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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드는 법 1. 멸치와 다시마로 맑은 장국을 만든다. (냄비에 물을 붓고 멸치, 다시마를
넣어 끓기 시작하면 7~8분 정도 끓인 후 불을 끄고 20분쯤 두었다가 체에 걸러 장국을 만든다.) 2.
김치는 속을 털어내고 송송
썰어놓는다. (김치는 속을 털어낸 후 물기를 짠 다음 송송 썰어놓는다.) 3.
감자,양파,풋고추,대파는 적당히 먹기 좋게
썰어놓는다. (감자,양파는 껍질을 벗긴 후 한입에 먹기 좋게 썰고, 풋고추와 대파는 같은 크기로 어슷썰기 한다.풋고추는 찬물에 헹궈 씨를
털어놓는다.) 4. 밀가루 반죽을 해서 냉장고에 넣어둔다. (밀가루에 달걀,식용유,소금,물을 분량대로 계량해서 넣고 날까루가 없을
정도로 적당히 치댄 후 비닐봉지나 랩에 싸서 냉장고에 넣어둔다.) 5.
장국에 김치를 넣고 끓인 후 야채를 넣고 다시 끓어오르면 수제비를
떠놓는다. (장국에 김치를 넣고 한소끔 끓인 후 야채를 넣고 끓이다가 냉장고에 넣어두었던 반죽을 꺼내 수제비를 하나씩 떼서 넣는다.) 6.
손에 물을 묻혀가면서 반죽을 얇게 펴 넣어야 맛있다.수제비를 떼넣은 다음 풋고추와 대파,다진 마늘을 넣고 국간장으로 간을 슴슴하게
맞춘다. 7. 간장양념장을 곁들여 식성에 맞게 간을 맞춰 먹는다. (간장에 고춧가루,다진 파,다진 마늘,깨소금,참기름을 넣어 양념장을
만들어 수제비에 곁들여 내면 각자 식성에 맞게 간을 맞춰 먹도록 한다.양념장에 풋고추를 다져서 넣으면 씹히는 맛이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