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日本문화

나의 일본 여행기 6편 = 디즈니 씨 2부 [사진有]출처:일본어능력시험 공부방

작성자전함규|작성시간03.06.04|조회수82 목록 댓글 0

먼저 "아메리카 워터프런트" 에 가기 전에 그 주변의 건물들을 보았다

마치 "중세유럽" 을 그대로 재연한 듯한 건물들이 마치 우리들이 유럽의

한 도시에 온 기분이 들 정도로 잘 만들었고 글구 멋졌다..*^^*

누나들은 이 곳의 사진만 따로 모아서 유럽에 갔다고 뻥 치자는데

아마 그게 속을 사람이 있을려나????

(결국 나도 유럽갔다고 몇명의 친구에게 뻥을 쳤으나 대부분 속았다..헐헐헐~)


멋진 배경을 뒤로 한채 누나와 사진 찰칵!!!!


마치 유럽에 온 듯한..^^;; 멋진 배경들!!!





정말 이쁜배 였다!!


그리고 바로 성 같은 곳을 일일이 들어갈수 있기에 호기심 반

기대 반으로 이곳 저곳 구경하기 시작했다 특별히 재미있는 기구가

있는 것은 아니였지만 보는것도 꽤 즐거웠던 것 같았다

특히 유럽에 왔다고 거짓말 하기엔 딱 분위기가 살아났다!!


유럽풍의 건물의 성벽


멋진 유럽풍의 벽화


다리 위의 작은 이쁜 집들


멋진 배다!


그리고 나서 바로 마치 "타이타닉" 같이 생긴 큰 배로 향했다


호수에 떠 있는 여러 종류의 배들


마치 타이타닉 호를 연상케 하는 큰 배!!(물론 타이타닉 호보단 작겠죠?)


배 앞까지 도착한 우리는 가까이서 보니 더 커 보였다 마치 타이타닉을

보는듯한 이 배의 안에는 레스토랑이 있었다 하지만 가격이 비싼 관계로

그냥 배 안 구경과 바로 배 앞 부분으로 가서 구경하였다

(간혹 몇명의 일본 연인들이 배 앞 부분에서 타이타닉의 문제의 그 장면을 재연했음..-_-;)


오래된 것처럼 보이는 선착장


갑판의 의자에 누워서 ㅎㅎㅎ


누나들 의자에서 앉아서 찰칵!!!


배 선상 위에서 찍은 사진들


머에 쓰는 물건인고???


배 위에서 본 "디즈니 씨" 야경들~~




배에서 내려와 우리는 "메디테러니언 하버" 쪽으로 걸었다


멋진 그림의 건물의 벽



"손님? 어디로 모실깝쇼???"


그리고 갑자기 방송이 나오면서 걸었던 수 많은 사람들의 걸음은

멈추어섰고 바로 "해상쇼" 같은 것이 시작 하였는데 보통 "테마파크" 는

거리에서 하는 반면에 "디즈니 씨" 는 호수에서 멋진 "해상쇼" 를 보여주었다


해상쇼의 시작을 알리고~~~


서서히 큰 이쁜 배들이 등장하고~~~




"해상쇼" 가 끝나면 바로 거리에서 퍼레이드를 볼수 있는데

소규모라서 솔직히 "해상쇼" 에 비해서는 아주 초라하다..ㅡ.ㅡ;


거리의 퍼레이드 쇼쇼쇼!!!!




쇼를 구경하고 나서 "포트 디스커버리" 에서 "아쿠아토피아" 를 타고

그냥 이곳저곳 "SHOP" 을 구경하다 보니 어느새 시간은 오후가

되었고 글구 대충 다~ 둘러본 우리로썬 마지막으로 동상인척 했던

친구들과 사진 한번 찍고 "디즈니 씨" 를 나왔다

나름대로 재미있었고 글구 돈도 그리 아깝지 않다고 생각했다


문제의 그 동상(?)들


"디즈니 씨" 나오기 전


"디즈니 씨" 의 밤 야경들



마지막으로 기념 티켓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