게된다면 보톡스를 이용해서 무는 힘 자체를 줄여주어야 합니다.
현대의학에서 보는 치주질환의 진행 상태를 보면, 1단계로 잇몸 근처의 이뿌리에 프라그가 고여서 치석이 부착되면 잇몸에 염증이 발생하고, 치석과 프라그가 원인이 되어 잇몸에 염증이 일어나면 잇몸이 빨갛게 붓고 출혈이 되고, 2단계는 염증이 진행되면 잇몸의 끝인 치근막이 치아에서 분리되기 시작하고 고름이 만들어지며 여기에 음식찌꺼기와 세균이 들어가서 염증이 더욱 악화되어 뼈가 녹기 시작하고, 3단계로 치조골이 녹아서 치근이 노출되기 시작하고 치석이 치근 끝 쪽으로 점점 부착하여 잇몸이 여기저기 여러 곳에서 붓게 되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러나 한의학에서는 다른 견해를 보이고 있습니다. 치아는 신장의 기운의 성쇠와 관련이 있고 치아를 붙들어 고정시키는 잇몸은 위장의 정기로 발육을 돕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즉 내장의 정기가 경락의 운행으로 치와와 잇몸을 강건하게 하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내장의 정기는 치아와 치은의 생장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고 보는 것이지요. 만약 신장의 진액이 부족하면 치아가 쉽게 부식하여 튼튼하지 못하고 잇몸은 위장의 정기가 성해야 튼튼하다고 보는 것입니다.
따라서 질문자의 경우는 물론 구강상태가 좋지 못해서 치료를 여러번 한 적이 있는 것으로 보아 치아 자체의 불결도 문제지만 장부의 정기, 특히 위장의 정기가 부족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결국 한의학적으로 해석하면 신장의 진액이 부족하고 위장의 진액이 부족하다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무엇 때문에 그렇게 진액이 부족해질까요? 그것은 바로 신장에 열이나거나 위장이 열이 나서 진액을 말린다고 볼 수 있습니다. 장부에 열이 나면 열기운이 진액을 말리기 때문입니다.
특히 한의학에서는 잇몸이 빨갛게 붓는 것은 바람이라는 냉기가 침투 했거나 위장에 화기운이 있거나 신장의 기운이 없거나 할 때 붓는 것으로 보고 있으나 본인은 그런 증세를 알 까닭이 없지요. 따라서 신장에 열이나면 목이 자주 마르고 등허리가 아프거나 장딴지가 자주 붓고, 위장에 열이나면 코가 건조하고 눈도 아프면서 소화가 안되고 뱃속이 꾸르륵 소리가 자주나며 때로는 배가 그득하여 설사가 나기도 합니다. 따라서 현대의학과 한의학에서 보는 관점이 다르기 때문에 현대의학으로 많은 치료를 경험 했으니 한의학으로 치료를 해보시는게 어떨런지요? 병을 보지 말고 병의 뿌리를 보는 것이 한의학의 장점이라 하겠습니다.
한의학에서는 어떤지 모르지만 치과나 서양의학적으로는 신장이나 위가 마쁘다고 해서 잇몸이 나빠지는 거스올 보지는 않습니다. 더구나 신장이 안 좋은 경우, 즉, 신부전일 경우에는 요소 성분이 소변으로 배출이 잘 되지 않기 때문에 침에도 요소 성분이 많아지고, 구강 내부가 알칼리를 디게 됩니다, 그러면 충치나 치석이 생길 대는 세균이 음식물 등으 ㄹ 이용하여 산을 만들어 치아를 부식시키는 것이 중요한데, 알칼리가 세균이 만든 대사물질을 중화해버리므로 충치나 치석 발생이 정상인보다 줄어들기도 합니다. 또 위가 안 좋아서 구토가 잦으면 위액은 산성이므로 치아를 부식시키는 경우가 생기지만, 잇몸이 염증과는 크게 관계가 없습니다. 한의학에서 어떤 장기가 약하다거나 문제가 있다는 것은 서양의학에서 말하는 장기가 약해졌다는 것과는 다른 의미이므로 구분을 잘 하셔서 이해를 하셔야 합니다.
교합에 문제가 잇는 것 단독으로 잇몸이 붓기는 조금 어렵습니다, 그러나, 치석이나 염증과 동반되면 급속도로 잇몸이 안 좋아지므로 조심해야 합니다. 잇몸에서 피가 안 나므로 그럴 것 같지는 않아보이지만 치과에 가셔서 교합도 검사를 해보시는 것이 좋기는 합니다.
