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전 업둥이 해운 아가 설사를 조금 싸서
항문을 닦아 줄라고 했는데
부드러운 걸루 닦아 줘도 꺙꺙~거리고 아프다고 하는거 같고
똥꼬를 보니 앞으로 좀 돌출 돼 있는것 같은데..
탈장이 된거나 아님 다른 병이 있어서
똥꼬를 닦으면 아프다고 꺙꺙~소리를 지르는 걸까요?
병원 문도 다 닫고 명절인데 어찌할수도 없고
깝깝 해서 자꾸 글만 올리네요..
송곳니가 제법 나고 앞 윗 니는 살짝 보이는 정도 되면
몇개월이나 됐을까요..
참치캔을 먹이는데 잘먹긴한데 걱정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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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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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낭만고냥이★ 작성시간 06.10.05 그 참치 캔말이에요~ 사람이 먹는거면 먹이지 마세요~! 사람 먹는건 냥이한테 엄청 않좋대요~ 냥이들은 사람보다 10배 싱겁게 먹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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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시간 06.10.05 아깽이때는 똥꼬가 좀 튀어나오기도 해요... 그런데 혹시나 탈장이라면 빨간색으로 장같은게 튀어나온거거든요... 그것만 아니면 괜찮을꺼예요... 만약 탈장이면 빨리 병원으로 가셔야 되고요...! 그리고 똥꼬 닦아 줄땐 물티슈나 휴지에 물 묻혀서 톡톡 닦아주시면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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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myao4 작성시간 06.10.06 냥이는 똥꼬에 손대는 걸 매우 싫어합니다. 그리고 손대면 그 곳에 힘이 들어가면서 약간 돌출되어 보이기도 하구요. 깨끗이 한다고 너무 박박 문지르지 마시고 자꾸 자극을 주시진 마세요. 하루 한 번 정도만 촉촉한 물티슈같은 걸로 톡톡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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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철-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6.10.06 아....님들 정말 감사해요..그렇구나..전똥꼬가 조금 튀어나와서 왜그런가 했어요..전 닦아준다고 그 따가운 휴지로 계쏙 닦아주니 피도 조금 비추었네요..ㅠㅠ 무식한 저 땜에 울 아가가 고생했네요..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