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이틀 초보자 분들에겐 연습하기 좋았지만 보딩되시는 분들은 조금 부족하긴 했지만 비빕밥에 현장에서 직구한 매운탕등 맛있는 주말이었습니다. 토욜은 문창식 샘께서 저녁을 쏘셨습니다. 작성자 스피드맨(천양수) 작성시간 15.08.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