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같이 약대합격으로 인생대역전 노리는 분들을 위해...3 (최종)

작성자피클_PYJ|작성시간15.01.22|조회수11,627 목록 댓글 10

공인영어(TOIEC) & 자소서 & 면접 편



전에 말씀 드렸던 레슬링 선수 김현우



서론으로 공부하면서 많은 공감이 됐던 글귀 몇개 남기고 시작하겠습니다.



"강력한 이유는 강력한 행동을 낳는다."   - by  윌리엄 셰익스피어 


- 절실함이 있다면 뭐든지 성공할수 있다라는 말과 일맥상통하는 말인거 같네요



"교육은 우리 자신의 무지를 점차 발견해 가는 과정이다."   - by  윌 듀란트


- 공부할때 앞서 자신이 무엇을 모르는가에 대해 아는거만큼이나 중요한건 없다고


생각합니다.



"절대 후회하지마라 좋았다면 추억이고, 나빴다면 경험이다."   - by  캐롤 터킹턴


- 공부 외적으로도 제가 가장 중요시 여기는것이 경험입니다. 


아무리 재능이 있더라도 경험많은 자를 이길수 없다는 것을 늘 느낍니다.


그리고 절대로 후회하지 마십시오. 사람이다 보니까 결국 누구나 과거에 대해 후회하기


나름입니다. 그러니 절대 후회할 짓을 하지 말자는 마음가짐으로 공부한다면, 


나중에 재수 혹은 삼수를 안하게 될겁니다.(성적이 좋게나오든, 나쁘게 나오든)




1. 공인영어(TOIEC)





저는 공인영어를 토익으로 하게 되었습니다. 그 이유는 애초에 영어점수도 없는 제게


텝스나 토플같이 쉽게 올리기 어려운 시험은 사치였기 때문이죠. PEET시험을 위해 


쉬지 않고 달려온 저에게 있어 원래 갖고있는 영어점수란게 없는 저로써는


공인영어도 하나의 커다란 산이었습니다. 그래서 PEET가 끝나고 딱 일주일만 쉬고


다시 PEET하던 페이스대로 영어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어지간히 영어 잘하시는분 


아니시라면, 무조건 학원에 다니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저는 ㅎㅋㅅ 다녔습니다.


제가 ㅎㅋㅅ와 연관있지는 않지만, 토익은 ㅎㅋㅅ강추합니다.


이쪽 업계에서 오래 살아남은 만큼 수강생에 대한 이해도도 가장 높은 학원입니다.


저도 긴가민가했지만, 다녀보니 왜그렇게 ㅎㅋㅅㅎㅋㅅ하는지 알겠더군요.


평소에 영어는 못하지 않는다 라고 생각했던 저는 정규반에 등록했습니다.


영어에 자신 없다 하시는분들은 중급정도 하셔도 되겠지만, 1타들은 보통 정규반에 


있더라구요. 정규반에서 빡세게 하시는것도 좋은 방법일듯 합니다.


같은 값이면 다홍치마라고, 토익같은 경우 강사에 따라 수강료가 달라지지 않기 때문에


최대한 빨리 미리 알아보고 1타 선생님 반에 등록하는거 또한 중요합니다.


* 저는 ㅎㅋㅅ를 추천합니다.


* PEET 끝나고 조금만더 정줄 잡으시고, 좋은반에 미리 등록 해놓으세요.


* 영어점수가 안좋은 분이라면, PEET하던 페이스 최대한 살려서 영어공부하세요.


< 토익 팁 >


가장 좋은 공부방법은 선생님이 시키는 대로 그대로 하는 겁니다.


하지만 분명 개인차가 있기 때문에 방대한 양의 문제(숙제)를 풀면서 


본인만의 노하우를 찾는게 중요합니다.


먼저 LC는 RC보다 올리기 쉽습니다. 저도 LC 결국 3회만에 만점 받았는데요..


