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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젖은 두만강

작성자추공| 작성시간20.02.21| 조회수172|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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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管韻 작성시간20.02.22 곧 3.1절이 다가오는데 나라가 심각하게 돌아가니 큰일입니다. 주말에 벼룩시장에 나가 헌책방에서 책을 고르는 일을 즐거움으로 삼았는데 이마저 자중해야 겠습니다.
  • 작성자 管韻 작성시간20.02.22 옛날 목로주점에 가면 젓가락 장단에 노래를 부르곤 했습니다. 노래가 너무 처량하여 아리랑, 처녀뱃사공, 목포에 눈물 등과 함께 흘러간 노래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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