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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 Sera / Jose Feliciano(1945~ )

작성자관운|작성시간15.11.24|조회수124 목록 댓글 0


Che Sera / Jose Feliciano(1945~ )

 

 

 



 

호세 펠리치아노는 카리브해의 미국령 푸에르토리코 태생으로 어린 나이에 미국으로 이주, 9살 때 뉴욕 브롱크스의 극장에서 연주를 시작했습니다.

 

호세 펠리치아노는 앞이 보이지 않는 조건 속에서도 음악에 대한 열정으로 녹음된 기타연주를 들으며 악보도 없이 하루 10시간 이상의 기타 연주를 하며 노래를 연습, 데뷔한 이후 노력으로 다듬어진 유려한 기타연주와 혁신적인 편곡으로 미국 음악시장에서 성공한 첫 번째 라틴계 음악인으로 우뚝 서게 됩니다.

 

라틴팝의 전선 Jose Feliciano(호세 펠리치아노)의 명곡 레인(Rain) 호세펠리치아노는 선천적으로 시각장애를 가지고 태어나 196823세의 어린 나이에 그래미 어워드 최우수 신인상과 최우수 남성 팝 보컬상 2개 부문을 수상하고, 가수생활을 하면서 총 6개의 그래미상을 쥐면서 라틴팝의 제왕으로 군림하게 됩니다 .

 

그 후 호세 펠리치아노는 가수생활을 하며 총 45개의 골드와 플래티넘 앨범을 보유하게 됐고, 미국 월드시리즈에선 미국 국가를 자신의 스타일로 불러 지금은 일상화된 국가 연주의 새로운 방식을 처음 제시하기도 했습니다.

 

 

Che Sera / Jose Feliciano

 

 

Paese mio che stai sulla collina

언덕위에 있는 나의 마을...

 

Disteso come un vecchio addormentato,

잠들어 있는 노인처럼

 

La noia, l'abbandono il niente son la tua malattia,

허무함와 지루함으로 병들어 있구나

 

Paese mio ti lascio io vado via.

나 이제 여기를 떠나련다

 

 

Che sara' che sara' che sara'

무엇이든 되겠지

 

Che sara' della mia vita chi lo sa!

내 인생이 어찌 될지 그 누가 알겠어?

 

So far tutto o forse niente da domani si vedra'

어찌 될런지는 두고 보면 알게 될꺼야

 

E sara', sara' quel che sara'.

무엇이든 되긴 될테니까

 

Gli amici miei son quasi tutti via

많은 내 친구 들이 떠나갔어

 

E gli altri partiranno dopo me

나머지 친구들도 나를 따를테고

 

Peccato perche' stavo bene in loro compagnia

안타깝게도, 함께 즐겼던 친구들 이제는 모두가...

 

Ma tutto passa tutto se ne va.

인생사란게 지나쳐 가고, 계속 되어지는 그런 것이야.

 

 

Che sara' che sara' che sara',

무엇이든 되겠지

 

Che sara' della mia vita chi lo sa!

내 인생이 어찌 될지 그 누가 알겠어?

 

Con me porto la chitarra e se la notte piangero'

나의 기타는 나와 함께 할테고 밤이 되면 울릴거야

 

Una nenia di paese suonero'.

고향의 자장가가 되어서 말이야

 

 

Amore mio ti bacio sulla bocca,

내 사랑, 당신께 입을 맞춰요

 

Che fu la fonte del mio primo amore

첫 사랑 당신께

 

Ti do l'appuntamento come e quando non lo so,

우리는 언제 어디서 만날런지 알 수는 없지만

 

Ma so soltanto che ritornero'.

내가 돌아오리란 건 확신해요

 

 

Che sara' che sara' che sara',

무엇이든 되겠지

 

Che sara' della mia vita chi lo sa!

내 인생이 어찌 될지 그 누가 알겠어?

 

Con me porto la chitarra e se la notte piangero'

나의 기타는 나와 함께 할테고 밤이 되면 울릴거야

 

Una nenia di paese suonero'.

고향의 자장가가 되어서 말이야

 

 

Che sara' che sara' che sara',

무엇이든 되겠지

 

Che sara' della mia vita chi lo sa!

내 인생이 어찌 될지 그 누가 알겠어?

 

So far tutto o forse niente da domani si vedra'

어찌 될런지는 두고 보면 알게 될꺼야

 

E sara', sara' quel che sara'.

무엇이든 되긴 될테니까

 

 

Che sara' che sara' che sara',

무엇이든 되겠지

 

Che sara' della mia vita chi lo sa!

내 인생이 어찌 될지 그 누가 알겠어?

 

So far tutto o forse niente da domani si vedra'

어찌 될런지는 두고 보면 알게 될꺼야

 

E sara', sara' quel che sara'.

무엇이든 되긴 될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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