RC가 떨어져서 그만 2,3회때 같은 점수가 나왔네요 ㅜㅜ


LC를 못하시는분 같은 경우 중앙방송 나올때 LC part3,4를 skimming 하시고,


RC를 못하시는분 같은 경우 (혹은 시간이 많이 부족하신분) part5를 풉시다.


저같은경우 LC는 원래 자신있었고, RC에서 시간이 너무 부족해서 part5풀었습니다.


* 각자의 성향에 따라 중앙방송시간을 잘 활용하자!


* 최대한 선생님이 시키는 대로 하되, 문제를 많이 풀어보면서 본인만의 노하우를 찾자!


토익같은 경우 피트와는 다르게 어느정도 운이 작용할수 있는것이 스터디를 해야한다는


점 때문인데요. 한가지 확실한건 스터디를 안하는것 보다 하는게 훨씬 이득입니다.


저는 2개월 동안 영어공부를 하면서 첫달에는 일반적인 조원으로 했고, 두번째 달에는


조장을 했습니다. (일반적으로 경험 有 & 나이많음 조합이면 조장합니다)


하지만 확실히 두번째달에 제자 직접 조장이 되서 제 입맛대로 조를 주무르니


공부도 확실히 되고, 공부를 많이 하는 스터디가 되다 보니까 조원들도 좋아했습니다.


스터디 할때 가장 중요한 점은 첫째도 단어, 둘째도 단어, 셋째는 숙제입니다.


단어는 무슨일이 있더라도 빡세게 해야합니다. RC하는데 단어 안되면, 말짱도루묵이기


때문이죠. 그리고 스터디 시간을 최대한 활용해서 저희조 같은경우 그자리에서


그날 숙제를 다 끝냈습니다. (보증금 3만원씩 꼭 걷고, 벌금 확실히 걷으세요)


스터디에서 숙제를 하든, 본인이 알아서 하든 숙제를 꼭 해가세요.  


* 스터디는 필수입니다. 단어에 최대한 집중하세요.


*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공부하는 분위기로 만들어 보세요.


* 숙제는 꼭 하도록 하자! LC, RC 잘한다고 둘중 하나만 하지말고 골고루 다하자.


LC같은 경우 영어에 대한 센스가 있으신분들이 주로 잘하는데 아닌경우는


LC에 많은 시간을 투자하신다면 금방금방오릅니다.


RC는 part5,6의 경우 문법, 어휘력이고, part7같은 경우는 어휘력을 바탕으로 


빠른 독해력을 요하는데요. 5,6같은 경우 단기간에 상승시킬수 있는 부분입니다.ㄴ


7은 저도 상당히 힘들었는데요. 너무 많은 문제를 풀기보단 적은문제를 풀더라도


리뷰를 확실히 해주시는게 좋습니다. (1번정도 확실히 완벽히 독해해보면 2개월 안에


점수 상승합니다.)


사실 강사가 프로이기 때문에 부족한 부분이 있다면, 강사에게 직접 상담을 받아보세요.



2. 자기소개서


첨부파일 아주대 자기소개서1120(최종).docx

첨부파일 충북대 자기소개서1120(최종).docx



공인영어가 끝나갈 즈음부터 학원에서는 자소서&면접 커리가 시작합니다. 일단, 


자소서 같은 경우 가장 중요한 것은 본인이 쓴 자소서를 많은 사람에게 보여주고


피드백을 받는 것입니다. 저 같은 경우도 보여줄수 있는 사람에게는 모두 보여줬습니다.


이중에서 가장 도움이 되는 것은 학원에서 첨삭을 전문으로 해주시는 선생님, 


회사생활을 해보신 부모님(주로 아버지), 본인이 존경하는 선생님(저같은 경우 동훈쌤)


, 나와 친한 객관적인 친구(남사친들이 주로 이렇죠?) 등이 있습니다. 


