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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문화

[주생활]正座(せいざ)-세자

작성자KITARO|작성시간03.10.11|조회수85 목록 댓글 0
정좌(正座)는 다다미 위에 앉을 때 정식 앉는 법으로, 다도와 같은 공식적인 자리에서는 반드시 정좌를 하게 되어 있다. 양다리를 접고 발뒤꿈치 위에 앉기 때문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에게는 장시간 동안의 정좌는 고통스러울 것이다. 그러나, 정좌를 하면, 머리부터 등뼈까지 몸의 중심선이 바닥과 수직이 되기 때문에 안정된 좋은 자세를 유지할 수 있다. 다다미에 앉을 때 몸에 좋은 자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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