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전령사로 나선 아이부 사키
광고와 영화에서 활약 중인 여배우 아이부 사키(相武紗季, 19, 사진)가 25일, NTT커뮤니케이션의 음악 다운로드 서비스 [OCN MUSIC STORE]의 홍보에 나섰다. 음악 다운로드 서비스를 알고난 후부터 음악을 다운로드해서 듣고 있다는 아이부는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을 강조했다.
음악은 촬영 사이와 이동 중에 J-POP에서 서양음악까지 폭넓게 듣고 있다고 한다. 휴대형 플레이어도 늘 가지고 다니고 있다고 한다. "사용방법이 무척 간단하기 때문에 모두들 사용했으면 좋겠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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