저는 총 20명 정도에게 제 자소서를 보여주고, 그중 5명 정도에게 지속적으로


피드백을 받았습니다. 이렇게 다른사람에게 내 글을 보여주면서, 다른사람이 내글을 


보면 어떻게 생각할수 있구나! 라고 깨달으며 자소서를 고쳐나갈수 있습니다.


* 최대한 많은 사람에게 보여주고, 피드백을 받자.


자소서에 대한 이해도가 어지간히 높지 않으신 분이라면, 꼭 어떤 학원이든간에


자소서 관련 강의를 듣는것을 추천합니다. 저같은 경우 특히 학창시절 공부해본적도


없고, 게다가 자소서같은경우 문과쪽에 다 가깝다 보니 자소서 작성에는 전혀 문외한


이어서 수업을 잘 챙겨 듣고 받아들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필력이 좋은 편은 아니지만,


이렇게 알아들을수 있게라도 쓸수 있던 이유가 그 강의랑 피드백 때문이에요..ㅋㅋ)


일단 '약학대학을 입학하기위한 자기소개서'는 본질이 '내가 약대에서 공부할수 있는


인재다'라는 것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어떠한 글귀를 쓰든 약대 공부와 어떻게 연관


될 수 있나를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저 같은 경우 프라임에서 들었지만, 


다른학원이 유명하더군요??


한가지 더 중요한 점은 본인과 학교의 인재상이 부합되느냐 입니다. 그 학교의


배출하고자 하는 약사, 선호하는 인재상, 연구방향 등을 잘 파악한 후에 취향저격(?)을


하며 자소서를 쓰는것이 좋습니다. 아무래도 자기 학교에 대해 많은 것을 알고, 


그에 적합한 인재를 선호 하겠죠?


* 자소서 경험이 많은 분 아니면 수업을 듣자! 얻을 것이 많다.


* 약학대학 입학을 위한 자기소개서임을 잊지말자


* 본인의 어떤 점이 지원한 학교의 인재상에 부합되는 지 찾고 강조하자.


자소서를 쓸때 주의할점이 거짓말을 쓰려면 완벽하게 해야하고, 잘 모르는 부분에 


대해 쓰면 안된다는 점입니다. 이것은 면접 관련 항목에서도 말하겠지만,


인정면접에서 주로 자소서 관련 질문을 많이 합니다. 때문에 주로 긍정적인 부분,


장점에 대해 강조하는것이 좋고, 본인의 연구방향을 설정할때 충분히 사전조사를


하고 작성하는 것이 좋습니다.(저같은 경우 항생제에 대해 써서 미생물학 교과서에


있는 항생제들을 모두 알아놓고 면접장에 갔습니다.)


* 가급적 사실대로 쓰고, 거짓말을 쓰려면 잘써야한다.


* 본인이 모르는 것은 안쓰는 것이좋고, 썼다면 면접때 확실히 알아가자.



첨부파일에 제 자소서를 첨부해뒀는데, 완벽하다고 할순 없지만, 20번정도의


피드백을 거친 자소서이므로 '참고'만 해두시면 될것 같습니다.


(저는 아주대에 좀더 중점을 둬서 썼습니다)



3. 면접


면접은 각 학교마다 방식이 워낙 다르기 때문에 제가 뭐라 글을 써야할지 방향을


잡기 힘들군요. 그냥 제 경험이나 전체적으로 공통적인 부분에 대해서 써보기로 


하겠습니다. 


면접같은 경우 인성, 지성, 시사, 창의력 등등으로 각 학교의 인재상에 맞는 학생을


선발하기 위해 구술로서 판단하는 것입니다. 학교에 따라서 이 학생이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진 않나만 보는 학교도 있고, 피트점수는 장식이고 대부분 면접에 많이


중점을 두어 하는 학교도 있고, 매우 다양합니다.


