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조위 정말 유명한 배우죠..
제가 지금까지본 홍콩배우중 최고의 배우입니다.
생긴것은 요즘세대 배우처럼 기생오라비 같이
생기지도 않았고.. 묘한 매력이 있죠..
그만의 매력이라 생각하는데..
양조위를 처음 알게 된건 80년대 후반에 시리즈물을
보고 나서 였죠.. 그 유명한 의천도룡기죠..
홍콩에서 93%의 경이적 시청률을 기록하고..
양조위를 전 아시아에 알린 드라마 입니다.
무협시리즈를 오래보신 분들은 이 드라마가 무협물의 입문서이며 현재까지 사랑받고 있다는걸 아실겁니다.
저는 아직까지 양조위 최고 작품으로 꼽죠..
86년도 작품이어서 지금보면 특수효과가 유치하지만.. 연기는 정말 압권입니다.. 양조위가 당시 24살에 나이인데도 .. 연기 잘하죠.. 장무기의 우유부단함을 잘 표현했죠.. 사실 김용 소설의 주인공중에서 의천에 장무기가 연기하기에 가장 까다롭죠.. 우유부단한 성격탓에 내면의 변화가 심한 인물입니다. 성격은 착하고 강직하지만. 주변의 인물에 따라 자주 인물이 바뀌죠. 애정문제도 4명의 여자 사이에서 한참 방황하죠.. 정말 어려운 연기죠.. 그것도 시리즈 끝날때까지 방황해야 하니...
그후 94, 2000년에 의천이 만들어 졌지만. 양조위만한 연기를 보여주지 못하더군요..
이 시리즈에 대해 생각하며 느낀게 있는데.. 그건 양조위의 전 애인중 하나인 여미한에대한 겁니다.
여미한은 모르시는분이 많겠지만 무협물 오래 보신 분이면 잘 아실겁니다. 80년대 무협물중에 몇안되는 이쁜배우였죠.. 그녀의 입술은 정말 매력적이죠..
의천을 요즘 다시보면서 느낀건데.. 여미한은 이 의천이 아마 첫주연을 한 드라마일겁니다.
85년에 데뷔해서.. 부상당한후 86년에 의천 주인공인 조민역을 하게되죠.. 당시나이가 20살에 꽃다운 나이죠. 의천보면 아직 젖살도 빠지지않은 모습입니다.
당시 양조위는 증화청과 헤어진지 얼마되지 않았고요.. 그런데.. 여미한은 양조위를 보고 사랑하게 되더군요. 그당시 홍콩신문을 보신분이 여미한이 같이 연기하게 된 양조위와 첫 만남부터 양조위를 보는 눈이 심상치 않았다고 하더군요..양조위도 여미한에 관심을 갖게 되죠.. 서로 사랑연기를하면서 양조위도 끌리게 된것 같은데.. 지금 의천을 보면서 느낀건데. 여미한의 조민이 지금까지 명연기로 오로내리고 그녀를 좋아하는 많은 팬들은 그녀를 의천의 조민역으로 기억하고 그녀를 조민으로 동일시 느끼는게..
그녀의 장무기에대한 사랑, 질투에 대한 연기가 현실감 있게 와닿았기 때문이란걸 느꼈습니다.
정말 그 표정연기와 눈빛은 진짜 사랑하는 사람을 대하는듯 하네요.. 지금에 와서야 느끼네요..
그후 그녀가찍은 다른 작품들에선(다른 남자배우와) 연기구나하고 느끼는데. 의천에선 실제 같더군요..
당시에 잡지나 신문을 보면 여미한은 양조위가 첫사랑이었다고 하네요. 그래서 더 그랬는지도..
그후 양조위의 변심 으로 즉 양조위가 여미한과 사귀면서 2년후인가 증화청과 드라마에서 다시 만나게 되는데..양다리를 걸치죠.^^ 그걸 여미한이 공항사건이라는 당시 연애면을 장식한 유명한 사건으로 알게되서..둘은 헤어지게되죠..사실 양조위는 여미한을 깊이 사랑하지 않고 어찌보면 신인 여배우를 잠시 가지고 놀았다고 할수 있는데.. 여미한은 충격을 받고.. 연기생활에좀 지장을 받죠.. 그후 그녀의 인기가 홍콩내에서 하락하게 되니까요..
여미한 어찌보면 장만옥정도의 인기를 구가할수 있는 재능과 미모가 있었는데... 참 아쉽죠..