잇몸이 붓는 것은 주로 치석 때문입니다. 그런 경우에는 치석을 제거하고 염증을 치료하면 되지만 치석과 상관 없이 잇몸이 붓는 경우가 있습니다. 한 예로는 청소년에서 주로 생기는 것으로 사춘기 치주염이라는 병이 있는데, 치석과는 크게 상관이 없이 호르몬이 바뀌면서 생기는 증상으로 이해를 하고 있습니다. 또 다른 원인으로는 알레르기가 잇습니다, 알레르기는 원인물질이 있어야 하는데, 원인 물질을 본인도 잘 모르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입안에서만 붓는 현상이 생긴다면 치과 치료를 한 재료에 원인이 잇는 지도 모릅니다. 또 다른 원인으로는 전신질환의 구강내 증상일 수도 있습니다. 그런 경우에는 입 안 만이 아니라 몸의 다른 부분에도 비슷한 현상이 생기는데, 때로는 다른 부분보다 잇몸에만 먼저 생기는 경우가 있습니다. 당뇨나 쇼그렌 증후군 등의 병이 잇으며, 치과에 가보시고 원인을 잘 알기 어렵다면 내과에 가셔서 진찰을 받아보시는 것이 좋을 것같습니다.
음주를 자주 하시고 연세가 있으시면서 운동을 그리 하지 않으시고 체중도 많이 나가신다면 내과에 가셔서 당뇨 검사르 해보시는 것이 좋을 것같습니다.
참기름 명상으로 건강 찾기
오늘은 여러분과 삷과 건강에 대하여 생각하다 저는 여러분과 함깨 치유의 수행 한 가지를 나누고 싶습니다. 그것은 "오일 뿔링. 이라고 불리는 것입니다. 한자로는 이런 말이 있습니다. 병은 입을 통해서 우리에게 온다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마음 생김에 수행입니다. 즉 소비에 대한 것입니다. 병종구입(病從口入) 즉 온갖 질병은 입을 통해서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가 마음 챙겨 먹는 수행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인도의 의학 전통인 아유베다에서는 질병이 입을 통해서 빠져나올 수 있다고 말합니다. 질병이 입을 통해 우리 몸으로 들어온다면 입을 통해 몸 밖으로 나오는 것도 가능할 것입니다.
그것은 병종구출(病從口出)입니다. 인도의 의사 카라치는 기름을 이용해 우리 입 안을 깨끗하게 할 것을 제안 합니다.
참기름이나 해바라기 씨 기름을 이용하여 입안을 청결하게 하는 것입니다. 저도 이것을 한동안 해오고 있고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우리 공동체의 다른 수행 스님께서도 그렇케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께서도 아마 해 보면 참 좋아 하실 것 입니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참기름 혹은 다른 기름 한 수저를 입안에 넣습니다. 참기름이나 해바라기씨 기름이면 더 좋겠습니다.
혀을 이용하여 입안에서 기름을 순환시킵니다. 혀로 입 안의 구석구석 골고루 기름이 닿을 수 있게 움직여 주는 것입니다.
기름을 머금고 씹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약 20분 동안 계속해 줍니다. 5분에서 20분 정도 라고 하는데. 빠른 치유를 원하신다면 20분이 더 좋습니다. 저는 25분 동안 합니다. 최소 20분 동안, 자신에 병을 치유 하기에 시간을 내여 보세요 좋습니다. 그것은 아주 줄거운 일입니다.
그 20분의 시간은 일종의 자신과의 대화입니다. 혀와 몸 안에 있는 모든 기관과의 소통입니다. 인도와 중국의 의학에 따르면 혀는 모든 신체 기관을 나타냅니다. 혀의 상태는 몸 전체의 상태을 나타냅니다. 좋은 의사는 혀만 보고도 건강 상태를 알 수 있습니다.
우리의 혀는 몸의 모든 기관에 해당하는 부분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페에 해당하는 부분 ,소화 기관에 해당하는 부분,심장에 해당하는 부분, 등이 각각 존재합니다. 기름을 꼭꼭 씹듯이 하며 입 안을 청결히 하는 동안 혀와 몸의 각 기관 사이에 소통이 일어납니다.