가장 많이 보는 조합이 인성, 지성인데 인성같은 경우 자소서를 기반으로 한 질문을


많이 물어보고, 전적대, 과 등등 '어떻게 살아왔나'에 대해 물어봅니다. 본인의


자소서를 보고 한줄한줄 읽으며, 예상 질문을 예측해보고, 답변을 준비하는것이 좋습니다


전적대나 학과에 대해서 가장 흔하지만, 대답하기 어려운 질문이 '왜 전에 있던 학과를


포기하고 약대에 지원하였나', (화학과나 생물학과인경우)'본인 학과 나와서도


제약회사에서 신약 개발할수 있는데 왜 궂이 약대에 왔나' 등등이 있습니다.


가끔 짖굳게 물어보시는 교수님들도 계시니 이런 대답하기 까다로운 질문들을 잘


준비해서 가시는것이 좋습니다.


지성같은 경우 대부분 생물, 화학, 유기에서 출제가 되고 가급적이면 PEET 시험범위에서


출제됩니다. (학교에 따라 시험범위가 아닌곳에서 출제되기도합니다) 영어로 출제되는


학교도 있습니다. 본인이 각 과목에 대해 모두 기억하고 있다면, 따로 열심히 더 공부


할 필요는 없지만, 단순암기식, 문제풀이 위주로 공부하신분들이라면 이론에 대한 이해를


요하는 공부를 하셔야 됩니다. 주로 어려운 부분을 물어본다기 보다는 PEET시험에 관련된


내용중 기본적인 내용을 정확히 알고 있냐는 것을 판단하는 질문이 많습니다.


(물론, 예외도 많습니다만..)


아무튼 적어도 면접 공부를 할때는 각 과목에 대한 심도있는 이해가 필요합니다.


시사 같은 경우 면접 수업의 도움을 받는것을 추천드립니다. 시사같은 경우


최신 이슈에 대한 내용이 많다보니..


* 자소서와 원서에 기록된 본인의 과거에 대한 질문들을 예상하고 답변을 준비하자.


* PEET시험 준비하면서 배웠던 이론을 심도있게 이해하자.


면접 역시 가장 중요한 것이 스터디입니다. 아무래도 말로, 인상으로 하는 식이기 때문에


사람끼리 서로 인상이나 말하는것을 보완해주고 수정해 나가면서 소위 '면접형 인간'을


만들어야하는데요. 이런부분은 솔직히 프로가 아니면 어떤 사람이 혼자 할수 있을까


싶기도 합니다. 가장 안전한 방법은 꼭! 면접스터디 하세요. 좋은 사람들과 친분을


쌓으며 하셔도 됩니다. 저 역시 같이 면접하는 사람들이 좋아서 나중에는 자주 만나고


싶어졌습니다. (너무 놀자판만 아니면 돼요 ㅎ)


면접스터디를 짤때 학교별로 스터디를 짜주는데... 작년 프라임에서는 면접강의 신청한


인원이 적어서 까딱하면 면접스터디를 못할 뻔했습니다..ㅋ


어찌 됐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말고 학교별 스터디 꼭하세요.


모의면접도 하면 확실히 도움 됩니다.


면접스터디에서 하셔야 할것이 먼저 준비하는 학교 면접에 대한 이해도 입니다.


조교가 있는경우 없는 경우가 있는데, 있는경우 조교에게 물어보시면 되고


없는 경우 조장을 필두로 하여 확실하게 조사해서 인성에 비중을둘지, 지성에 비중을


둘지 결정하셔야 하고, 시간은 자주만나면 만날수록 좋습니다.


(일반적으로 이론을 많이 까먹기 때문에 지성 위주로 많이들 합니다.)


지원한 학교의 기출문제 패턴을 확인하고, 다른학교에서 나온 주제로 문제를


서로 물어보고 답하고 반복하면서 말하는 법을 깨달아 봅시다.


* 학교별 면접스터디 필수! 여유있으면 두학교 모두 하는것도 좋다!