의천찍은후 그녀의 인기는 정말 하늘높은줄 몰랐다고 하는데... 홍콩을 떠나 대만 싱가폴에서 활동하죠..
현재 그녀도 36살이니 상당히 나이먹었죠...
얼마전 다시 그녀의 사진을 보았는데.. 아직도 이쁘더군요.^^; 양조위는 요즘 유가령때문에 골치아프겠던데.. 15년전에는 양조위가 한 여배우에 가슴에 비수를 꽃았다고 할수 있는 사건이 기억이 나서.. 적어 봅니다.
그의 전 애인이었던 증화청에 몇년전 인터뷰에서..
여미한과 유가령을 비교한 적이 있는데..
그녀는 양조위가 자신과 다시 사귀게된후 여미한을 만났는데. 그때 여미한과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고 그녀가 착하고 순진하다는걸 느꼈고.. 상심이 컸었다느걸 알았고. 그녀가 오히려 증화청에게 조위에게 잘해주라고 했다라고 하네요. 하지만 유가령은 그렇지 못하고. 이기적이었다고 하네요..
당시 신문에서 결혼하면 가장 어울릴것 같은 커플로
양조위 여미한 커플이 1위 였다고 하는데..
유가령때문에 고생하는 양조위를 보며 차라리 여미한과 계속 사귀는게 어땠을까하는 생각이 드네요.
잘 어울리는 커플이었는데.. 당시 홍콩사람들은 그들이 드라마에서 처럼 행복하길 빌었다고 하던데..
여미한은 첫단추가 잘못 되서 그런지 만나는 남자마다 실패하더군요.. 어떤 인터뷰에선 자기가 가장 사랑했던 남자는 양조위라고 했던데..
역시 첫사랑은 오래 남는거겠죠...
양조위 홈피에서 오늘 퍼온 겁니다.. 상당히 사실인듯한데...
정말 그런거면 여미한이 정말 불쌍하네요..
어쩐지 의천에서의 조민연기가 그녀의 초반 작품임에도.. 연기가
뒤에나온 작품들보다 좋다고 느꼈는데..연기가 아니라 실제였군요ㅠㅠ
양조위가 정말 매정한듯... 여미한 정도면 유가령보다 낳지 않은지..
키도 크고 .. 얼굴도 괜찮고...
제가 지금까지본 홍콩배우중 최고의 배우입니다.
생긴것은 요즘세대 배우처럼 기생오라비 같이
생기지도 않았고.. 묘한 매력이 있죠..
그만의 매력이라 생각하는데..
양조위를 처음 알게 된건 80년대 후반에 시리즈물을
보고 나서 였죠.. 그 유명한 의천도룡기죠..
홍콩에서 93%의 경이적 시청률을 기록하고..
양조위를 전 아시아에 알린 드라마 입니다.
무협시리즈를 오래보신 분들은 이 드라마가 무협물의 입문서이며 현재까지 사랑받고 있다는걸 아실겁니다.
저는 아직까지 양조위 최고 작품으로 꼽죠..
86년도 작품이어서 지금보면 특수효과가 유치하지만.. 연기는 정말 압권입니다.. 양조위가 당시 24살에 나이인데도 .. 연기 잘하죠.. 장무기의 우유부단함을 잘 표현했죠.. 사실 김용 소설의 주인공중에서 의천에 장무기가 연기하기에 가장 까다롭죠.. 우유부단한 성격탓에 내면의 변화가 심한 인물입니다. 성격은 착하고 강직하지만. 주변의 인물에 따라 자주 인물이 바뀌죠. 애정문제도 4명의 여자 사이에서 한참 방황하죠.. 정말 어려운 연기죠.. 그것도 시리즈 끝날때까지 방황해야 하니...
그후 94, 2000년에 의천이 만들어 졌지만. 양조위만한 연기를 보여주지 못하더군요..
이 시리즈에 대해 생각하며 느낀게 있는데.. 그건 양조위의 전 애인중 하나인 여미한에대한 겁니다.
여미한은 모르시는분이 많겠지만 무협물 오래 보신 분이면 잘 아실겁니다. 80년대 무협물중에 몇안되는 이쁜배우였죠.. 그녀의 입술은 정말 매력적이죠..
의천을 요즘 다시보면서 느낀건데.. 여미한은 이 의천이 아마 첫주연을 한 드라마일겁니다.
85년에 데뷔해서.. 부상당한후 86년에 의천 주인공인 조민역을 하게되죠.. 당시나이가 20살에 꽃다운 나이죠. 의천보면 아직 젖살도 빠지지않은 모습입니다.