그 시간 동안 당신은 자신의 몸을 잘 알게 됩니다. 즉 당신에 몸과 접촉을 합니다. 페와 접촉하고 배와 접촉 합니다.그러면서 그와 같은 대화를 돕는 것입니다.
기름은 아마 맛이 좋을 것입니다. 저에게는 맛이 좋습니다. 입안에 침을 돌게 하고 침과 기름을 고루 섞으면 아주 좋은 결과을 가져 옵니다. 제일 먼저 기름 안에 있는 많은 산화방지제가 혀의 작용으로 몸 안에 스며들게 됩니다.
기름을 입 안에 머금고 있지만 기름과 몸 사이에 상호 작용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기름에는 비타민 A .E.B.C 등이 산화 방지제가 들어 있습니다.
기름을 입 안에서 씹고 있는 동안 이런 성분이 혀의 작용으로 몸 속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몸의 모든 기관에는 이로운 미생물상( 微生物相)이 존재합니다. 그 미생물상들은 몸에 도움이 되고 이로운 것을 우리에게 보낸다고 말합니다.
입과 몸의 각 부분에 있는 미생물상이 입으로 올라오기 시작합니다. 그 동안 세균과 독소들도 함깨 올라와서 기름 속에 갇히게 됩니다. 거기에서 자극과 촉진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입안에 세균이 정화되여 기름속에 갇칩니다. 독소도 마찬가지 입니다.
여기에 있는 독소의 환경 같은 것으로 그것은 몸에 아주 해롭습니다. 현미경으로 들려다보면 세균이 독소들 속에서 헤염쳐 다니는 것이 보입니다.
그러므로 그것을 삼켜서는 안 됩니다.그것은 독소가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10분이나, 20분지나 후에는 아주 독소가 많으므로 삼키면 안 됩니다. 그렇게 입과 몸 전체의 대화가 계속되고 거기서 혀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입 안에 있는 미생물상의 숫자는 독일과 프랑스의 인구를 합한 것보다 더 많습니다. 젖산균이나 연쇄상구균 같은 치석의 원인이 되는데 그것들은 기름에 잘 반응 합니다. 그리고 조금씩 조금씩 기름에 의해 없어질 것입니다. 기름으로 입 안을 청결히 하는 것을 1-2주쯤 하고나면 치아가 하얗케 되고 더 단단해 집니다. 이것이 제일 먼저 느껴지는 변화입니다.
처음 기름으로 입 안을 청결히 하고 나면 입 안이 아주 개운함을 느낄수 있습니다.
기름 가글을 통해 입 안에 모인 수많은 세균과독소가 기름에 흡수되어 갇힙니다. 이것을 뱉으면 색깔이 우유처럼 하얗습니다. 더 이상 노랑 색깔이 아닙니다.
거기에는 수많은 독소들이 있습니다. 기름으로 입 안을 청결히 한 후에는 물로 여러 번 헹구고 치약으로 양치를 해야 합니다.
이것을 실천하기 가장 좋은 때는 아침 입니다. 아침 눈을 떠 있을때 가장 균이 많이 모여 있다는 소식입니다. 어떤 사람은 저녁 자기 전에 한 번 더 한다고 합니다.
카라치 박사 15년간 관절병을 앓았다고 합니다. 이 수행 방법을 통해서 치료을 했습니다. 그는 자신이 완치되자! 우크라이나에 많은 치료의사에게 이 방법을 소개 했답니다.
그 자리에는 심장과 같은 순환계 암 등 전문가도 많았습니다. 이것은 아주 간단한 치료법입니다. 수술이나 강력한 항생제로 치료할 수 없는 많은 질병이 이 방법으로 치유될 수 있습니다.
치료자 는 이틀에서 2년 동안 모든 병을 치유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인도의 일간지사가 이 방법을 실행한 1천명 조사을 했는데 89% 사람들이 최소한 한 가지 또는 그 이상 병을 고쳤다고 말했습니다. 11%사람들이 효과가 없었다고 했는데 제 생각에는 그들은 제대로 된 방법을 안 한 경우 일 것입니다.
이것은 해독의 과정으로서 아주 비폭력적인 방법이고 거기에는 부작용이 전혀 없습니다. 카라치 박사에 따르면 그렇케 몸 안에 독소를 배출할줄 아는 사람들은 수면이 아주 높을 것으로 기대 되며 그것은 140-150살 정도 장수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한다고 합니다.