* 과거 기출 패턴을 확인하고, 다른학교에서 나온 주제를 보며 예측해보자


개인적으로 전 면접 수업은 스터디보다 상대적으로 덜 중요하게 느껴집니다만,


일반적으로 피트 끝나고 영어준비하면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많이들 까먹기 때문에


면접수업을 들으면서 다시 기억을 상기 시키는 것이 도움이 많이 됩니다.


아무래도 선생님들이 면접에 대해선 저희보다 빠삭하지 않겠습니까?


어느 학원이건간에 면접 스터디는 꼭 하고, 수업도 듣는걸 추천드립니다.


* 수업 들으면서 잊었던 지난날의 공부를 상기해보자.


면접에서는 지식만큼 중요한것이 깔끔한 인상도 중요합니다. 그러므로


면접때 입고갈 옷(주로 정장), 머리스타일(이마까는 스타일)을 미리 해보고


모의면접한번 진행해보세요. 그러면 실제 면접장가서도 생각보다 덜 떨리게 됩니다.


그리고 이건 제 경험담인데 교수님들께 최대한의 예의를 보여주세요.


저도 제 점수에 비해 면접을 좀 잘본 느낌인데, 영어문제 한문제 확실히 틀렸는데도,


예의바른척(?)ㅋㅋ 했던 제 모습때문에 높은 면접 점수를 준게 아닌가 생각됩니다.


* 면접 당일날 입을 옷과 머리를 하고 모의면접을 해보자.


* 교수님들께 최대한 '저는 충실한 학생입니다'를 보여주도록 노력하자.







남자 면접 스타일 예시 (모델은 비밀)

















아 드디어 마무리를 하게 됐네요 ㅎㅎ


처음엔 많은 사람이 보며 저같은 사람도 합격했다는 사실로 용기를 심어주려했는데,


막상 써보니 뿌듯하기도 하네요..ㅎ


마지막으로 한가지 말씀드리고 싶은것은 종종 과거에 제가 막장이었다는 얘기를 해서,


'이사람은 대충해도 됐구나' 라는 생각을 가지시는 분들이 있어서 한말씀 드리는데


저는 단언컨데 제 인생 최대의 노력을 했습니다. 


주변 형, 동생들이 저를 칭하기를 로봇으로 칭하더군요..


매일, 아침에 커피라는 휘발유를 넣고 11시까지 공부만 하다간다구요..


전 분명 사람인데 로봇이라는 말을 들을 때 그렇게 기분이 좋지 만은 않았지만,


적어도 수험생이라면 이런말을 들을 정도로는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목표치는 가능한한 높게 잡으세요! 못할거란 생각은 하지 마시구요


저는 수석해서 서울대가는것을 목표로 삼았기 때문에 그렇게 열심히 했습니다.


물론 지금도 후회스럽게 생각하는 여러 부분 때문에 목표는 달성 못했지만


개인적으로 재수 하는것보다 어디라도 가는게 낫겠다 싶어서 아주대 약대 갑니다 ㅎ


저같은 사람도 해냈으니 다들 힘내세요!


앞으로 응약에 자주자주 오면서 질문도 받고 할테니 ㅎ


질문 많이들 해주세요 ㅎ


감사합니다 ㅎ


마지막으로 저희 피클을 위해 봉사해주신 영명쌤의 사랑스런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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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내가최고야! | 작성시간 15.01.23 이제 정말 공부만...! 마지막글은 피트성공하고와서 읽겠습니다!
    합격축하드려요!
  • 작성자zesty | 작성시간 15.01.23 정말 합격수기입니다! 수기 절대로지우지마세요!!
  • 작성자earthworms | 작성시간 15.04.02 근데 ㅎㅋㅅ lc rc 강의는 어떤 선생님꺼 들으셨는지요??
  • 답댓글 작성자피클_PYJ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5.04.02 한승태 김동영이요 ㅎㅎ
    팟7은 기억 안나네요 ㅎ 별루 유명하신분 아니었는데 일단 해커스라면 다들 괜찮으실거에요
  • 작성자chaos | 작성시간 17.06.10 감사합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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