당시 양조위는 증화청과 헤어진지 얼마되지 않았고요.. 그런데.. 여미한은 양조위를 보고 사랑하게 되더군요. 그당시 홍콩신문을 보신분이 여미한이 같이 연기하게 된 양조위와 첫 만남부터 양조위를 보는 눈이 심상치 않았다고 하더군요..양조위도 여미한에 관심을 갖게 되죠.. 서로 사랑연기를하면서 양조위도 끌리게 된것 같은데.. 지금 의천을 보면서 느낀건데. 여미한의 조민이 지금까지 명연기로 오로내리고 그녀를 좋아하는 많은 팬들은 그녀를 의천의 조민역으로 기억하고 그녀를 조민으로 동일시 느끼는게..
그녀의 장무기에대한 사랑, 질투에 대한 연기가 현실감 있게 와닿았기 때문이란걸 느꼈습니다.
정말 그 표정연기와 눈빛은 진짜 사랑하는 사람을 대하는듯 하네요.. 지금에 와서야 느끼네요..
그후 그녀가찍은 다른 작품들에선(다른 남자배우와) 연기구나하고 느끼는데. 의천에선 실제 같더군요..
당시에 잡지나 신문을 보면 여미한은 양조위가 첫사랑이었다고 하네요. 그래서 더 그랬는지도..
그후 양조위의 변심 으로 즉 양조위가 여미한과 사귀면서 2년후인가 증화청과 드라마에서 다시 만나게 되는데..양다리를 걸치죠.^^ 그걸 여미한이 공항사건이라는 당시 연애면을 장식한 유명한 사건으로 알게되서..둘은 헤어지게되죠..사실 양조위는 여미한을 깊이 사랑하지 않고 어찌보면 신인 여배우를 잠시 가지고 놀았다고 할수 있는데.. 여미한은 충격을 받고.. 연기생활에좀 지장을 받죠.. 그후 그녀의 인기가 홍콩내에서 하락하게 되니까요..
여미한 어찌보면 장만옥정도의 인기를 구가할수 있는 재능과 미모가 있었는데... 참 아쉽죠..
의천찍은후 그녀의 인기는 정말 하늘높은줄 몰랐다고 하는데... 홍콩을 떠나 대만 싱가폴에서 활동하죠..
현재 그녀도 36살이니 상당히 나이먹었죠...
얼마전 다시 그녀의 사진을 보았는데.. 아직도 이쁘더군요.^^; 양조위는 요즘 유가령때문에 골치아프겠던데.. 15년전에는 양조위가 한 여배우에 가슴에 비수를 꽃았다고 할수 있는 사건이 기억이 나서.. 적어 봅니다.
그의 전 애인이었던 증화청에 몇년전 인터뷰에서..
여미한과 유가령을 비교한 적이 있는데..
그녀는 양조위가 자신과 다시 사귀게된후 여미한을 만났는데. 그때 여미한과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고 그녀가 착하고 순진하다는걸 느꼈고.. 상심이 컸었다느걸 알았고. 그녀가 오히려 증화청에게 조위에게 잘해주라고 했다라고 하네요. 하지만 유가령은 그렇지 못하고. 이기적이었다고 하네요..
당시 신문에서 결혼하면 가장 어울릴것 같은 커플로
양조위 여미한 커플이 1위 였다고 하는데..
유가령때문에 고생하는 양조위를 보며 차라리 여미한과 계속 사귀는게 어땠을까하는 생각이 드네요.
잘 어울리는 커플이었는데.. 당시 홍콩사람들은 그들이 드라마에서 처럼 행복하길 빌었다고 하던데..
여미한은 첫단추가 잘못 되서 그런지 만나는 남자마다 실패하더군요.. 어떤 인터뷰에선 자기가 가장 사랑했던 남자는 양조위라고 했던데..
역시 첫사랑은 오래 남는거겠죠...
양조위 홈피에서 오늘 퍼온 겁니다.. 상당히 사실인듯한데...
정말 그런거면 여미한이 정말 불쌍하네요..
어쩐지 의천에서의 조민연기가 그녀의 초반 작품임에도.. 연기가
뒤에나온 작품들보다 좋다고 느꼈는데..연기가 아니라 실제였군요ㅠㅠ
양조위가 정말 매정한듯... 여미한 정도면 유가령보다 낳지 않은지..
키도 크고 .. 얼굴도 괜찮고...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