잇몸질환 치료가 상대적으로 어려운 이유가 어느 정도 진행되기 전에 환자분이 스스로 자각하기 상당이 어렵기 때문입니다. 환자분이 스스로 잇몸이 않좋다는걸 느꼈을때는 벌써 상당히 진행된 경우로 봐야 하고요, 치아 주위 뼈가 어느 정도 녹았을 가능성도 있읍니다.
일단 잇몸에서 피가 난다든지, 이가 심하게 시리거나 이시림이 지속될 경우, 입냄새가 심하게 날 경우, 잇몸이 들뜬 경우, 잇몸이 내려않을 경우 잇몸이 붓고 잇몸에 붉은 기운이 돌때는 잇몸질환을 의심해야 합니다.
치아에 관련댄 질환 대부분이 그렇듯이 잇몸을 예전으로 되돌리긴 어렵습니다. 단지 더 악화 되는걸 막아주는 것 뿐입니다.
또한, 잇몸 질환은 근본적인 치료가 어렵습니다. 즉 치료가 되지 않은 것이 아니라, 완치되었다고 해도 잇몸이 예전처럼 유지되지 못하고 많이 가라앉은 상태에서 조직적으로 건강한 잇몸을 유지되는 것을 말하기 때문이죠.
이유를 설명하자면 잇몸 질환의 원인이 무엇인지 파악해야 합니다.
잇몸 질환이 생기면 잇몸에서 피가 나고 부으며 통증이 느껴질 수 있습니다. 그 원인은 하방의 잇몸 질환 균과 염증, 육아 조직입니다. 잇몸 질환의 완치를 도모하기 위해서는 하방의 잇몸 질환 균과 염증, 육아조직을 기계적으로 전부 제거해야 합니다.
잇몸질환의 치료는 3가지로 나누어집니다.
1) 경미할 경우 스케일링을 통해 치석, 치태를 제거하고 보름간 경과 관찰을 하게 됩니다.
2) 잇몸 질환의 증세에 개선이 없을 경우 마취한 뒤 치아 뿌리 부분의 치태, 치석, 염증 조직을 기계적으로 긁어내는 치료를 받게 됩니다.
3) 하지만 이보다 증세가 더 심할 경우 잇몸 질환이 많이 진행된 치아는 의사 선생님과 환자분의 합의 하여 발치 하게 되고, 살려서 사용할 수 있는 치아 중심으로 치주 수술을 받게 되며, 환자분의 철저한 구강 관리를 전제로 살려 보게 됩니다.
참고로 현재까지 나온 잇몸치료제는 진통제와 염증소염효과가 있는 것이지 잇몸을 좋게 만드는 효과는 전혀 없습니다.
잇몸질환은 치은염과 치주염으로 나뉘는데 치은염은 흔히 잇몸으로 알고 있는 연조직에만 국한된 염증을 말합니다. 치은염의 경우에는 스케일링정도로도 회복이 가능하며 치료가 가능합니다. 그런데 치주염은 잇몸이라고 알고계신 연조직이외에 치조골 즉 치아뿌리를 잡아주는 턱뼈에 같이 염증이 생긴 경우를 말합니다.
이때에는 연조직의 염증은 치료가 가능하지만 치조골은 염증으로 한번 소실되면 다시 회복이 불가능합니다.
참고로 간이 나빠지면 입 냄새가 나고 잇몸에 염증이 많이 생기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하지만 간 기능에 이상이 생기서 충치가 잘 생긴다는 말은 근거 없는 이야기이구요. 신체 저항력이 떨어지고 잇몸에 염증이 잘 생겨서 결과적으로 잇몸이 나빠지므로 잇몸질환이 생기는 것이라 보는 게 더 정확할 듯합니다.
결과적으로 잇몸질환은 대부분 영향부족, 치면의 세균막, 치석, 잘못된 칫솔질로 인해 발생하는 것으로 예방을 위해서는 바른칫솔질, 과일 과 채소를 꾸준이 섭취, 치석을 제거 해주면 됩니다.
잇몸은 한번 손상되면 원상태로 회복시키는 것이 쉽지 않기 때문에 정기적인 구강검진과 예방이 건강한 잇몸을 지키는 비결입니다.
시간이 나실때 가까운 치과에 한번 내원하시어 검진을 받아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