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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たたみ(다다미)는 유까라고 하는 나무로된
바닥에 접을 수 있는 깔개를 깔았던것에서 유래하며 '접는다'는 뜻에서 파생되었다. 일본전통가옥의 마루에 까는
짚으로 된 메트리스라 할수있는데, 보온과 방습의 효과를 노려 주로
이 위에서 생활한다. 한 장의 크기는 보통 90cm×180cm정도의 장방형으로
규격화하여
판매하며 다다미 2장이 1평 정도의 넓이이다. 일본에서는 방의 넓이를 잴 때
이 다다미를 단위로 하여 몇장짜리냐에 따라 방의 크기를 가늠한다. 여름에는 통풍이 잘되고 시원해서 좋지만 청소하기가 까다로운 단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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